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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ISBN : 9788965781943
· 쪽수 : 240쪽
· 출판일 : 2025-12-3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생각 하나만 바뀌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다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마음을 트레이닝’한다
상상하기도 싫은 것
스트레스를 예상한다
자신에게 최면을 건다
100점을 목표로 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중요한 게 뭔지 명확히 안다
스스로 어떻게든 해보려고 한다
긍정적인 것에 눈길을 준다
일이 안 풀리는 것은 ‘지금뿐’이라고 생각한다
생각은 항상 말랑말랑하게
몸의 긴장을 풀면 마음도 편안해진다
‘아직 익숙해지지 않은 것뿐’이라고 생각한다
사실 스트레스는 장점이 많다
2장 마음의 피로를 지금 바로 지운다
색으로 기분을 바꾼다
청소가 귀찮을 땐 시트러스 향을 맡아라
아로마를 즐긴다
자연의 소리를 배경음악으로 삼는다
관엽 식물을 바라본다
누군가와 함께 걷는다
자연 속에서 ‘5분’ 운동하기
클라이밍으로 스트레스 해소
호흡에 집중하고 걱정을 날려버린다
부정적인 생각을 ‘물건’으로 처분한다
일을 마치면 한바탕 땀을 흘리고 집에 돌아온다
클래식을 듣고 마음을 치유한다
껌을 씹으면 스트레스를 덜 받는다
3장 사람들과 어울리며 소모되지 않는다
붙임성을 기른다
자신을 향해 웃어줄 사람을 찾는다
상대방의 감정에 ‘라벨’을 붙인다
상사와 ‘적당히’ 원만한 관계를 구축하는 요령
두려워할 바에는 화를 내자
긍정적인 사람을 만나라
좋아하는 사람에 대해 너무 많이 생각하지 않는다
다른 일에도 관심을 갖는다
대부분의 일은 그냥 흘려 넘기자
‘언제나’가 아니라 ‘어쩌다’라고 생각하면
미리 ‘거절의 말’을 생각해놓는다
힘들 때는 일부러 웃어본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게 먼저다
친한 사람과의 스킨십을 늘린다
4장 스트레스 없는 하루하루를 만들어간다
속이 울렁거릴수록 음식에 주의하자
지중해식 식단은 정신 건강에도 좋다
생선을 먹으면 정신력이 강해진다
운동을 습관으로 만들기 위한 장치를 만들다
이메일 확인은 하루에 세 번까지
가끔은 ‘땡땡이’도 필요하다
나이보다 젊은 옷차림으로 마음에 활력을
한번 죽기 살기로 일해본다
‘가족을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햇볕을 쬐며 비타민 D를 충전한다
긍정적인 일기를 쓴다
5장 부정적인 자신을 업데이트한다
나 자신에게 잘해주자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배운다
조금만 ‘적당히’가 되어보자
걱정 많은 성격은 ‘우수하다’는 증거
마음을 가다듬고 ‘자, 다음!’을 생각한다
자존감은 머지않아 높아질 거라고 생각한다
‘소극적’이라고 공언한다
불안하게 느껴지는 일은 실제로 해보자
시간이 있으면, 일단 밖으로
뉴스를 보지 않는다
안 좋은 일을 겪고 나면 다음부터는 별로 움츠러들지 않는다
6장 언제나 자기답게 있기 위해서
업무량을 줄인다
정해진 리듬으로 생활한다
미루지 않는다
어쨌든 ‘지금’에 집중하자
잠자기 전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면 안 되는 이유
스포츠 경기를 너무 많이 보지 않는다
성선설을 믿으며 산다
움직일 수 있는 동안에는 계속 일한다
바다 근처에서 산다
자연이 풍요로운 곳에서 산다
신앙을 갖는다
경외 체험을 한다
무심해지는 방법을 찾는다
나가는 말
책속에서

스트레스를 받는 생활과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생활 중, 어느 쪽이 더 나을까요?
“그야 당연히 스트레스가 없는 쪽이지!”라고 보통 생각하겠지요. 하지만 스트레스 받는 상황을 피하지 말고, 자진해서 스트레스를 받아보는 것도 절대 나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적당히 스트레스를 받아야 스트레스 ‘내성’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 캠퍼스의 라리사 둘리(Larissa Dooley)는 지난 6년 동안, 초기 유방암 진단을 받은 122명의 여성에게 암 때문에 얼마나 많은 불안과 고민을 느끼는지 물어보았습니다. 또 인생에서 가정, 학업, 일, 금전, 연애 등으로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도 물었습니다. 그러자 인생의 고비에서 적당히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일수록, 스트레스에 대한 내성이 높아서 유방암에 걸려도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적당한 스트레스는 결코 나쁜 게 아닙니다. 특히 젊은 시절에는 스트레스를 피하지 않고 온전히 겪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_『1장 생각 하나만 바뀌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진다』중에서
부정적인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르면 일단 그것을 종이에 적어봅시다. 충분히 적고 그 종이를 구깃구깃 구기거나 잘게 찢어버리는 겁니다.
그런 행동을 통해 ‘좋아, 이걸로 부정적인 생각이 사라졌다!’라고 자신을 타이르는 겁니다. 단순히 ‘부정적인 생각을 그만두자’라고 생각만하는 게 아니라, 행동에 나서서 처리하면 부정적인 생각을 없앨 수 있습니다. 우리의 생각은 물질이 아니라서 눈에 보이지 않지만, 종이에 써서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처럼 지울 수 있습니다.
부정적인 생각만 하는 사람은 이 방법을 꼭 따라 해보세요. 부정적인 생각을 지우기 위한 ‘의식’으로서 매우 쓸모 있으면서 과학적으로도 그 유효성이 확인되어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_『2장 마음의 피로를 지금 바로 지운다』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