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마케팅/세일즈 > 영업/세일즈
· ISBN : 9788963708348
· 쪽수 : 360쪽
· 출판일 : 2012-05-08
책 소개
목차
옮긴이의 글
서문_세일즈에는 가슴 벅찬 성취감이 있다
제1부_ 세일즈, 나를 이기는 과정
세일즈맨이 되기 전까지 나는 늘 실패자였다|신화의 출발, 나의 첫번째 세일즈|세상에 쉬운 일이란 없다|벼랑 끝에서 찾은 마지막 출구|간절히 원할 때 열리는 길|절실한 것은 이루어진다
제2부_ 승리를 부르는 250의 법칙
고객에 대한 기본인식|훌륭한 세일즈에는 패자가 없다|조 지라드 ‘250의 법칙’|한 사람은 한 사람이 아니다|사이좋은 동료 vs. 기회|자신의 경험에서 배워라|승리의 짜릿함|운은 스스로 만드는 것|친척들에게 팔고 난 후에는 어떻게 할 것인가?|효과적인 전화통화 방법|나만의 잠재고객 리스트|좋은 세일즈란 대회전 관람차와 같다|잠재고객 리스트는 이미 당신에게 있다|주변 사람들에게 당신의 일을 확실히 알려라|지라드의 세일즈 무기|지금 당장 자신의 파일을 만들어라|명함, 작지만 강한 세일즈 무기|누구나 세일즈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제3부_ 성공 결정력을 높이는 세일즈 비법
반드시 읽히는 DM 만드는 법|쉽지 않은 과제-읽히는 DM을 만들어라|DM이 가장 효과적인 시점|기존고객은 최고의 잠재고객이다|고객을 통해 고객을 유치하는 비결|약속엄수가 호감을 만든다|키맨은 어디에나 있다|소개부탁은 서로에게 좋은 일이다|이발사가 당신에 관해 이야기하도록 하라|당신 스스로 고객의 키맨이 돼라|꼭 성사시켜야 할 거래가 있다|생각하는 세일즈맨이 성공한다|세일즈의 관건, 기회 만들기|‘열심히’보다는 ‘지혜롭게’|하루를 버리더라도 250명을 잃는 것보다 낫다|무엇을 잃었는지 알면 승리할 수 있다|진실과 거짓 사이|상대방의 물건을 칭찬하라|작은 것을 주면 큰 것을 얻게 된다|고객의 눈높이에 맞춰라|상대방을 불편하게 하지 마라|성패를 좌우하는 사소한 선물|냄새를 팔아라|당신이 물건을 샀을 때 맡았던 냄새를 기억하라|고객을 완전한 ‘내 편’으로 만들어라|고객의 심리와 정보를 읽는 법|고객의 이름을 알아내는 최고의 방법|고객의 마음을 읽는 방법|고객에게 초점을 맞춰라.|적당한 가격을 제시하는 법|계약체결을 준비하는 효과적인 방법|상대방을 완전히 사로잡는 법|돌아올 수 없는 길을 건너게 만들어라|시간투자에 대한 보상은 확실히 받아라|세일즈 이후의 신뢰관계 구축|계약이 완료되기 전에 고객에게 상품을 인도하라|현장인도의 여러 가지 효과|마법의 한마디|계약 이후에 찾아오는 진정한 승리|골칫덩어리 상품을 보물로|연락을 지속하라|배운 것을 잊지 마라|다른 사람의 도움을 활용하는 방법|나의 가장 큰 경쟁자|내 연극의 핵심은 진실|내 인생의 가장 큰 스릴
제4부_ 당신에게도 ‘최고의 하루’는 있다
세일즈란 주고받는 것이다|현명한 투자는 보다 큰 가치로 나타난다|남들과 다른 식으로 일하는 걸 두려워 말라|마지막이란 없다|누구든 나처럼 할 수 있다|당신이 맞이할 최고의 하루
리뷰
책속에서
당신은 이미 세일즈를 꽤 잘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당신은 집이며 별장이며 보트며 자동차를 몇 대씩 갖고 있는 사람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여기까지 읽은 사람이라면 지금껏 해온 것보다 앞으로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으리란 확신이 들 것이다.
자, 지금부터 나는 실패자에서 승리자로 변신하는 방법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해나갈 것이다. 어떻게 확실한 승자의 태도를 갖추게 되었는지, 또 어떻게 나만의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었는지 알려줄 것이다. 명심하기 바란다. 이런 태도와 그 시스템이 나를 세계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만들었고, 당신도 나처럼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예전에 누군가는 나를 두고 타고난 세일즈맨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어떤 세일즈맨, 혹은 대부분의 세일즈맨은 타고난 소질을 가지고 있을지 몰라도 나는 그렇지 않았다. 나는 스스로를 세일즈맨으로 만들어갔을 뿐이다. 그리고 내가 형편없는 처지에서 출발해서 훌륭한 세일즈맨이 되었다면 어떤 누구라도 그렇게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