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예수의 길에서 나를 만나다

예수의 길에서 나를 만나다

(참된 자아를 찾아 떠나는 영성 여행)

M. 로버트 멀홀랜드 (지은이), 서원교 (옮긴이)
살림
10,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예수의 길에서 나를 만나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예수의 길에서 나를 만나다 (참된 자아를 찾아 떠나는 영성 여행)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52212375
· 쪽수 : 280쪽
· 출판일 : 2009-08-19

책 소개

<예수를 닮아가는 영성 여행 길라잡이>의 저자이자, 애즈버리 신학교 신약학 교수인 M. 로버트 멀홀랜드가 거짓자아와 참자아의 특징을 밝혀내고, 어떻게 하면 참자아인 그리스도 자아로 살아갈 수 있는지 를 알려준다.

목차

1. 목표
2. 정글 속으로- 거짓자아
3. 상자 속의 우상- 종교적 거짓자아
4. 그리스도와 함께 하나님 안에 감추어졌음이라- 거짓자아와 그리스도 자아
5. 거짓자아 포기하기
6. 새사람을 입으라
7. 신령한 삶의 원리

저자소개

M. 로버트 멀홀랜드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하버드대학교에서 신학박사학위(Th.D.)를 받았고, 애즈버리신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영성 형성을 위한 거룩한 독서』(은성), The Deeper Journey(살림 출간 예정) 등이 있다
펼치기
서원교 (옮긴이)    정보 더보기
총신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했고, 기독교 신문사, 크리스천 다이제스트사, 총회출판국, 전문번역 온글 등에서 편집자 및 교열 위원으로 있었다. 2008년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번역한 책으로는 <21세기에도 쓰임받는 목회자가 됩시다>, <목회 사역의 재발견>, <믿는 자에 삶에 나타난 거룩에 대한 열정> 등 다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우리의 복음 전도가 얼마나 교묘한지를 생각해 본 적이 있을지 모르겠다. 사람들에게 그들의 삶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깨닫게 하기보다는, 곧 그들을 그리스도와의 변화된 관계로 이끌기보다는, 우리는 그들로 하여금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생각하게 하고, 우리가 믿는 대로 믿게 하고 우리가 예배하는 대로 예배하게 하고 우리처럼 꾸며서 교회에 오게 하고 우리처럼 행동하게 하도록 조종한다. 우리는 그들을 우리의 복제인간으로 만들고, 우리처럼 ‘하나님’이라 부르는 우상을 갖게 한다.


바울은 그리스도와 함께 우리의 거짓자아의 핵심으로 들어가는 것이 십자가의 경험이라고 말한다. 이것이 십자가가 우리를 위해 존재하는 자리다. 십자가는 우리의 거짓자아의 핵심에 근거를 두고 있다. 또한 십자가가 거짓자아의 핵심으로 들어감으로써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십자가 사랑을 경험한다. 우리가 거짓자아 속에서 십자가를 기꺼이 받아들일 때, 우리는 그 거짓자아를 십자가에, 그리스도 곧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분께 넘긴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그리스도의 부활의 능력을 경험하게 된다. 그 능력은 우리를 거짓자아의 죽음에서 일으켜 그리스도의 형상 안에서 온전한 삶, 곧 하나님과 사랑으로 연합된 삶 속으로 들어가게 하는 능력이다. 즉, 우리가 그분과 함께 고난을 받을 때, 또한 우리는 그분과 함께 영광을 받는다.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친교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우리의 내적 생활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과 함께하는 내적 생활은 우리의 거짓자아, 곧 종교적 거짓자아로서는 생각하기 어렵다. 거짓자아는 하나님을 비롯하여 우리가 아닌 모든 것과 대립하는 존재 양식이다. 그래서 우리는 보통 하나님을 우리 바깥에 있는 존재로 단정한다. 따라서 우리와 하나님의 관계는 어느 정도 서로의 관계 맺기를 결정하는 별개의 자율적인 존재간의 관계라고 잘못 생각한다.……하나님과 함께하는 내적 생활은 우리가 얻거나 만들거나 생기게 해야 하는 것이 아니다. 깊은 신비 가운데서 하나님은 이미 십자가의 사랑으로 우리 존재 깊숙이 거하신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