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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리더십센터 말하기 특강

MIT 리더십센터 말하기 특강

비카스 고팔 징그란 (지은이), 배충효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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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 리더십센터 말하기 특강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MIT 리더십센터 말하기 특강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협상/설득/화술 > 화술
· ISBN : 9788956592305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14-07-01

책 소개

세계 최고의 두뇌들이 모여 있는 MIT, 하지만 기업의 인사담당자들은 MIT학생들의 뛰어난 공학적 지식에 찬사를 보내면서도 소통 능력에는 의문을 제기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MIT리더십센터가 선택한 아주 특별한 말하기 강좌를 소개한다.

목차

Prologue _공부는 천재, 말에는 둔재… MIT공학박사는 어떻게 세계연설대회 1위가 되었나
들어가기에 앞서 _감정은 기억을 지배한다

Part 1. 논리가 아닌 감정으로 접근하라
1 왜 그 사람의 말은 잊혀지지 않을까
2 스피치란 무엇인가
3 기억과 행동을 지배하는 감정의 법칙
4 대화에서 연설까지, 감정 소통법으로 승부하라
5 최고의 예술가들에게 배우는 감정 소통

Part 2. 평생 잊혀지지 않는 말의 비밀
6 당신은 타인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가
7 어눌해도 말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다
8 목소리에 표정을 담아라
9 확실한 차별점을 만드는 제스처·소품·무대 활용법
10 뻔하지 않은 스토리텔링의 기술
11 지금까지의 파워포인트 프레젠테이션은 잊어라
12 성격과 문화에 따라 말하기도 달라져야 한다

Part 3. 결국 마음을 움직이는 사람이 이긴다
13 말이 아닌 감정을 다룰 줄 아는 사람이 이긴다
14 경청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15 실전편 : 마인드 트레이닝 5일 프로그램

Epilogue _내 인생을 바꾼 세 번의 스피치

저자소개

비카스 고팔 징그란 (지은이)    정보 더보기
MIT 대학원에서 선박 엔지니어링을 전공한 공학도 출신인 비카스는 내성적인 성격과 이민자로서의 한계 때문에 사람들 앞에서 나서서 스피치 하는 것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그런 제약에도 불구하고 대중 스피치에 도전했고, 각고의 노력 끝에 결국 2007년 세계연설대회 우승까지 거머쥐게 되었다. 인도인으로서는 최초이자 아시아계 인물로는 두 번째로 이룬 업적이었다. 현재 그는 세계적인 다국적 석유회사 쉘 오일(Shell Oil Company)에서 엔지니어링 팀장을 맡고 있으며, 대형 프로젝트 프레젠테이션에서 리더십 역량과 스피치 능력을 십분 발휘하고 있다. 또한 스스로 개발한 감정 소통법을 활용해서 다양한 방면에서 기조연설을 해왔으며, 대중 스피치 워크숍을 진행하며 스피치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두 아들과 아내와 함께 텍사스 휴스턴에 거주하며, 자신의 웹사이트(www.vikasjhingran.com)를 통해서 독자와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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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충효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후 펍헙 번역 그룹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가난이 조종되고 있다》《언플래트닝, 생각의 형태》《청년 실업 미래 보고서》《구글은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했는가》《미의 심리학》《커쇼의 어라이즈》《버큰헤드호 침몰사건》《기적을 부르는 네트워킹》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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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 무렵, 나는 독특한 스피치 기법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내 스피치는 청중에게 깊은 인상을 주는 메시지를 담고 있었으며 감성을 자극하는 내용이 많았다. 연설문을 구상할 때는 특히 청중의 뇌리에 남는 감정에 신경을 썼다. 이런 감정을 최종 감정(final emotion)이라고 부른다. 내 스피치의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는 최종 감정에 관해서는 이 책 전반에 걸쳐 다룰 것이다. 최종 감정을 이용하는 감정 소통법은 두 사람이 하는 대화나 소규모 그룹 앞에서 하는 발표 등 종류를 막론하고 모든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잘 통한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프롤로그


수사에 관한 이런 케케묵은 개념들이 오늘날의 의사소통과도 관련이 있을까? 이미 수천 년 전에 탄생한 이론들이 아직 유효할까? 대답은 ‘그렇다’이다. 현대인들이 간과하는 사실이 하나 있다. 수천 년 전이나 지금이나 기초적인 차원에서 의사소통의 방식은 별반 달라진 것이 없다는 점이다. 그저 사람들이 사용하는 대화 방법만 조금 바뀌었을 뿐이다. 이런 놀라운 사실을 제대로 이해한다면 2천 년 전에 철학자들이 얻었던 통찰력을 오늘날의 의사소통에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누구나 살면서 수십 년이 지나도 생생하게 기억되는 사건이 있기 마련이다. 왜 어떤 사건은 그처럼 우리의 뇌리에 오래 남는 것일까?
지난 수십 년 동안 진행된 ‘감정 기억(emotional memory)’에 관한 광범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어떤 사건에 동반되는 격렬한 감정은 그 사건에 대한 기억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앞서 이야기한 내 과제에 얽힌 사연에서도 교수님에게 꾸지람을 들으면서 내 안에서 격렬한 감정이 일어났고 그런 감정은 그 사건을 내 뇌리에‘ 각인’시켰다. (중략) 감정은 기억을 촉진하는 역할 이외에도 사람들이 어쩔 수 없이 행동하도록 만드는 역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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