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람스 (Johannes Brahms)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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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 형식에 신선한 예술미와 뛰어나고 새로운 기교를 융햡하여 절대음악에 정진한 브람스는 온후하고 독실한 인격을 지닌 작곡가였다. 어려서부터 아버지에게 음악을 배우기 시작한 브람스는 코셀과 마르크스젠에게서 피아노와 작곡을 배웠다.
바흐와 베토벤에 애착을 가지고 진지하게 공부하여 베토벤에게서는 고전적인 형식을 이어 받았고, 바흐에게서는 다성적인 요소를 배워 고금에 비할 수 없는 명작을 남겼다. 브람스는 피아니스트로도 유명하여 20세 때에는 헝가리의 바이올리니스트, 레메니와 연주회를 가졌다. 브람스는 레메니와 여행하면서 유명한 음악가들과 접촉할 수 있었는데 하노버에서는 요아킴을 만났고 바이마르에서는 리스트를 만났으나 실망했으며 뒤셀도르프에서는 슈만과 교우를 맺었다.
그의 4개의 교향곡은 그의 작품 중 가장 비중이 크다. 그 외에도 오페라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든 분야에서 작품을 남겼다. 특히 그의 가곡은 슈만의 뒤를 계승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의 가곡은 철두철미하게 낭만적이었으며 기악곡 또한 뼈대는 고전적이지만 낭만적 정취를 지녔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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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익현 (엮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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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작곡과 이론전공 학사 및 석사, 노스텍사스대학교 합창지휘 박사
- 現)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지휘자협회(KCDA) 이사
행복나무플러스 이사 및 예술 총감독 겸 지휘자
무지개상자오케스트라, 서울싱잉즈 커플즈, 빛바람앙상블, 온누리교회 지휘자
前) 부천시립합창단, 용인시립합창단 상임지휘자
- 미국 유학 중 코리안 챔버콰이어, 달라스여성합창단, 달라스어린이 합창단 창단
- 안양, 광주, 고양, 울산, 원주시립합창단과 부천시향 등 객원 지휘
- 협성대, 장신대 겸임교수 역임
- 서울대, 연세대, 한예종, 한국교원대, 중앙대, 숙명여대, 서울시립대, 전남대 등 강사 역임
- 한국합창연구학회 회장 역임, 노스텍사스대학교(UNT) 동문회 회장 역임, 국/시립합창단 지휘자 연합회 이사 역임
- 박사 학위 졸업 시 UNT 총장상 수상
- 객석 평론상 수상 (1991)
- 번역서: 합창음악-역사, 양식, 그리고 연주관습, 리듬시창, 홀리 프레이즈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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