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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세계패권과 국제질서
· ISBN : 9788942920556
· 쪽수 : 284쪽
· 출판일 : 2026-01-20
책 소개
목차
Chapter 1 기술은 세계를 어떻게 디자인하는가?
1. 밀리테크 헤게모니의 종언과 소프트 헤게모니의 개막
2. 기술의 에물레이션이 국가를 대두케 한다.
3. 테크노 헤게모니에서 본 미일 간의 마찰
4. 국제정치 측면에서 기술을 보는 시각을
Chapter 2 서론
1. 170년 전의 코콤사건 : 역사는 반복한다.
2. 국제정치를 보는 세 가지 시각
3. 에물레이션, 헤게모니, 헤게몬 등의 의미
Chapter 3 팍스 브리태니커
1. 15세기까지 영국은 후진국
2. 해양국가로의 발돋움
3. 모직물 기술과 산업혁명
4. 돌연 무기 대국으로 성장
5. 하이테크 이민, 위그노의 엑소더스
6. 면포가 산업혁명의 기폭제
7. 우마가 증기기관으로 변했다.
Chapter 4 영국의 헤게몬
1. 나폴레옹전쟁은 기술전쟁
2. 헤게몬의 두 가지 조건
3. 기술의 전파와 통상국가
Chapter 5 분단국가 독일의 원점
1. 분단의 역사 때문에 늦게 출발한 독일
2. 농업기술로 출발한 독일
3. 독일의 부상에 대한 각국의 반응
Chapter 6 독일의 부상과 기술패권주의의 대두
1. 위그노 교도의 이민과 독일의 개화
2. 왜 독일인이 내연기관을 발명했는가
3. 메르세데스(벤츠)는 프랑스 아가씨
4. 인공염료의 등장
5. 독일의 에뮬레이션
6. 더 포뮬러
Chapter 7 미국은 어떤 나라인가
1. 보호주의와 자유주의 공존
2. 프랑스형 국가로 출발
3. 독일형 국가로의 급선회
Chapter 8 아메리칸 시스템
1. 프랑스의 호환성 기술의 에뮬레이션
2. 아메리칸 시스템의 출발
3. 영국 기술이민과 하버드 졸업생
4. 천재 에디슨의 실상 : 기업 발전과 특허전략
5. 자동차 산업과 미국형 산업정책
6. 리스 회사 AT&T
Chapter 9 팍스 아메리카나
1. 팍스 브리태니커의 종말과 팍스 아메리카나의 태동
2. 미국 주도의 가트체제 정립
3. 헤게몬 미국의 정책 변화
4. 민생기술을 군사기술로
5. 과학기술 담당부서 설립의 좌절
Chapter 10 일본의 대두와 미일 마찰
1. 총을 버린 일본
2. 친영론과 외국인 전문가 고용
3. 미국형 일본의 원점
4. 점령군에 순종한 우등생
5. 1930년대의 망령
6. 일본은 보통의 나라가 되어야
Chapter 11철새 인생 이론과 하이테크
1. 스탈린으로부터의 편지
2. 철새 인생의 포르쉐
3. 마이너리티 레짐 시시스와 하이테크
4. 국제정치가 기술을 움직인다.
Chapter 12 팍스 소비에티카
1. 몽골리안 메모리
2. 프러시안 커넥션
3. 독일 기술과 소련의 군사기술 대국화(라팔로에서 카친까지)
4. 군사기술 대국인 반면 산업기술 소국인 소련의 고민
5. 무력과 석유에 바탕을 둔 패권국 소련
6. 독일의 로켓 두뇌 쟁탈전과 미소의 우주경쟁(페이퍼클립 계획)
Chapter 13. 기술대국을 향한 중국의 포효
1. 우수인재는 과학입국의 알파요 오메가
2. 중국의 IT분야 하이테크 기업
3. 맹렬히 추격하는 중국의 바이오테크
4. 우주개발 대국
5. 중국식 기술혁신 전략
6. 돈이 넘쳐나는 연구개발 현장
7. 맺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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