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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 일반
· ISBN : 9788941803522
· 쪽수 : 298쪽
· 출판일 : 2026-05-20
책 소개
목차
발간사
추천사
역자 서문
머리말 젊은이여 근성을 가지라
용퇴선언
나락의 끝에 ‘복(福)’이 있다
역발상적 사고 ‘권한 위임’
끓어오르는 ‘열정’을 폭발시켜라!
제1장
창업해서 뭔가 보여 주겠다
고독한 골목대장
꿈은 ‘탐험대의 대장’
게이오 대학에 들어가서도 나는 질투와 열등감의 화신이었다
원점은 질투와 부러움
쪽방촌에서 육체노동, 학생운동에는 반대
입사 10개월 만에 회사가 도산
마작으로 근근이 생계를 이어가다
궁극의 ‘네거티브 모드 탈출법’
‘도둑시장’ 출범
독자의 처분상품 매입으로 한숨 돌리다
궁여지책으로 탄생한 ‘압축 진열’과 ‘POP 홍수’
‘나이트 마켓’의 발견
완전히 누락되어 있는 ‘야간 경제학’
라디오 생중계로 찾아온 돌파구
‘축제’가 일본을 살린다
‘비상식의 만물상’ 성공기
상인에게 필요한 궁극적 능력이란?
뉴기니에서 받은 충격
커져가는 욕구 불만과 도매업으로 변신
혁명적인 처분상품 도매 사업으로 연매출 50억 엔 달성
‘소매업 재진입’의 또 다른 이유
제2장
돈키호테의 탄생
돈키호테 1호점의 시행착오
입지를 타협해서는 절대 안 된다
역전 홈런으로 꿈에 그리던 부지를 손에 넣다
직원들의 ‘악의 없는 면종복배(面從腹背)’
만 엔 지폐 소각 사건
권한 위임의 힘을 깨닫다
문제는 나에게 있다
‘믿고 맡기는’ 경영
공격은 공격적으로, 수비는 기본에 충실하게
버블에 휩쓸리지 않은 ‘관망’이 행운을 불러왔다
‘일반상품 60%, 초특가 상품 40%’
입지 문제를 해결한 ‘솔루션형’ 출점
주식공개와 ‘스스로 독주하지 않기 위한’ 다섯 가지 금과옥조
도시 활성화의 기폭제가 된 신주쿠점
기적을 가능하게 한, 열 가지 키워드
운명의 급반전
제3장
화와 복은 번갈아 온다
돌발적으로 발생한 주민 반대 운동
창업 이래 최대 경영 위기
철저한 환경 대응 노력
화(禍)를 복(福)으로 바꾸다
IT 버블 붕괴 때에도 역발상으로 공략하다
드디어 전국구 데뷔를 이루다
의약품 판매를 둘러싸고 후생노동성과 전면전을 벌이다
유연한 도지사, 고집불통 후생 노동장관
‘해야 할 때는 한다’ 그리고 ‘반드시 이긴다’
26년 만의 ‘배제 권고 거부’
연속 방화사건 발생
왜곡 보도
압축 진열 탓이 아니다
처음으로 흘린 눈물
유족들로부터 용기를 얻다
세계에서 가장 안전, 안심하고 재미있는 업태
방화사건 후에도 매출은 감소하지 않았다
제4장
비전 있는 회사(visionary company)를 향한 도전
인사 혁신
두 개의 영업본부를 하나로 통합
회장 취임과 고도성장의 전환점
즉석 조리 식품이 필요하다!
TOB(주식공개매수) 실패
인수하지 못해서 오히려 다행이었다
도이트(Doit), 나가사키야 등 연이은 M&A
즐겁게 일하지 않는 회사의 상품은 절대 팔리지 않는다
‘교육’하지 말고 그냥 ‘믿고 맡겨라’
잡초 집단이 기적을 일으킨다
프로 경영자보다 다양성을 지닌 현장 출신이 더 강하다
‘비전 회사(Visionary Company)’로 재탄생을 결심
‘원류(源流)’로
현장을 철저하게 존중하라!
