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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말, 글 그리고 세상 (한자의 어원으로 보는 우리말 우리글)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기호학/언어학 > 한국어/한문
· ISBN : 9788964291344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13-05-20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기호학/언어학 > 한국어/한문
· ISBN : 9788964291344
· 쪽수 : 304쪽
· 출판일 : 2013-05-20
책 소개
허신이 지은 <설문해자>를 토대로 하여, 부수 글자 하나하나를 중심으로 불어난 글자들까지 낱낱이 어원을 밝힌 책이다. 한자의 주요 글자인 부수의 모양, 소리, 뜻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 그 구성 원리, 역사적 배경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한다.
목차
<여는 글> 말, 글 그리고 세상을 내면서
一 (한 일) 만물의 시작으로 오직 하나라는 뜻
上 (위 상) 큰 것 위에 작은 것이 있음
示 (보일 시) 머리 위의 해, 달, 별이 화복을 보여 줌
三 (석 삼) 하늘, 사람, 그리고 땅
王 (임금 왕) 천지인 만물을 다스리는 어른
玉 (구슬 옥) 구슬 셋을 꿴 모양
氣 (기운 기) 하늘에서 구름이 흐르는 모양
士 (선비 사) 하나에서 열까지 두루 아는 이
? (뚫을 곤) 상하를 관통한 모양
? (풀 돋을 철) 초목이 처음으로 돋아난 모양
艸 (풀 철) 초목이 나란히 뻗어난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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皿 (그릇 명) 음식을 담는 그릇의 모양
去 (갈 거) 사람이 사람의 곁을 벗어나 떠난다는 뜻
血 (피 혈) 그릇 속에 담겨진 피
? (점 주) 어구가 끊어지는 자리에 찍는 표지
丹 (붉을 단) 갱 굴 속에 깊이 든 붉은 수은 덩어리
靑 (푸를 청) 맑은 것들이 겹쳐져 있는 색
井 (우물 정) 틀을 쌓아 파놓은 우물의 모양
食 (밥 식) 고소한 알곡을 모아 지은 밥
저자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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