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갑동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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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태어나 공주사범대학 역사교육과를 졸업했다. 이어 고려대학교 대학원 사학과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고 원광대학교 국사교육과 교수를 거쳐, 대전대학교 역사문화학과 교수와 한국중세사학회 회장으로 활동하였다. 현재는 대전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저자는 ‘역사는 과거인 동시에 현재이며 미래다’라는 관점으로, 지금의 우리와 너무나 놀랍도록 닮아 있는 역사와 역사 속 인물들을 연구하고 있다. 특히 《인물로 만나는 라이벌 한국사》는 역사를 인물사 연구의 방법으로 살펴보고 있는데, 우선 시대별 상황을 제시함으로써 각 인물의 행동과 역사의 전개를 균형 잡힌 시각으로 이해하게 한 뒤, 역사의 중요한 전환점을 만든 인물들의 활약과 사상, 그 라이벌들이 선택한 길과 후대의 평가 등을 작가의 날카로운 시선 및 최신 자료들을 바탕으로 담아냈다.
저서로는 《중국산책》, 《옛사람 72인에게 지혜를 구하다》, 《왜 이성계는 위화도에서 군대를 돌렸을까?》, 《왜 왕건의 부인은 29명일까?》, 《고려시대사 개론》, 《주제별로 본 한국 역사》, 《고려의 후삼국 통일과 후백제》, 《고려의 토속신앙》, 《고려태조 왕건정권 연구》, 《고려 현종 연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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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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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학자, 제주에서 나고 자랐다.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표적 저서로 『고려 개경의 구조와 그 이념』, 『고려 개경의 편제와 궁궐』, 『고려의 불교와 상도 개경』, 『고려의 남경, 한양』, 『고려의 여성과 문화』, 『광종의 제국』, 『천추태후, 역사 그대로』, 『윤관과 묘청, 천하를 꿈꾸다』, 『고려후기 정치사』, 『고려후기 정방 연구』, 『신돈과 그의 시대』, 『고려 도읍과 동아시아 도읍의 비교연구』, 『한국 중세의 사상과 문화』, 『주제로 본 탐라국사』, 『고려시대 관동 유람과 문화』, 『생동하는 탐라국 역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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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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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2년 제주 출생. 고려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05년 서울 명덕고 교사, 성균관대 강사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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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의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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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군산 옥구 출생. 국민대학교 국사학과 졸업.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종대왕기념사업회 연구원, 국민대 박물관 연구원과 국민대·가톨릭대·한신대·명지대 강사, 한신대, 숙명여대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국민대 한국역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고려시대를 전공으로 하고, 저서로는 『고려말 정치사 연구』 『여원대의 농정과 농상집요 연구』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1·2)』 『고려의 황도 개경』 『개경의 생활사』 『한국생활사박물관(고려편 7·8)』 『역사문화 수첩』 『세계사 연대기』 『한국사 탐험대(교통·통신)』 『안산의 옛 경관』 『보수주의자의 삶과 죽음』 『글로벌 한국사 2』 『고전 문학으로 떠나는 역사 여행 2』 등과 고려시대 관련 70여 편의 논문이 있다. 2007년 개성 궁성 만월대 발굴에 참여했으며, 한국중세사학회 회장(2021), 경기도사 편찬위원(2020)을 역임하고, 현재 한국 섬 역사연구소 소장(2015), 한국중세고고학회 부회장(2017), 농업문화유산 자문위원(2022), 경기도문화유산위원(2024), 디지털인문지식유산학회 부회장(2024)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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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광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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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BK21 Plus 한국사사업단 연구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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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권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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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고고미술사 전공으로 석사학위를, 동국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고려 건국기 석조미술 연구」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부설 매장문화재연구소와 (재)한백문화재연구원 등에서 근무하였다. 100여 건의 고고학 지표조사 및 발굴조사에 참여했으며, 문화재 발굴조사 책임조사원 자격을 갖추고 있다. 이후 동국대학교 박물관을 거쳐 국립충주박물관 건립 및 국립익산박물관 승격 타당성 연구의 세부책임연구원을 역임했다. 미술사와 고고학, 박물관학을 학문과 생업으로 두루 섭렵하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연구자로 평가받는다. 저서로는 세종도서학술부문에 선정된 『태봉과 고려 석조미술로 보는 역사』 (2015), 『고려와 조선 석조문화재로 보는 역사』(2021) 등이 있으며, 60여 편의 고고미술사 관련 논문을 발표했다. 현재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전문위원, 강원도·경기도 문화유산위원, 충청북도 문화유산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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