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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성

심보성

(한국 신경외과학의 선구자)

김옥주, 박지영 (지은이)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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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보성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심보성 (한국 신경외과학의 선구자)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과학자의 생애
· ISBN : 9788952112644
· 쪽수 : 624쪽
· 출판일 : 2011-12-10

책 소개

한국의 1세대 신경외과 의사인 한국 신경외과학의 선구자 심보성의 일대기. 이 책에는 전쟁 직후 폐허를 딛고 출발하여 세계적인 한국의 신경외과학교실을 확립하기까지의 심보성과 그의 후학들이 보여준 끊임없는 노력과 현대사의 굴곡을 거치며 현대 의학사의 굵은 획을 그은 지식인 심보성의 삶의 궤적이 담겨 있다.

목차

머리말

1부_외과 의사의 꿈을 키우다

1장. 어린 시절
2장. 의학부 시절

2부_한국 신경외과의 초석을 놓다

3장. 서울여자의과대학에서의 수련과 한국전쟁
4장. 미네소타대학교 유학
5장.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학교실과 대한신경외과학회의 창립

3부_한국 신경외과의 확장을 이룩하다

6장. 1950~1960년대 기생충 질환과 신경외과학자들의 싸움
7장. 대뇌반구적출술과 동물실험
8장. 실험연구 전통의 확립
9장. 의사이자 과학자로서 심보성

4부_한국 신경외과의 약진을 도모하다

10장. 소아신경외과
11장. 혈관신경외과
12장. 척추신경외과
13장. 종양신경외과
14장. 정위기능신경외과

5부_심보성의 유산과 기억

15장. 심보성의 환자들
16장. 인간 심보성

에필로그: 심보성 학파의 성립
주석
부록: 심보성을 기억하는 사람들
참고 자료

저자소개

김옥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인문의학교실 교수로서 한국의 연구윤리 · 생명윤리 제도 구축과 정책 발전에 중요한 기여를 해왔다. 서울대병원 IRB 활동과 KAIRB 창립에 참여하며 국내 연구윤리 체계 정립을 선도하였고,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개정 과정에서도 전문가 자문을 수행하였다. 주요 연구 분야는 인간대상연구 윤리, HRPP 제도, 임상연구윤리 및 연구대상자 보호이며, 국가 연구윤리 정책과 연구윤리 교육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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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08년에 전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2009년에 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에서 인턴을 수료한 뒤, 2011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스페인의 신경학자 산티아고 라몬 카할(Santiago Ramon y Cajal, 1852-1934)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주된 관심 분야는 의학사, 생물학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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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또 방학마다 아청으로 내려간 심보성은 아버지의 병원을 구경하기도 했다. 아버지 심영용은 주로 외과 환자들을 진료했는데, 박제의원에는 수술실과 입원실, 수술침대 , 수술도구들이 잘 갖추어져 있었다. 심보성은 집에 오면 아버지의 병원을 드나들며 수술실을 구경하곤 하였다. 훗날 심보성이 외과, 신경외과의 길로 나아간 것은 이때 경험이 어느 정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추측된다.


유복한 소년시절을 보냈던 심보성에게 가난으로 인한 괴로움은 무척 견디기 힘들었을 것이다. 하지만 심보성은 가장으로서 가족들을 돌보는 책임과 의사가 되라는 아버지의 바람을 지키고자 불철주야로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어려움을 이겨내었다.


심보성이 서울의대를 졸업하고 서울여자의과대학에서 수련을 받게 된 배경에는 당시 의과대학들 사이의 밀접한 인적 네트워크가 있었다. 1949년 외과 수련을 담당하던 기관은 서울여자의과대학, 광주의과대학, 대구의과대학, 서울의대, 세브란스의과대학, 이화여자의과대학 등이 있었다. 각 대학의 교수진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었다. 해방 후 의학교육기관에서 일본인 교수진들이 철수하자 교수 인력이 매우 부족했다. 특히 전체 교수진 가운데 일본인 교수의 비율이 높던 서울대학교에서 교수 부족문제가 심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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