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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한편 19호 : 혼자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학회/무크/계간지
· ISBN : 9788937491771
· 쪽수 : 188쪽
· 출판일 : 2026-01-09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학회/무크/계간지
· ISBN : 9788937491771
· 쪽수 : 188쪽
· 출판일 : 2026-01-09
책 소개
《한편》 19호 ‘혼자’는 혼자 있을 수 없는 두 아이를 양육하는 엄마 편집자를 덮친 열망에서 시작되었다. 누군가를 돌보거나 돌봄을 받아야 하는 이에게 혼자란 사치스러운 상태다. 한편 연결된 데 없이 고립되었다는 감각은 괴로움과 우울감을 준다. 과연 혼자라는 것은 어떤 상태일까?
목차
‘혼자’를 펴내며 꽉 쥐었다 놓기 4
하은빈 우는 나와 쓰는 나는 15
김영민 혼자 있는 법을 알고 싶은 이에게 35
진송 친밀하지 않은 돌봄 51
김미소 청년이 고립되기까지 75
박성우 남자들끼리의 대화 97
이종현 “나는 비스듬히”117
홍성훈 나는 나를 나눌 수 있을까? 135
임가영 혼자 하는 워크숍 157
참고 문헌 174
편집 후기 177
지난 호 목록 181
저자소개
책속에서
“나는 사실 혼자가 되어 볼 수 있어 좋았기 때문이다. 살아남기 위해서 내가 가진 전부를
내다 버려 보아서 좋았다.”
─ 하은빈 「우는 나와 쓰는 나는」
“나는 외출하고 돌아오면 신발을 벗는 중에 조용히 혼잣속으로 말합니다. ‘이제, 시작이다’라고.”
─ 김영민 「혼자 있는 법을 알고 싶은 이에게」
“오로지 친밀성만이 사회적 상호의존을 보장할 때, 모두의 생존을 위해서 필요한 것은
친밀성의 확장이 아니라 친밀성과 생존 사이의 급진적 단절이다.”
─ 진송 「친밀하지 않은 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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