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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뭇별이 총총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39221895
· 쪽수 : 116쪽
· 출판일 : 2011-01-12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39221895
· 쪽수 : 116쪽
· 출판일 : 2011-01-12
책 소개
1999년 「매일신문」신춘문예로 등단한 배영옥의 첫 시집. 등단 당시 "유행과 상투성을 독창과 참신으로 가장한 것 일색인 문학 현실에서 문학의 생명력이 일상 속 상식적 사고와의 싸움" 임을 실현할 만한 가능성 있는 시인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시집은 '언어가 말하지 못한 모종의 부재들'의 이미지들을 통해 '익숙한 언어들이 낯선 의미와 정서로 발산되는 서늘한 풍경'을 연출한다.
목차
[제1부]
그림자 | 한순간 | 여운에 기대다 | 흔적 | 연꽃 | 만월 | 물북 | 링이 있는 풍경 |유산 | 상가(喪家)에서 | 먹구렁이가 담장을 넘던 날 | 바퀴는 무럭무럭 자란다 | 똥개 | 노랑어리연꽃 | 수화 | 풀밭 위의 악몽 | 유리벽의 독서 | 손바닥 거인 | 벽돌 한 장 | 성묘
[제2부]
칠성 장의사 | 누군가 나를 읽고 있다 | 바퀴를 경배하라 | 유리공을 위한 시 | 유쾌한 성묘 | 고장 난 풍금 | 너라는 꽃을 지우기 위해 | 욕설의 기억 | 측백나무 검푸른 잎들 | 웃음의 왕국 | 치매 | 공복 | 카멜레온 | 주름 | 푸른 방 | 물은 결코, | 마지막 외출
[제3부]
아, 하고 입 벌리고 다무는 사이 | 무량사 가는 길 | 시넨시스 화석 | 전선 위의 평화 | 수레국화 | 순간의 유배 | 야유회 | 오후 두시의 콘서트 | 언제나 지척에 있다 | 너무 캄캄한 지척 | 사시(斜視) | 한 생애가 간다 | 스쿠터가 간다 | 청둥오리가 있는 연못 | 안부 | 그래서 새는 | CCTV | 오늘처럼
해설 - 권채린
시인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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