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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박물관

식물 박물관

캐시 윌리스 (글), 케이티 스콧 (그림), 이한음 (옮긴이)
비룡소
2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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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박물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식물 박물관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생물과 생명
· ISBN : 9788949151342
· 쪽수 : 112쪽
· 출판일 : 2018-03-15

책 소개

압도적인 판형에 사실적인 세밀화로 그려진 식물도감이다. 이 책은 지구 생태계를 이루는 한 축인 식물계를 소개하는 박물관으로서 꾸며졌다. 모든 육상 식물의 조상 녹조류부터 바닷물에 침수된 땅에 사는 붉은맹그로브까지, 200여 종의 생물들을 분류별로 소개한다.

목차

입구
식물 박물관에 어서 오세요! | 생명의 나무

1 전시실 - 최초의 식물
조류 | 이끼류 | 곰팡이류와 지의류 | 석송, 쇠뜨기, 솔잎난 | 양치식물 | 환경: 석탄기 숲

2 전시실 - 나무
침엽수 | 자이언트세쿼이아 | 은행나무 | 온대 나무 | 열대 나무 | 과일 나무 | 원예용 관목 | 환경: 우림

3 전시실 - 야자나무와 소철
소철 | 야자나무 | 기름야자

4 전시실 - 풀
꽃의 구조 | 야생화 | 기르는 꽃 | 알뿌리 식물 | 지하부를 먹는 식물 | 덩굴 식물 | 환경: 고산 식물

5 전시실 - 벼과 식물, 부들, 사초, 골풀
벼과 식물 | 작물 | 부들, 사초, 골풀

6 전시실 - 난초와 브로멜리아
난초 | 앙그라이쿰 세스퀴페달레 | 브로멜리아

7 전시실 - 환경에 적응하는 식물
다육 식물과 선인장 | 수생 식물 | 큰가시연꽃 | 기생 식물 | 벌레잡이 식물 | 환경: 맹그로브 숲

자료실
찾아보기 | 식물 박물관의 큐레이터들

저자소개

이한음 (옮긴이)    정보 더보기
생물학을 공부했고,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로 인정받고 있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과학의 현재적 흐름을 발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과학 전문 저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에비터블, 미래의 정체』, 『제2의 기계 시대』, 『인간 본성에 대하여』, 『우리는 왜 잠을 자야 할까』, 『늦깎이 천재들의 비밀』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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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스콧 (그림)    정보 더보기
영국 브라이튼 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영국 런던에 살면서 책과 방송, 앨범 커버 등의 삽화를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을 그린 『동물 박물관』이 2014년 《선데이 타임스》 올해의 어린이 책으로 선정되고, 세계 여러 나라에 소개되었습니다. 에른스트 헤켈의 정교한 그림에서 많은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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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윌리스 (글)    정보 더보기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생물학과 생물다양성 교수, 세인트에드먼드 홀 학장. 큐 왕립식물원에서 과학 연구 책임자를 지냈고, 현재 영국 상원 초당파 의원, 정부 자연자본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생물다양성과 보존과학 분야에서 연구, 정책 자문, 대중 교육 등의 활동을 꾸준히 해온 전문가이다. 주요 연구 주제는 기후변화와 생물다양성의 관계, 생태계가 인간에게 제공하는 효용, 생물다양성과 건강의 상호작용이다. 지은 책으로 《식물 박물관》이 있다. 약 15년 전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근본적으로 바꿔놓은 한 연구를 접한 이후 캐시 윌리스 교수는 우리 삶 속 녹지 공간과 건강, 기분, 수명 간의 연관성을 탐구해왔다. 이 책은 그 결과물로, 최신 과학 연구를 한데 모아 우리가 식물과 더 잘 관계 맺기 위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지침을 제시한다. 저자는 독자들의 삶을 더 아름답고 활기차게 가꾸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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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뜨겁고 습한 열대에는 1헥타르에 나무가 80종 넘게 있는 반면, 춥고 건조한 남북극 지방에는 8종도 채 안 자라요. 이러한 식물 다양성의 분포 양상을 이해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해요. 우리를 포함하여 지구의 다른 모든 생물들을 보전하는 데 꼭 필요하죠. 왜냐하면 식물이 없으면 사람도 살 수 없으니까요. 식물은 우리가 숨 쉬는 공기를 만들고 조절해요. 우리에게 식량과 약, 옷을 지을 섬유, 집을 지을 재료도 주지요. 식물은 어떻게 그런 일을 할까요?
―캐시 윌리스 교수(큐 영국 왕립 식물원)

전시실들을 둘러보면서 식물들이 우리보다 훨씬 더 오래전부터 어떻게 살아 왔는지 알아보세요. 시간이 흐르면서 변한 식물은 무엇이고,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은 식물은 무엇일까요? 전시실들을 돌아다니면서 다양한 모습의 식물들을 발견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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