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얼굴 만들기

얼굴 만들기

(성형외과의의 탄생)

린지 피츠해리스 (지은이), 이한음 (옮긴이)
열린책들
2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2,500원 -10% 0원
1,250원
21,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20,000원 -10% 1000원 17,000원 >

책 이미지

얼굴 만들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얼굴 만들기 (성형외과의의 탄생)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세계사 일반
· ISBN : 9788932925547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26-01-15

책 소개

제1차 세계 대전에서 태어난 얼굴 재건 수술의 시작을 따라간다. 해럴드 길리스와 의료진, 그리고 얼굴을 잃었다가 되찾은 병사들의 기록을 통해 성형 수술의 역사와 인간의 존엄을 함께 보여 준다.

목차

독자에게

프롤로그 <사랑스럽지 않은 대상>
1장 발레리나의 엉덩이
2장 은빛 유령
3장 특수 임무
4장 낯선 신기술
5장 공포실
6장 거울 없는 병동
7장 주석 코와 강철 심장
8장 기적의 일꾼들
9장 파란 벤치에 앉은 소년들
10장 퍼시
11장 영웅적인 실패
12장 모든 역경에 맞서서
13장 반짝이는 모든 것
에필로그 길을 내다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저자소개

린지 피츠해리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의학의 역사를 생생하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연구자이자 저술가. 1982년 태어나 어린 시절을 미국 일리노이주에서 보냈고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과학사와 의학사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의학사의 흥미로운 순간들을 소개하는 블로그 <외과의의 견습생The Chirurgeon’s Apprentice>과 유튜브 채널 <칼 아래Under the Knife>를 운영하고 있다. 『가디언』, 『뉴 사이언티스트』, 『랜싯』,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허핑턴 포스트』 등에 기고한 바 있으며 2020년부터 스미스소니언 채널에서 방영하는 프로그램 <흥미로운 삶과 죽음The Curious Life and Death of...>의 진행자로 발탁되었다. 2017년 출간된 첫 번째 책 『수술의 탄생』은 끔찍하고 불결했던 외과 수술을 현대적으로 개혁한 의사 조지프 리스터를 다룬 논픽션으로, 우리를 빅토리아 시대의 섬뜩한 병원과 음울한 의과 대학, 때로는 시체 약탈이 일어나는 묘지로 안내한다. 이 책으로 피츠해리스는 2018년 과학 저술에 수여되는 PEN/E. O. 윌슨상을 받았다. 2022년 발표한 두 번째 책 『얼굴 만들기The Facemaker』는 <현대 성형 수술의 아버지>로 불리며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얼굴을 다친 병사들의 재건에 힘쓴 외과 의사 해럴드 길리스의 인생과 초기 성형 수술 역사를 다루고 있다.
펼치기
이한음 (옮긴이)    정보 더보기
생물학을 공부했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가다. 케빈 켈리,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이 그의 손을 거쳐 갔다. 지은 책으로는 《바스커빌가의 개와 추리 좀 하는 친구들》, 《청소년을 위한 지구 온난화 논쟁》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불멸의 유전자》, 《마음의 오류들》, 《바디: 우리 몸 안내서》, 《지구의 정복자》, 《인간 본성에 대하여》 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펼치기

책속에서

온갖 세세한 내용을 잔뜩 집어넣어서 독자를 질리게 만들지 않으면서 글을 쓰기란 논픽션 작가에게는 꽤 버거운 일이다. 1914~1918년에 벌어진 엄청난 규모의 사건들을 다룰 때는 더욱 그렇다.


팔다리가 절단된 사람들과 달리, 얼굴 특징이 훼손된 이들은 영웅 대접을 받지 못할 때도 있었다. 한쪽 다리를 잃은 사람은 연민과 존경심을 불러일으킬지 모르지만, 얼굴이 훼손된 사람은 거부감과 혐오감을 불러일으키곤 했다. 당시 신문 기사들은 외모 차이를 향한 오래된 편견을 고스란히 보여 주듯이 위턱 얼굴 손상, 즉 얼굴과 턱의 훼손이 최악 중의 최악이라고 묘사했다. (


클레어에게는 다행히도 해럴드 길리스라는 선견지명을 지닌 외과 의사가 얼마 전부터 영국 시드컵의 퀸스 병원에서 일하고 있었다. 얼굴 재건만을 전담하는 세계 최초의 외과 의사 중 한 명이었다. 전쟁이 벌어지는 동안 길리스는 기존의 초보적인 성형 수술 기법들을 개선하고 상황에 맞게 변형시킨 끝에 완전히 새로운 수술법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그는 오로지 지옥 같은 참호에서 망가진 얼굴과 정신을 복구하겠다는 사명감으로 흔들림 없이 일에 매달렸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88932973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