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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2

오직 예수 2

(하나님을 외면한 세속 이념을 뛰어넘는)

라비 재커라이어스, 빈스 비테일 (지은이), 이상준 (옮긴이)
두란노
17,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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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 2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오직 예수 2 (하나님을 외면한 세속 이념을 뛰어넘는)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간증/영적성장
· ISBN : 9788953129283
· 쪽수 : 356쪽
· 출판일 : 2017-08-28

책 소개

팀 켈러 추천 도서. 라비 재커라이어스와 빈스 비테일은 ‘세속’이라는 거대한 주제를 세분화하여 독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제시한다. 즉 이 시대에 고상하고 매력적인 방식으로 사람들의 찬사를 얻고 있는 다양한 ‘이념들’을 분석하고 비판하고 있다.

목차

이 책을 번역하며 세속주의 사상이 해일처럼 한국 사회를 덮치고 있다

Part 1 왜 사람들은 기독교에 노골적으로 분노할까
1. 하나님을 대적하는 현대 사상들

Part 2 세상을 이끌고 있는 세속적 사상들
2. 무신론
“신은 없다”

3. 과학주의
“과학은 신이 없음을 입증했다”

4. 다원주의
“진리에 이르는 길은 여러 가지이다”

5. 인본주의
“우리는 신이 필요하지 않다”

6. 상대주의
“당신에게는 진리이지만 나에게는 아니다”

7. 쾌락주의
“행복을 주는 것이라면 무엇이든 된다”

Part 3 세속 이념을 뛰어넘는 유일한 진리, 예수
8. 진리를 ‘이해하라’가 아니라 ‘사랑하라’

주

저자소개

라비 재커라이어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로, ‘라비 재커라이어스 국제 사역’(RZIM: Ravi Zacharias International Ministry)의 대표다. 매주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사람들이여 생각하라’(Let My People _ ink)를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마음은 유하지만 지성은 면도날처럼 날카롭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놀라운 영적 감식력과 지적 순전함을 갖춘 사람”이라 평했다. 20세 때 캐나다로 이민해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휴스턴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신학과 법학 분야의 박사 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대학교 객원연구원으로 현대 철학과 낭만주의 시대 문학을 공부했고, 얼라이언스신학대학원에서 ‘복음주의와 현대 사상’ 학과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는 기독교, 철학, 세계 종교, 이단 등에 관한 주제로 전 세계 50여 국에서 강연해 왔다. 수를 헤아릴 수도 없는 종교의 나라 인도 출신답게 그의 기독교 변증은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한 해박한 이해를 바탕으로 탁월함을 자랑한다. 저서로는 《오직 예수》, 《오직 예수 2》(이상 두란노), 《위대한 장인》(토기장이), 《이성의 끝에서 믿음을 찾다》, 《무신론의 진짜 얼굴》(이상 에센티아)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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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스 비테일 (지은이)    정보 더보기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철학을 공부했으며 그곳에서 예기치 못한 여정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다. 옥스퍼드대학교에서 악의 문제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종교철학을 가르치고 있다. 또한 <기독교 변증학 옥스퍼드 센터>Oxford Centre for Christian Apologetics의 선임 강사이자 <라비 재커라이어스 국제사역센터RZIM: Ravi Zacharias InternationalMinistry>의 국장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그는 라비 재커라이어스와 공저로 「오직 예수 2Jesus Among Secular gods」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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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옮긴이)    정보 더보기
온누리교회에서 선교적 목회와 말씀 사역을 하며 오랫동안 성도들에게 성경 통독을 강의해 왔다. 말씀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고 믿으며, 성경 자체가 무엇을 말하는지 듣고, 그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 가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특히 지난 6년 동안 《보라 통독》을 중심으로 국내외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과 함께 말씀을 읽고 질문하고 답하는 시간을 가져 왔다. 매주 통독에 참여한 이들의 질문에 답하다 보니 정리한 답변만 A4로 2,500장이 넘었다. 난해한 성경 구절에서부터 신앙과 삶의 고민까지 수많은 질문과 씨름하며 성경을 더 깊고 넓게 탐구해 왔다. 저자는 “모든 질문은 좋은 질문이다. 질문이 있어야 답이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싶은 갈망에서 나온 질문은 우리를 다시 말씀 앞으로 이끌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그동안 실제로 받은 수많은 질문 가운데 구약 성경을 읽으며 꼭 짚고 넘어가야 할 100가지 질문과 성경적 답변을 담았다. 독자들이 궁금증을 풀어 가는 길목에서 진리의 실체이신 하나님을 만나고, 말씀을 더 깊이 알아 가는 기쁨을 누리기를 소망한다. 저자는 연세대 영어영문학과와 장신대 신학대학원(M. Div.)을 졸업했다. 온누리교회 차세대 사역과 두란노 천만큐티운동본부장으로 섬긴 후 밴쿠버온누리교회 담당목사, 온누리교회 대학청년 본부장, 양재온누리교회 담당목사를 거쳐 2023년 분당에 1516교회를 개척했고 C4C(교회를 위한 교회)를 통해 한국 교회 예배운동 및 교회개척운동을 펼치고 있다. 저서로는 《그래도 너는 아름다운 청년이다》, 《가인 이야기》, 《두려움 너머의 삶》, 《신의 언어》, 《보라 통독》(이상 두란노), 《새신자가 묻다》, 《예수님을 본받으라》(이상 토기장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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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라비 재커라이어스는 21세기의 C. S. 루이스로 불리는 인물이다. 그의 역작 《오직 예수》가 기독교와 타 종교에 대한 탁월한 비교 변증이었다면, 《오직 예수 2》는 기독교와 세속 사상들에 대한 또 한 번의 놀랄 만한 비교 변증이다. 오늘날과 같은 다원주의 시대에 얼마나 요긴하고 절실한 책인지 모르겠다. 게다가 공저자인 빈스 비테일 또한 옥스퍼드대학의 기독교 변증센터 교수로서 라비 못지않은 탁월한 논리와 통찰력을 지니고 지니고 있다. 라비가 심오한 통찰력으로 접근했다면, 빈스는 단순하면서도 명쾌하게 접근했다.
2016년 5월 19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응답하라 0519”에서는 3천여 명이 사람들이 라비의 강의를 들었다. 그리고 수많은 청년들이 밤늦게까지 RZIM(라비 재커라이어스 국제사역)의 사역자들과 질문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모습을 보며 ‘아직 희망이 있다’라는 생각을 했다. 비록 세속주의 사상들이 해일처럼 한국 사회를 덮치고 있지만 아직도 진리를 찾고 그 안에서 답을 구하는 사람들이 있잖은가. 그들이 질문할 때 우리는 응답해야 한다. 어려운 질문들은 거부하고 지혜로운 답변은 준비하기 어렵다고 꺼린다면 우리는 기회를 놓칠 것이다. 이제 21세기의 전도자(evangelist)는 선포자를 넘어 변증가여야 한다. 왜냐하면 현대인은 진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진리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크리스천의 긴박한 사명이 있다.

