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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기억

미래의 기억

(시간은 더 이상 직선으로 흐르지 않는다)

이은래 (지은이)
돋을새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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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기억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미래의 기억 (시간은 더 이상 직선으로 흐르지 않는다)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88961670364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09-07-15

책 소개

21세기부터 30세기까지 지구와 우주에서 일어날 일들을 100년 단위로 나누어 서술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다가올 1000년 동안 정치, 경제, 문화, 환경, 과학 등의 모든 분야에서 인류가 경험하게 될 무수한 사건들을 거침없이 펼쳐 보여준다. 단순히 상상만을 근거로 하여 작성하기에는 불가능해 보이는, 방대한 내용의 지구 변천사와 인류의 의식 변화를 수많은 상황들의 묘사를 통해 보여주는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 향하면 빗나간다!
읽기 전에 낯선 세계와의 대화를 위해…

21세기
01 종말은 없었다
02 스트레스가 섹스산업을 일으켰다
03 빅 브라더를 사랑한 인류
04 정치인은 없다
05 실업률 0%
06 인간복제, 인공 동식물
07 새천년의 화두, 잠재력 개발
08 모든 국가가 없어졌다

22세기
01 스페이스맨을 꿈꾸는 젊은이들
02 화성의 비밀이 밝혀지다
03 지하도시와 해저도시로 이주하다
04 아라핫투스의 탄생
05 신은 주사위 놀이를 즐긴다
06 가상현실도 현실이다
07 모든 언어가 통일되다

23세기
01 우주인을 만나다
02 두 번째 성의 해방, 포르노가 사라지다
03 인간복제의 꿈이 사라지다
04 내가 꾸는 꿈인지, 나비의 꿈인지…
05 가상현실을 버리고 영체비행을 즐기다
06 우주인, 지구를 방문하다

24세기
01 지구의 새 이름, 가이아 킹덤
02 지상의 삶을 되찾다
03 시간여행을 시작하다
04 쾌락의 시대에 섹스는 없다
05 달에 바다를 만든 이유
06 빅뱅은 우주의 시작이 아니다

25세기
01 마침내 우주인이 된 지구인
02 인간복제 대신 안드로이드를 선택하다
03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다
04 빛의 옷을 입고 진실을 찾다
05 예술과 종교에 심취한 인류
06 태양계를 벗어나 은하계를 가다

26세기
01 은하력 100000401년
02 후천성 시스템 처리능력 결핍증
03 비이스트 시스템의 침공
04 호모 사피엔스, 멸종되다
05 시스템을 폐기하고 땅으로 돌아가다

27세기
01 물리학으로 기적을 증명하다
02 물 위를 걷는 인간
03 여전히 남는 의문, ‘왜 존재하는가’
04 ‘소멸의 천사’와 마주치다

28세기
01 지구로 몰려드는 늙은 영체들
02 안드로이드의 엑소더스
03 호모 마이트레아스
04 인간 컴퓨터, 휴머타트
05 밝혀지는 비밀들

29세기
01 타임터널 지도를 완성하다
02 새 생명체를 창조하다
03 호모 마이트레아스의 탄생
04 깨달음을 얻다

30세기
01 지구, 희망의 별이 되다
02 모든 것이 빛으로 변하다
03 타키온 그리고 소멸
04 세기말, 그리고 두 번의 전쟁

다시 프롤로그

저자소개

이은래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호는 자륜선군(慈侖仙君), 본명은 은래(恩來), 성은 이(李), 불명은 연화(蓮和). 10여 권의 명상서적을 번역했던 그는 자신의 인생을 몇 개의 사자성어를 빌려 표현한다. ‘감수성이 강했던 20대 초반까지는 천방지축(天方地軸), 그 후 마치 운명 같은 좌절들을 통해 풍비박산(風飛雹散)을 경험, 그리고 속수무책(束手無策)의 상태에서 환속을 하고 이 책을 집필하는 동안에는 허무맹랑(虛無孟浪) 속에 빠져들었으며 이제 자가당착(自家撞着)과 마주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현재의 과학을 3차원공학이라고 한다면 20세기를 거쳐 30세기에 이르는 동안 과학은 3차원에서 9차원까지, 아니 그 이상으로 존재할 수 있다. 어쩌면 9차원공학은 생명체를 다양한 차원으로 창조해낼지도 모르며 지금 우리가 믿고 있는 과학의 개념과는 완전히 다른 어떤 것일 것이다. 중세의 마법사들이 말한 연금술이 실체가 되는 현상을 지금의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겠는가?
그러니 혹시라도 이 책을 읽는 독자 중에 누구라도 이 글의 내용을 비과학적이라고 말한다면 나는 그와 한번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그가 과학에 대해 얼마나 많이 알고 있는지를 말이다.
……
만약 어떤 독자가 이 글을 읽고 황당하다고 말한다면 나는 정말 그에게 황공무지로소이다. 너무나 잘 봐준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 황당할수록 정확한 것이다. 황당할수록 진실하다. 3차원공학의 우물 속에서 헤엄치고 있는 우리 현대인들에게는 황당한 모습일수록 더욱 진짜에 가까운 모습일 것이다. 신이 그렇고, 우주가 그럴 것이며, 진리가 그럴 것이다.
논리라는 오해의 도구를 거칠수록 진실에서 멀어질 뿐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이것을 설득력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정말로 거꾸로 가고 있는 것 아닌가?
그래서 옛날 중국의 한 선사는 이렇게 말했는가보다. ‘향하면 빗나간다!’고 말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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