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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온 편지

밤에 온 편지

최해돈 (지은이)
  |  
오늘의문학사
2010-03-30
  |  
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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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온 편지

책 정보

· 제목 : 밤에 온 편지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56693675
· 쪽수 : 127쪽

목차

제1부
세월
바람
겨울새

겨울밤
세모
로터리
그리운 사람 떠나고
세상사는 일
뭉게구름
<중략>

제2부
장터
세월, 너는
어둠과 밝음
존재
면도
자화상
가을
여름날
달력을 보며
<중략>

제3부
바다
소원
밤에 온 편지
9월 옆에서
숨결
여기서 나는
명제
오후
신호등 앞에서
<중략>

제4부
가을소묘
갈대
긍정의 힘
새로운 길
날파리
들길을 걷다
마음이 편해지는 법
약속
건널목
정물
까치
<중략>

작품해설
시인의 말

저자소개

최해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충북 충주에서 출생하였고, 2010년 『문학과의식』으로 등단했다. 2010년 충북문화재단 문학창작기금을 받았고, 2011년 제4회 황금찬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는 『밤에 온 편지』와 『기다림으로 따스했던 우리는 가고』와 『아침 6시 45분』이 있다. 최해돈 시인은 언어의 사원의 사제이며, 상징주의자이다. 그는 오늘도 수많은 동식물들과 자기 자신의 내면에 살고 있는 시의 본질을 드러내고자 한다. 시는 흙이 되고, 노래가 되고, 플라타너스가 된다. 시는 5월의 유리창이 되고, 까치가 되고, 不動의 生이 된다. 마치, 「흑백영화」 속의 ‘깡통의 울음’처럼―. 그의 시는 너무나도 간절하고, 그만큼 이 세상의 행복한 삶에 대한 서원을 담고 있다고 할 수가 있다. 이메일 주소 chdkij68@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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