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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다산과 연암, 노름에 빠지다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사 일반
· ISBN : 9788952204684
· 쪽수 : 252쪽
· 출판일 : 2006-01-10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사 일반
· ISBN : 9788952204684
· 쪽수 : 252쪽
· 출판일 : 2006-01-10
책 소개
우리 역사 속의 '호모 루덴스'들을 발굴한 우리나라 최초의 도박사(賭博史). 삼국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풍미했던 도박의 종류와 놀이 방법, 도박에 얽힌 에피소드와 사회상을 추적한 이 책은 우리의 전통과 문화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시선을 마련해 준다.
목차
저자의 말_ 아침 바다에서 길어 올린 단상
프롤로그_ 거꾸로 본 음지의 역사
1장 고대 샤먼은 최초의 도박꾼이었을가 - 도박과 점복
2장 신라의 귀족, 주사위 놀이로 밤을 지새다 - 도박과 주사위
3장 백제인의 저포, 윷놀이의 조상인가 - 도박과 윷놀이
4장 고려시대의 격구는 스포츠 도박이었다 - 도박과 격구
5장 양반과 기생, 쌍륙판에서 내기를 벌이다 - 도박과 쌍륙
6장 조선후기의 투전, 도박의 전성시대를 열다 - 도박과 투전
7장 친일파 이지용, 나라를 팔아 화투대왕이 되다 - 도박과 화투
8장 고스톱은 대한민국의 축소판이다 - 도박과 고스톱
9장 자본주의 국가는 언제나 양다리를 걸친다 - 도박과 국가
에필로그_ 잃었을 때 떠나라
주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당시 의종은 임금의 자리에 오르면서 격구를 그만두려고 했지만 이를 지킬 수가 없었다. 그는 스포츠 도박의 중독자처럼 늘 격구에 빠져 있었다. 신하들은 의종의 격구 중독증에 대하여 심각하게 고민했다. 정언 이지심은 문 밖에서 2일 동안 간한 적도 있었다.
의종 6년(1152)은 가뭄의 피해가 극심했다. 관원들은 전국의 명산대첩과 신사를 찾아다니면서 기우제를 올려야했다. 그런데 의종은 가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격구를 즐기는 것이었다. 사태가 심각함을 깨달은 간관들은 아예 한림원에서 숙식하면서 격구를 하지 말라고 부탁하였다. 그제야 도가 지나쳤음을 깨달은 의종은 말들을 모조리 내보냈다고 한다. - 본문 95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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