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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역학 > 사주/궁합/예언
· ISBN : 9788959593842
· 쪽수 : 344쪽
· 출판일 : 2014-01-30
목차
제1부 하늘의 문을 열어보았더니
희망의 미래를 펼치자 9
새로운 하늘께서 나를 부르시었다 12
하늘께서 선택하여 주신 나의 인생! 26
하늘이 나에게 내려주신 명 31
용화세존 미륵존불님 43
몸에서 일어나는 신비의 천지기운 60
‘신’이라는 글씨가 구름으로 쓰여 있어요! 65
앞을 가로막고 차를 세우는 존재 69
제2부 보이지 않는 하늘과 땅의 기운
또 다른 세계의 공부가 시작되었다 75
하늘이 내리신 도사였다 79
고구려 땅을 둘러보러 발해를 가다 84
민족의 영산 백두산에서 천지조화가 98
진시황제와 서태후의 천기누설 109
히로히토 천왕의 사죄와 참회 121
히틀러가 찾아왔다 132
신인(神人) 세상을 이미 예언 137
참혹한 죄인 국문 현장 146
제3부 삶의 천지개벽 하늘만이 알고 있다
조상님들 자손 도와줄 힘이 없다 157
정신, 귀신, 천신은 과연 무엇이 다른가? 161
자신부터 선택받아 구원받아라 170
한 여인의 기구한 운명 176
불사선녀가 천인으로 탄생했다 182
조상님이 손자에게 당부한 메시지 189
도솔천궁 선녀가 천인으로 탄생 200
지장보살님이 통한의 눈물을 흘렸다 205
제4부 세계 정복을 시작하신 하늘
하늘의 황명을 받아 미륵님과 하나님 강림 213
나의 신이 누구이신지 보여주셨다 220
인황님으로 출세하신 미륵님! 230
용화선경 미륵시대가 시작되었다 242
자미천황님 황명 받아 ‘인황’으로 탄생하기까지 266
용화미륵 후천 선경세계가 열리는 징조는? 284
제5부 인류를 영도할 자미국 지상 자미천궁
자미국 지상 자미천궁을 세워야 하는 이유 291
미래의 자미국 지상 자미천궁 301
하늘의 백성과 천인이 되려면 332
하늘이 윤허하신 대단한 자미국 의식 334
모든 것은 행함으로써 이루어진다 336
자미국 지상 자미천궁의 의식 안내 339
저자소개
책속에서
몸에서 일어나는 신비의 천지기운
현재의 경지에 이르기까지는 내 자신도 신비의 그 어떤 정기에 대하여 늘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신비하게 천지조화를 부리는 기운 때문에 지금 이 순간도 존재하고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어떤 말을 하면 내가 원하고 바라던 일이 실제로 이루어지는 초자연적 신비현상 때문이다.
현대의학이나 과학으로도 밝혀내거나 증명하지 못할 신비의 천지조화 기운이 일어난다.
이로 인하여 책을 보고 자미국과 인연을 맺은 수많은 사람들이 오랫동안 종교, 무속, 도교, 철학관, 도사들을 찾아가서도 이루지 못했던 어려운 문제와 평생 원하고 바라던 소원을 수많은 사람들이 성취하였다.
나는 하늘의 대우주 천지인 창조주 ‘태상천존 자미천황님’의 황명을 대행하여 ‘자미인황’ 또는 ‘인황’으로 하늘의 대행자 신분이다.
살아가면서 알 수 없는 천지조화의 기운으로 인하여 해결책을 찾지 못해 고통 받는 사람들과 자신의 모든 선대 조상님들을 구하여 천상 자미천궁으로 보내드리려는 사람과 하늘이 내리시는 황명을 받들어 천인(天人)으로 탄생하려는 사람들만 인연이 닿을 것이니 이 또한 하늘이 나에게 내리시는 황명이라고 본다.
자미국은 조상님과 자기 영혼을 구원해 주는 곳이다.
하늘의 대행자 인황의 몸에서 나오는 이런 무소불위한 신비의 천지기운이 명산대천을 수없이 주유하면서 하늘과 땅의 천지기운을 몸으로 받아들인 결과인지, 원래부터 태어날 때 갖고 온 기운인지는 나도 잘 모른다.
그 기운은 무소불위하였고 뭇 사람들이나 신의 제자 길을 가고 있는 그들까지도 놀라게 하기에 충분하였다.
2006년도에 인기 드라마 주몽과 연개소문 그리고 대조영이 방영되었는데 잃어버린 나라의 역사를 다시금 찾게 해주는 매우 감동적인 드라마이다.
발해 초대왕 대조영의 원한 서린 상봉이 1999년도에 있었는데 7년이 지난 2006년도에 드라마로 제작되어 방영되다니 대조영 조상님의 원과 한이 조금은 풀려지셨을 것이다.
잃어버린 발해의 역사를 다시금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고 있으니 이 또한 천지조화 기운 아니겠는가?
드라마 <연개소문>에서 막리지 연태조가 기도로 천지신명님의 힘을 빌려 풍운조화를 부려서 갑작스런 폭우를 내려 30만 대군을 요하와 요택에 묻었고, 전쟁에서 크게 승리하여 그곳에다 승전기념비 경관을 세웠다.
또한 바다에서 수나라 군선과 해전을 치를 때 폭우를 동반한 강력한 태풍을 불게 하여 수나라 군사를 모두 서해바다에 수장시켜 대승을 거두는 장면이 2006년 8월 초순에 SBS 방송의 토, 일 밤 8시 50분 드라마로 방영된 적이 있었다.
이와 같은 신비의 이적은 저자도 수년 전에 실제 체험하기도 하였다. 폭우를 그치게 하거나 내리는 일, 가뭄에 비를 내리게 하는 일, 태풍의 진로를 바꾸어 한반도로 상륙하지 못하도록 한 일, 동지 천상공무로 20년 동안의 이상난동이 끝나고 겨울다운 혹한 날씨로 변화시켰던 일 등등 헤아릴 수 없이 신비한 일들을 수행공부 중 체험하였었다.
<이하 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