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좋은부모 > 육아 > 육아법/육아 일반
· ISBN : 9788968334771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4-09-10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육아 동지 여러분, 아육톡입니다!
1장. 씨앗부터 열매까지 소중한 마음으로
‘훈육’ 제대로 알면 성공할 수 있어요
1. 훈육 전에 알아야 할 진짜 훈육
(1) 훈육, 오해하지 말아요!
(2) 훈육 전에 확인해야 할 부모와 자녀의 관계
(3) 반드시 기억해야 할 훈육의 기본 원칙
2. 성공적인 훈육의 지름길
(1) 쉽게 기억하고 따라 하는 3단계 훈육 공식
(2) 잘못된 훈육은 역효과
(3) 부모가 절대 하면 안 되는 말
(4) 개월별로 훈육법이 다른 이유
TIP 영유아 시기별 발달 특징
2장. 무럭무럭 자라요
씨앗 단계 | 돌 전후 (0~15개월)
1. 돌 전후 (0~15개월) : 이렇게 발달해요!
(1) 신체 발달
(2) 인지 발달
(3) 사회·정서 발달
(4) 언어 발달
TIP 0~15개월 아이를 위한 환경 조성
2. 돌 전후 (0~15개월) :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식사 시간에 장난치는 아이
(2)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머리카락 잡아당기는 아이
(3) 콘센트를 만지는 등 위험한 행동을 하는 아이
(4) 기저귀나 옷을 갈아입힐 때 거부하는 아이
(5) 큰길에서 손을 안 잡고 가려는 아이
(6) 손에 잡히는 대로 어지럽히는 아이
3장. 나의 세상이 점점 커져요
새싹 단계 | 두 돌 전후 (15~30개월)
1. 두 돌 전후 (15~30개월) : 이렇게 발달해요!
(1) 신체 발달
(2) 인지 발달
(3) 사회·정서 발달
(4) 언어 발달
2. 두 돌 전후 (15~30개월) :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무는 아이
TIP 이런 말과 행동은 더욱 조심해요!
(2) 마트에서 드러눕는 아이
(3) 놀이터에서 집에 안 가려는 아이
(4) 식당에서 소리 지르거나 돌아다니는 아이
(5) 놀이하다가 마음대로 안 되면 우는 아이
(6) 해 달라고 해서 해 줬는데 되레 짜증 내는 아이
(7) 카 시트에 앉기를 거부하는 아이
(8) 형제자매와 갈등하는 아이
(9) 감정이 폭발하면 스스로 때리는 아이
(10) 영상을 끌 때마다 떼쓰는 아이
(11) 안 된다고 말했는데도 잘못된 행동을 계속하는 아이
(12) 등원을 거부하는 아이
(13) 손가락을 계속 빠는 아이
(14) 엄마한테서 떨어지지 않거나, 계속 안아 달라는 아이
(15) 잠 안 자고 계속 놀겠다는 아이
(16) 기저귀를 갈거나 씻기를 거부하는 아이
(17) 배변 훈련이 필요한 아이
TIP 배변 훈련이 어렵다면 아래 사항을 체크해 봐요!
4장. 스스로 할 수 있어요
나무 단계 | 세네 돌 전후 (30~48개월)
1. 세네 돌 전후 (30~48개월) : 이렇게 발달해요!
(1) 신체 발달
(2) 인지 발달
(3) 사회·정서 발달
(4) 언어 발달
2. 세네 돌 전후 (30~48개월) :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다른 사람을 때리는 아이
(2) 마트에서 드러눕는 아이
(3) 놀이터에서 집에 안 가려는 아이
(4) 식당에서 기다리지 못하는 아이
(5) 놀이하다가 마음대로 안 되면 우는 아이
(6) 해 달라고 해서 해 줬는데 되레 짜증 내는 아이
(7) 형제자매와 갈등하는 아이
(8) 영상을 끌 때마다 떼쓰는 아이
(9) 장난감을 나눠 쓰지 않는 아이
(10) 자위하는 아이
(11) 게임에서 지고 화내는 아이
(12) 옷 입는 것으로 고집부리는 아이
(13) 등원을 거부하는 아이
(14) 목욕, 양치질을 싫어하는 아이
(15) 친구의 물건을 빼앗는 아이
5장. 이것저것 궁금한 게 많아요
열매 단계 | 네 돌 이후 (48개월~)
1. 네 돌 이후 (48개월~) : 이렇게 발달해요!
(1) 신체 발달
(2) 인지 발달
(3) 사회·정서 발달
(4) 언어 발달
2. 네 돌 이후 (48개월~) :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다른 사람을 때리는 아이
(2) 자기 마음대로만 하려는 아이
(3) 친구를 놀리는 아이
(4) 인사를 안 하는 아이
(5) 거짓말하는 아이
(6) 돌아다니면서 밥 먹는 아이
(7) 감정 스트레스를 양육자에게 푸는 아이
(8) 훈육 도중에 딴짓하고 장난치는 아이
(9) 말대답하는 아이
(10) 형제자매를 때리거나 놀리는 아이
(11) 미디어 사용 조절이 어려운 아이
(12) 등원 과정이 힘든 아이
리뷰
책속에서
부모와 자녀가 좋은 관계를 맺는 데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것은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는 것이에요. 3단계 훈육 공식에서 아이의 감정과 욕구를 알아주는 게 제일 첫 단계일 정도니까요. 아이가 블록을 끼우는데 잘 안돼서 징징거리다가 급기야 블록을 내동댕이칠 때 무조건 “블록 던지는 거 안 돼.”라고 말하는 것보다, “블록이 잘 안 끼워져서 답답했구나.”라고 감정을 읽어 주면 아이는 화나고 흥분한 마음을 한번 가라앉히고 그다음 이야기를 들어 볼 여유가 생겨요.
만일 이 단계 없이 “블록 던지지 마.” 이렇게 제한만 한다면 아이의 감정이 더 격해질뿐더러 나의 행동이 왜 문제인지, 던지는 행동을 했을 때 어떤 부정적인 영향이 있는지, 그렇다면 화날 때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배울 수 없어요.
1장 ‘훈육’ 제대로 알면 성공할 수 있어요
<잘못된 훈육은 역효과> 중에서
걸음마를 막 시작한 아이는 세상 모든 것이 궁금하고 재미있을 거예요. 평소에 아이가 스스로 주변 환경을 탐색할 수 있도록 충분한 기회를 주세요. 돌 전후 아이들 훈육에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을 구분하는 것이에요. ‘우리 집 근처 산책길에서는 엄마 손을 안 잡고 갈 수 있구나.’, ‘이렇게 차가 많고 모르는 사람이 많은 곳에서는 엄마 손을 잡아야 하는 거구나.’라고 아이가 구분해서 인식하는 거지요.
이것저것 탐색해 보고 싶은 아이에게 이러한 기회를 충분히 주지 않고, 모든 곳에서 행동을 제한하기만 한다면 아이가 제한을 받아들이기 어려울 뿐만 아니라 넓은 세상을 보고 배워 나갈 기회도 줄어들 거예요.
2장 씨앗 단계 | 돌 전후 (0~15개월)
<큰길에서 손을 안 잡고 가려는 아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