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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과학기술학 편람 4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과학사회학(STS)
· ISBN : 9788957336557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21-10-26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과학사회학(STS)
· ISBN : 9788957336557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21-10-26
책 소개
과학기술학은 과학기술의 기원과 동학, 그것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추구하는 학제적 분야이다. 학문적 발전은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쟁점들을 소개하기 위한 포괄적 시도를 낳았고, 이는 ‘편람’의 ...
과학기술학은 과학기술의 기원과 동학, 그것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통합적 이해를 추구하는 학제적 분야이다. 지난 40여 년에 걸친 이러한 학문적 발전은 이 분야의 흐름을 개관하고 핵심적인 이론적.방법론적 접근들을 평가하며 새롭게 등장하고 있는 쟁점들을 소개하기 위한 포괄적 시도를 낳았고, 이는 세 차례에 걸친 ‘편람’의 발간으로 이어졌는데, 이번에 번역된 것은 에드워드 J. 해킷 등이 엮은 제3판이다.
오늘날 과학기술의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대응과 해결 방안 모색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함의를 갖는 과학기술학의 최신 지식과 연구 동향을 총정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으며, 풍부한 참고문헌과 질문들을 제시함으로써 앞으로의 연구 주제나 방향에 대한 길잡이로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이제 원숙기에 접어들어 학문적 존중과 제도적 안정을 얻으면서 다양한 과학 관련 활동 영역이나 과학정책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과학기술학의 현주소를 잘 보여주고 있다. 38개의 장들을 크게 5개 부로 나누어 수록하고 있는데, 그 주제가 매우 광범위하게 걸쳐 있는 것은 물론이고 저자들의 면면도 과학기술학의 ‘Who’s Who’를 연상케 할 만큼 매우 화려하다.
오늘날 과학기술의 사회적 문제들에 대한 대응과 해결 방안 모색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함의를 갖는 과학기술학의 최신 지식과 연구 동향을 총정리하고 있다고 할 수 있으며, 풍부한 참고문헌과 질문들을 제시함으로써 앞으로의 연구 주제나 방향에 대한 길잡이로도 손색이 없다.
이 책은 이제 원숙기에 접어들어 학문적 존중과 제도적 안정을 얻으면서 다양한 과학 관련 활동 영역이나 과학정책에 심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과학기술학의 현주소를 잘 보여주고 있다. 38개의 장들을 크게 5개 부로 나누어 수록하고 있는데, 그 주제가 매우 광범위하게 걸쳐 있는 것은 물론이고 저자들의 면면도 과학기술학의 ‘Who’s Who’를 연상케 할 만큼 매우 화려하다.
목차
4부 제도와 경제학・올가 암스테르담스카
26. 과학의 상업화와 STS의 대응・필립 미로스키, 에스더-미리엄 센트
27. 과학의 조직적 맥락: 대학과 산업체 간 경계와 관계・제니퍼 크루아상, 로렐 스미스-도어
28. 과학기술과 군대: 우선순위, 관심사, 가능성・브라이언 래퍼트, 브라이언 발머, 존 스톤
29. 약에 딱 맞는 환자: 의약품 회로와 질환의 체계화・앤드류 라코프
30. 질서를 만들다: 활동 중인 법과 과학・실라 재서노프
31. 지식과 발전・수전 코젠스, 소냐 가체어, 김경섭, 곤잘로 오도네즈, 아누피트 수프니타드나폰
26. 과학의 상업화와 STS의 대응・필립 미로스키, 에스더-미리엄 센트
27. 과학의 조직적 맥락: 대학과 산업체 간 경계와 관계・제니퍼 크루아상, 로렐 스미스-도어
28. 과학기술과 군대: 우선순위, 관심사, 가능성・브라이언 래퍼트, 브라이언 발머, 존 스톤
29. 약에 딱 맞는 환자: 의약품 회로와 질환의 체계화・앤드류 라코프
30. 질서를 만들다: 활동 중인 법과 과학・실라 재서노프
31. 지식과 발전・수전 코젠스, 소냐 가체어, 김경섭, 곤잘로 오도네즈, 아누피트 수프니타드나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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