‘패자부활’ 문화
대형 마트를 다시 살리자!
대형 마트 재건 모델 ‘MEGA 신카와점’
시대에 뒤쳐진 체인 스토어 이론
대기업이 오히려 돈키호테를 따라 하는 시대
이제부터는 ‘역발상의 역발상’ 승부다
원점을 바꾸면 안 된다
미국 시장에 도전
해외에서는 ‘나가사키야 주도’로 승부
굳이 지금 중국에 진출할 필요는 없다
‘돈키호테 이야기’의 완결
제5장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는 야스다식 역발상법
근성이란 무엇인가?
성공의 가장 큰 열매는 시기심에서 해방된 것이다
초보에게도 강점은 있다
‘초보’라는 최고의 무기
모방은 헛수고다
‘병목(Bottleneck)’을 어떻게 돌파할 것인가?
주어는 ‘자신’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두어라
판매하는 사람의 의도는 반드시 간파된다
정직하게 장사하는 것이 돈 버는 장사다
파는 쪽과 사는 쪽의 경계를 균형 있게 유지하라
OR가 아니라 AND로 사고하라
평범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기업에도 아포토시스(Apoptosis:세포의 프로그램된 자살)가 필요
운(運)을 지렛대로 활용하라!
불운을 최소화하고 행운을 극대화하라
운이 따르지 않을 때는 ‘관망’하라
손절은 천 냥의 가치, 재도전은 만 냥의 가치
일보다 재미있는 게임은 없다
‘사람’을 간파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거리감의 달인이 되라
제6장
파란만장한 돈키호테 인생에 감사
진정한 CEO는 ‘원류(源流)’다
‘아직 부족하다.’고 속삭이는 또 하나의 나
돈키호테에 세습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는다
돈키호테는 내 자식
내 묘비명은 ‘감사’
역자 후기
책속에서
먼저 휴가를 낸다. 나흘이나 닷새 정도면 충분하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휴가’란 해외 리조트에 가서 기분 전환을 하거나 ‘자기 찾기 여행’ 등과 같은 한가한 휴가가 아니다. 완전히 그 반대다. 혼자 집에 틀어박히는 것이다. 낮부터 문을 걸어 잠그고 커튼을 치고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가만히 시간을 보내는 방법이다. 외출은 절대 금지다. 산책은 물론이고 장보러 나가는 것도 안 된다. 식사는 미리 준비해 놓거나 배달로 해결한다. TV나 라디오도 틀지 말고, 바깥세상 정보나 기분 전환이 될만한 자극은 철저히 차단해야 한다. 가능하면 이불을 뒤집어쓰고 우울하고 음침한 환경을 스스로 만든 뒤 일과 인생, 미래에 대해 철저히 고민하는 것이다.
-궁극의 ‘네거티브 모드 탈출법- 中
어디를 가더라도 유난히 손가락이 몇 개씩 없는 여성들이 많았다. 물어보니 가족이나 배우자가 사망할 때마다 그 슬픔을 잊지 않기 위해 자신의 손가락을 하나씩 자르는 풍습이 있다고 했다. 그 풍습의 좋고 나쁨을 떠나, 그 안에는 우리의 상상을 초월하는 강렬하고 원초적인 인간적 유대 관계가 있었다.
-뉴기니에서 받은 충격- 中
‘신뢰(信賴)’는 ‘믿고(信) 부탁한다(賴).’라는 뜻이다. 예를 들어 “나는 너를 믿는다. 부탁한다.”라고 말하는 것과 “제대로 해 놔.”라고 일방적으로 명령하는 것 사이에는 사람을 움직이는 힘에서 엄청난 차이가 난다.
-‘믿고 맡기는’ 경영-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