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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88960213326
· 쪽수 : 112쪽
· 출판일 : 2017-09-08
책 소개
목차
제1부
하늘 강 13
3월 14
봄 15
봄비 16
얼레지의 봄 17
발걸음 소리 18
절뚝절뚝, 강아지 19
괜찮다 20
늦가을 단상 21
저 달 22
후미진 곳 23
가을 24
새벽달 25
말의 잠 26
서촌 27
겨울 숲 28
곡선 29
제2부
절반의 길 33
나의 시 34
이다음에 우리는 36
칠불암 37
채송화 38
거미줄에 걸리다 39
게으름쟁이 40
내 구름 41
맛있는 밥상 42
근황 43
그 술집 44
독작 46
쉼표 47
저 맷돌 48
잠시라도 49
무의도 노을 50
제3부
사람 53
스미고 번지다 54
운주사 와불 55
청계사 가는 길 56
불티나게 58
석류 59
관악사지 60
가을밤 62
깍두기 63
보따리 64
교동도 대룡시장 65
그냥가게 66
무작정 67
재채기 68
헛개 69
제4부
단풍 73
북한산 짐꾼 74
꽃 75
겨울 석양 76
왕송호수의 겨울 77
노숙 78
누워서 사는 소나무 79
양촌집 80
조남희 여사 81
격렬비열도 82
반달 83
내 술집이 사라졌다 84
세밑 86
출근을 하네 88
한 노동자가 있다 90
촛불이 타올랐다 92
촛불의 겨울 94
작은 것 95
해설
김현정 탈각脫殼과 유랑의식 96
저자소개
책속에서
절반의 길
기쁨과 슬픔, 희열과 고통, 설렘과 실망, 희망과 좌절, 찬사와 분노, 이해와 오해, 관심과 무시, 사랑과 미움, 격려와 질책, 덕분과 때문.
겨울 계족산을 오르다가 남향인 왼쪽 절반은 햇볕에 내어주고 북향인 오른쪽 절반은 눈에 덮인 봉분 하나를 보았다. 나는 가급적이면 왼쪽 절반의 길을 걷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