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동양철학 > 동양철학 일반
· ISBN : 9788961844680
· 쪽수 : 358쪽
· 출판일 : 2018-04-12
책 소개
목차
◆ 들어가는 글
마음의 풍경
산 | 썰매 16 | 겨울의 서정抒情 19 | 호롱불 20 | 달팽이 뿔 23
먹 25 | 화선지 26 | 그해 여름 28 | 향나무 30 | 측백나무 32
보리밭에 가면 34 | 목침木枕 36 | 고향 37 | 부추 40 | 거지 42
모듬살이의 풍경
글을 읽는다는 것 | 글을 쓴다는 것 | 웅덩이의 물
마음은 콩밭에 있네 | 강구연월康衢煙月에 관한 단상斷想
복숭아 오얏나무 아래에 길은 나고 | 통발을 버리는 마음
익살꾼 동방삭 | 도문대작屠門大嚼 | 벼루 열 개를 구멍 내고
책만 보는 바보 | 소 오줌과 말똥을 버릴 것인가?
임금 잡는 호랑이 | 솔숲에 누운 벌거숭이 | 희한한 관상쟁이
명품 인간 | 담바고 | 활줄처럼 곧으면 | 이방과 사또
장마 | 『북학의北學議』를 읽고서 | 비움은 또 다른 채움을 주는 곳간 |
위천거천爲天去天 | 걸군乞郡하는 이들이여! | 범을 그리려다....
관성자管城子 | 투구행鬪狗行 | 이정당종以莛撞鐘 | 광자狂者와 견자狷者
행시주육行尸走肉 | 이시목청耳視目聽 | 아언각비雅言覺非
설시참신舌是斬身 | 봉호옹유蓬戶甕牖 | 우울증憂鬱症에 관하여
석유에 관한 단상 | 장부심丈夫心을 지닌 벼루 | 도올檮杌에 관하여
시시비비是是非非 | 구마당사求馬唐肆 | 개관사정蓋棺事定 | 바람과 풀
앎이란 | 청장관靑莊館 | 수이불실秀而不實 | 『도덕경』을 읽고
탄금대 시판詩板 오류 | 제금당製錦堂 | 초한初寒 | 하야무월何夜無月
팔여거사八餘居士 | 문집文集을 번역하며 | 괄우족려括羽鏃礪
봄바람 | 『천자문』, 어떻게 볼 것인가? | 배추김치에 관하여
민음호말民淫好末 | 회사후소繪事後素 | 홍일점紅一點 | 삼복三伏
팔눈어사八目御使 | 윤달閏月 | 인생삼락人生三樂
초서草書를 탈초脫草하며 | 대한大寒을 맞으며 | 승분점옥蠅糞點玉
절면지후折綿之後 | 화자점어貨者鮎魚 | 헌우상위獻于象魏
물망덕성勿罔德性 | 장하생감長夏省甘 | 한국학韓國學 연구기관 설립을!
관물찰리觀物察理 | 부앙호연俯仰浩然 | 제우혼진齊竽混眞
단심한청丹心汗靑 | 임경업 장군의 간찰簡札을 읽다가
제봉題鳳 - 봉이 된 사람 | 저끽폭포猪喫瀑布 | 문진問津
반갱주낭飯坑酒囊 | 최순실 사태를 보며 | 잠갑지승蘸甲之僧
범어사 바위에 새겨진 시문을 풀며
◆ 맺음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