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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으로 조선 산천을 품은 정선

붓으로 조선 산천을 품은 정선

(한국편 4)

조정육 (지은이)
미래엔아이세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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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으로 조선 산천을 품은 정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붓으로 조선 산천을 품은 정선 (한국편 4)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문화/예술/인물 > 음악/미술/예체능
· ISBN : 9788937810589
· 쪽수 : 208쪽
· 출판일 : 2003-01-15

책 소개

처음으로 조선의 산천을 조선에 어울리는 화법으로 그린 정선의 삶과 작품세계를 담았다. '그림으로 만난 세계의 미술가들' 시리즈 중 한국편 네번째 책이다. 진경 산수화가 나오게 된 사회.문화적 배경, 진경산수화를 그리기까지의 정선의 여정, 그가 후세에 남긴 그림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 준다.

목차

1장 그림 속에 나타난 조선 사람
그림 속에 나타난 조선 사람
백악산의 정기를 받고 태어나다
그림으로 이름을 얻다
첫 금강산 여행
금강산 화가
첫 번째 '해악전신첩'
금강산이 한눈에
벼슬길에 나아가다

2장 붓끝에 머무는 진경 산수
비 내리는 밤, 화가는 잠 못 들고
슬픔은 조용히 비껴 가고
한양에 올라와서
경상도 절경을 내 붓끝에
다시 붓을 잡고

3장 무르익은 신묘한 솜씨
잠을 이루지 못하고
맑은 바람은 계곡 사이를 흐르고
세 가지 정자 그림
시를 보내 그림을 받다
우리는 조선의 소동파입니다.
뼈 없는 그림
양천 현령직을 마치다

4장 아름다운 조선
퇴계와 우암의 친필에 그림을 그리다
금강산 밑그림
두 번째 '해악전신첩'
숨은 그림 찾기

5장 비 온 뒤의 인왕산
비 온 뒤의 인왕산
박연 폭포
장동의 여덟 풍경
나이를 잊고
마지막 그림
조선 땅에 묻히다

정선 연보
찾아보기

저자소개

조정육 (지은이)    정보 더보기
홍익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회화사를 전공하고, 동국대학교 대학원에서 한국회화사 박사 과정을 수료했어요. 고려대학교, 국민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등에서 한국미술사를 강의했고, 지금은 옛 그림을 통해 동양의 정신을 알리고 어린이들이 우리나라 화가들의 그림을 재미있고 쉽게 알 수 있도록 글을 쓰고 있어요. 그동안 쓴 책으로는 《조선 최고의 풍속 화가 김홍도》, 《조선이 낳은 그림 천재들》, 《조선의 글씨를 천하에 세운 김정희》, 《붓으로 조선 산천을 품은 정선》, 《신선이 되고 싶은 화가 장승업》, 《그림 속에서 놀아 보자》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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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정선 이전에 그려진 조선의 그림 속에는 조선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전에는 모두 중국 옷에 중국 사람의 머리 모양을 한 중국 사람만 그려졌으니까요. 그림 그리는 화법 또한 중국풍이었습니다. 물론 중국 화풍으로 그렸다고 해서 그 그림 자체가 중국 것이라거나, 수준이 낮다고 할 수 없습니다. 그 중에는 자신의 가슴 속에 품고 있는 생각을 단지 선 몇 개만으로 표현해 냈을 정도로 훌륭한 작품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 그림을 그리면서도 그 그림 속에 자신의 얼굴과 자신의 땅을 그려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습관적으로 중국 사람을 그렸고, 그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왜냐 하면 누구나 다 그렇게 그렸기 때문입니다. 정선이 조선 사람을 그려 넣기 전까지는 말이죠.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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