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괴짜교수의 철학강의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철학 일반 > 교양 철학
· ISBN : 9788959760275
· 쪽수 : 276쪽
· 출판일 : 2007-10-08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철학 일반 > 교양 철학
· ISBN : 9788959760275
· 쪽수 : 276쪽
· 출판일 : 2007-10-08
책 소개
괴짜 철학자로 평가받는 쓰치야 교수가 ‘철학이라는 병’에 걸린 독자들을 위해 들고 온 알기 쉽고 재미있는 철학 강의책. 아리스토텔레스, 데카르트, 플라톤 등 쟁쟁한 철학자들의 철학을 풍자와 개그와 일탈을 동원해 가볍게 들추어 낸다.
목차
머리말
첫째 날
무엇이 철학이고, 무엇이 아닌가?
둘째 날
5분간은 시간이라 말할 수 없다?
셋째 날
'성냥을 그었기 때문에 불이 붙었다'는 설명이라 할 수 없다?
넷째 날
탁자는 보이지 않는다?
다섯째 날
쓰치야는 인간이라 할 수 없다?
여섯째 날
아무리 의심이 많은 사람이라도 절대로 의심할 수 없다
일곱째 날
'나는 생각한다'는 왜 의심할 수 없는가?
여덟째 날
커피를 주문하는 방법
아홉째 날
언어 게임을 도입하면 철학은 어떻게 변하는가?
열째 날
철학 문제 전체를 해결한 마지막 이론
열한째 날
철학은 세계를 설명하는 학문인가?
리뷰
책속에서
일반적으로 철학 문제는 누구에게나 심원해 보인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심원하기 땜누에 철학 문제인 것은 아닙니다. 심원하냐 아니냐는 철학 문제냐 아니냐와 관계가 없습니다. 철학 문제가 전부 해결되었다고 합시다. 그런 일은 생각하기 어렵지만, 어쨌든 그렇다고 심원함이 사라지느냐 하면, 여전히 심원함도 신비로운 느낌도 마찬가지로 남아 있습니다.-p26 중에서
저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이 가장 가치가 있는가?"와 같은 문제는 철학적으로 해결될 수 없으리라 봅니다. 그 이유는 우리에게 능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이 문제 자체에 의문점이 있기 때문입니다.-p271 중에서
추천도서
분야의 베스트셀러 >
분야의 신간도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