‘진리’가 아닌 ‘관용’을 사랑한 현대 사상들
라비는 1장에서 현대 사상들이 신의 존재를 희생시키는 제단들이 되고 있다고 말한다. 실제로 영국 발 신무신론(New Atheism)은 유신론자들을 지구상에서 제거해야 한다고까지 주장한다. 왜 그런가? 다원주의 시대의 핵심 가치인 관용을 사수하기 위해 유신론자들에게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모순된 두 얼굴의 제단 위에서 희생되는 것이 있다. 첫째는 진정성 있는 대화이며, 둘째는 자기모순을 드러내는 세속 사상들 자신이다. 왜냐하면 절대성을 부인한 어떠한 세속 사상도 전적인 신뢰와 헌신을 사람들에게 요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현대 사회는 사상적으로 볼 때 총체적인 난국이다. 절대성을 주장하는 상대주의도 모순이고 초자연의 진위 여부를 논하는 자연주의도 모순이다.
결국 새 시대의 미덕인 ‘관용’이 신의 경지에 올라 법률과 정치와 문화와 사회를 뒤흔드는 형국은 그야말로 “세상을 진동시키며 세상으로 견딜 수 없게 하는 것”(잠 30:21)이 아닐 수 없다.
2장에서 라비는 세속 사상의 근간이 되는 무신론의 모순을 지적한다. 신무신론의 선봉장인 리처드 도킨스는 신을 도덕적 괴물로 본다. 성경의 하나님은 인종 청소, 인종 차별, 여성 혐오, 동성애 공포, 유아 살해, 심지어 자식 살해까지 서슴지 않는 악한 존재라는 주장이다. 그래서 기독교가 주장하는 선한 신의 존재 가능성을 거부한다. 그러나 만약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있지도 않은 대상을 향해 비난하는 일 또한 어리석거나 악한 일이다. 왜냐하면 무신론자들은 유신론자들을 지구상에서 제거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낙태(abortion)가 합법적이라고 주장하며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태아들을 죽이는 일에 동참했기 때문이다. 악이 신에게 적용될 때는 유죄이고, 악이 인간에게 적용될 때는 무죄인가? 자기 맘에 안 든다고 신을 거부하면서 절대성 자체를 거부하게 되었고, 선악의 절대적 기준 또한 사라졌다.
결국 인류 사회를 붙잡아 줄 도덕성은 존재하지 않게 되었다. 그러므로 절대자를 인정하고 신의 구원을 앙망할 것인가 아니면 신을 등지고 불가능한 인간의 자력 구원에 희망을 걸 것인가의 문제다.
(중략)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필수적인 책
성경을 오래된 신화로 치부하고 기독교의 진리를 편협한 극단주의로 폄하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마음이 어렵고 생각이 복잡한데, 뭐라 답변할지 모르겠는가? 《오직 예수 2》 읽어 보라. 이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에게 필수적인 책이다. 인본주의 교육을 받고 있는 청소년들과 대학생, 진리에 대한 목마름이 있는 일반인들도 반드시 읽어 보고 고민하며 공부해야 할 책이다.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는 대답할 것을 항상 예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라”(벧전 3:15). 논쟁이 아닌 변증이다. 설득이 아닌 사랑이다. 이 책을 손에 쥔다면 당신의 영혼을 살리고, 이웃의 영혼을 건지게 될 것이다.(이 책을 번역하며 中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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