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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페더럴리스트 선집

안티페더럴리스트 선집

(브루투스 편지·연방농부 편지)

브루투스, 연방농부 (지은이), 박찬표 (옮긴이)
후마니타스
3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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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페더럴리스트 선집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안티페더럴리스트 선집 (브루투스 편지·연방농부 편지)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정치학 일반
· ISBN : 9788964374979
· 쪽수 : 512쪽
· 출판일 : 2026-01-12

책 소개

『페더럴리스트』와 더불어, 미국 혁명의 정신이 담겨 있는 정치철학의 고전이자, 오늘날 우리가 살고 있는 정치체제의 그 작동 원리에 대한 명쾌한 해설서이다.

목차

부록. 연방주의 대 반연방주의: 주제별 대조표 9
부록. 주요 연표 10

■ 브루투스 편지


1번. 총론 19
2번. 권리장전의 부재 35
3번. 연방의회: 하원 45
4번. 연방의회: 하원 55
5번. 연방 정부 권한 66
6번. 연방 정부 권한 77
7번. 연방 정부 권한 89
8번. 연방 정부 권한 99
9번. 연방 정부 권한 106
10번. 연방 정부 권한 115
11번. 연방 사법부 125
12(1)번. 연방 사법부 135
12(2)번. 연방 사법부 권한 141
13번. 연방 사법부 146
14(1)번. 연방 사법부 권한 152
14(2)번. 연방 사법부 권한 158
15번. 연방 사법부: 책임 없는 권력의 위험성 166
16번. 연방의회: 상원 175

■ 연방농부 편지


제1부. 논평

1번. 서론 187
2번. 헌법안의 근본 문제 200
3번. 연방 정부 조직과 권한 207
4번. 연방 정부 권한 229
5번. 소결: 주 비준회의에서 수정안과 함께 채택 240

제2부. 추가 서한

6번. 서론 253
7번. 연방 하원 267
8번. 대표의 역사적 사례: 영국과 로마 279
9번. 연방 하원 증원 필요 289
10번. 연방 하원 증원 필요 303
11번. 연방 상원 313
12번. 연방 의원 선출 방식 326
13번. 연방 집행부 340
14번. 연방 집행부 352
15번. 연방 사법부 366
16번. 권리장전의 부재 383
17번. 연방 정부 권한 398
18번. 연방 정부 권한 415

옮긴이 해제 434

부록. 연합규약 462
부록. 아메리카합중국헌법 477
부록. 아메리카합중국헌법 수정 조항 495

저자소개

브루투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필명 “브루투스”는 로마공화정의 역사에 등장하는 두 명의 브루투스와 연관되어 있다. 한 명은 기원전 509년 폭정으로 치닫는 왕정을 전복하고 공화정 수립을 주도한 루키우스 유니우스 브루투스(Lucius Junius Brutus)이고, 다른 한 명은 공화정 말기인 기원전 44년 율리우스 카이사르가 종신 독재관이 되자 공화정을 지키기 위해 카이사르를 암살한 마르쿠스 유니우스 브루투스(Marcus Junius Brutus)이다. 두 인물은 공화정의 창건자와 수호자로서, 전제정치에 맞서 공화적 자유를 대표하는 인물로 이해되어 왔다. 브루투스라는 필명은 저자 자신이 공화주의자임을 드러내는 장치인 동시에, 연방헌법으로 공화정과 자유가 위협받는 데 대한 경계와 저항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브루투스의 정체는 아직 확정되지 못하고 논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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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농부 (지은이)    정보 더보기
필명 “연방농부”는 저자의 정치적 입장을 함축적으로 담고 있다. 먼저 “연방”은 자신이 연방주의자임을 자임하는 동시에, 아메리카합중국 같은 광대한 국가에서는 연방 정체하에서만 자유의 공화정이 지속될 수 있다는 ‘공화적 연방’의 이념을 담고 있다. “농부”는 일차적으로 ‘인민의 대다수를 구성’(필자는 이를 여러 곳에서 강조한다)하는 ‘자유농민’을 의미하는 민중적 이미지를 담고 있다. 나아가 농민은 공화정의 핵심적 사회계층을 상징하며, 그 뿌리는 로마공화정의 이념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공화정의 사회적 기반이자 자립적 시민 덕성을 상징하는 농민의 고전적 이미지는 미국 건국기의 주요 인물들에 의해 계승되었다. 결국 “연방농부”는 연방 정체와 자유 공화정의 이념을 담은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 연방농부의 정체를 둘러싼 논쟁 역시 현재진행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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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표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목포대학교 정치언론학 전공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한국의회정치와 민주주의』(2002), 『한국의 국가 형성과 민주주의』(2007), 『한국의 48년 체제』(2010) 등이 있고, 역서로 『민주주의의 모델들』(2010), 『페더럴리스트』(2019)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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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우리가 어떤 정체를 채택하든 그것은 자유 정체여야 하고, 아메리카 시민들의 자유를 보호하도록 만들어져야 하며, 인민의 완전하고 공정하며 동등한 대표를 허용하는 정체가 되어야 한다. …… 우리가 내려야 할 결론은 전체 합중국처럼 그렇게 거대한 규모의 나라에서는 자유 공화국이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인민이 선출자일지라도, 그 사회의 자연 계층들 중 어느 한 계층에게 다른 계층에 대한 부당한 지배력을 부여하게끔 대표가 구성된다면, 그것은 불완전한 대표이다. 전자는 점차적으로 주인이 되고 후자는 노예가 될 것이다. 이런 계층들을 각기 적절한 자리에 보존하는 것이야말로 정치적 균형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다. 우리는 입법부 내의 균형, 정부의 각 부(府)들 사이의 균형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그런 균형을 인민 전체로 확장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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