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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의 태종실록 : 재위 16년

이한우의 태종실록 : 재위 16년

(새로운 해석, 예리한 통찰)

이한우 (옮긴이)
21세기북스
35,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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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의 태종실록 : 재위 16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이한우의 태종실록 : 재위 16년 (새로운 해석, 예리한 통찰)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조선사 > 조선전기(개국~임진왜란 이전)
· ISBN : 9788950998417
· 쪽수 : 576쪽
· 출판일 : 2021-12-29

책 소개

대한민국 정치 리더십의 고전, <태종실록> 완역본. 태종의 재위기간 18년 중 태종 16년의 기록을 완역했다. 기존의 번역을 답습하지 않고 새로운 해석을 담았으며, 실록 완역본을 처음 읽는 독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번역했다.

목차

[재위 16년]
들어가는 말
일러두기

태종 16년 병신년 1월 • 원문
태종 16년 병신년 2월 • 원문
태종 16년 병신년 3월 • 원문
태종 16년 병신년 4월 • 원문
태종 16년 병신년 5월 • 원문
태종 16년 병신년 6월 • 원문
태종 16년 병신년 7월 • 원문
태종 16년 병신년 8월 • 원문
태종 16년 병신년 9월 • 원문
태종 16년 병신년 10월 • 원문
태종 16년 병신년 11월 • 원문
태종 16년 병신년 12월 • 원문

저자소개

이한우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61년 부산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 석사 및 한국외국어대학교 철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뉴스위크 한국판〉과 〈문화일보〉를 거쳐 1994년부터 〈조선일보〉 기자로 일했고 2002~2003년에는 논설위원, 2014~2015년에는 문화부장을 지냈다. 2001년까지는 주로 영어권과 독일어권 철학책을 번역했고, 이후 『조선왕조실록』을 탐색하며 『이한우의 군주열전』(전 6권)을 비롯해 조선사를 조명한 책들을 쓰는 한편, 2012년부터는 『논어로 논어를 풀다』 등 동양 사상의 고전을 규명하고 번역하는 일을 동시에 진행해오고 있다. 2016년부터는 논어등반학교를 만들어 현대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고전을 강의하고 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약 5년에 걸쳐 『이한우의 태종실록』(전 19권)을 완역했으며, 그 외 대표 저서 및 역서로는 『이한우의 조선 재상 열전』, 『이한우의 조선 당쟁사』, 『이한우의 노자 강의』, 『이한우의 《논어》 강의』, 『이한우의 인물지』, 『이한우의 설원』(전 2권), 『이한우의 태종 이방원』(전 2권), 『이한우의 주역』(전 3권), 『완역 한서』(전 10권), 『이한우의 사서삼경』(전4권), 『대학연의』(상·하) 등이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무휼과 무회 등의 불충한 죄를 정부(政府)·공신(功臣)·육조(六曹)·대간(臺諫)·문무 각사(文武各司)에서 여러 차례 신청(申請)했으나 다만[第] 정비(靜妃)의 지친(至親)이기 때문에 차마 법대로 처치하지 못하고 아울러 외방으로 유배했는데, 스스로 그 죄를 알고 서로 잇달아 목매어 죽었으니[縊死] 내버려두고 논하지 말라. 무구·무질·무휼·무회 등의 처자도 아울러 모두 먼 곳에 안치(安置)하라. _ (태종 16년 병신년 1월 병오일 기사)


내가 잠실을 설치한 것은 민간으로 하여금 양잠하는 방법을 배우게 하고자 함이었다. (그런데) 이제 먼 곳의 백성을 모이게 해 사역시키니 폐단이 진실로 크다. 어리석은 백성은 반드시 군상(君上)이 사사로이 쓰고자 한다고 생각할 것이다. 내가 만민의 봉사(奉事)를 누리는데 어찌 양잠에 힘입겠는가? 시행하는 것을 장차 그만두라. _ (태종 16년 병신년 4월 계해일 기사)


신(臣)이 가만히 생각건대, 경기 안의 백성은 사시(四時)의 역사(役事)가 다른 도에 비해 몇 갑절[倍蓰]이나 돼 백성의 간고(艱苦)함이 심합니다. 경기의 백성이 경작하는 전지는 모두 사처(私處)에 나눠주기 때문에 조세를 거두는 폐단이 또한 공처(公處)의 예보다 배나 돼 ‘풀’이라든가 ‘숯’이라든가 행전(行纏)·마량(馬糧) 등을 취하지 아니함이 없으니, 전수(轉輸)하는 폐단 또한 적지 않습니다. 바라건대 이제부터 경기 안의 과전(科田)을 경기 밖으로 옮겨준다면, 경기 백성의 폐단을 거의 조금이라도 덜 수 있어 사시의 역사도 지탱할 수 있을 것입니다 _ (태종 16년 병신년 5월 을사일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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