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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목회일반
· ISBN : 9788969073990
· 쪽수 : 408쪽
· 출판일 : 2025-06-15
목차
책머리에 목사는 무엇으로 사는가?∙3
Ⅰ부
샘이 있는 뜰 신앙생활 속의 슬랩스터
야전목회, 한 해병, 우리 형님이 연대장이야!∙18
586904(오팔육구공사)∙27
막을까? 피할까? 아니면 날라 차기!∙38
잘 가라 ‘삐약’아! 고맙다 ‘예삐’야!∙44
천사들의 합창, ‘안녕’ 그리고 ‘충성’∙51
날아간 여권과 온천여행∙55
고목나무도 꽃이 핀다(?)∙61
세미콘서트(그랜드 피아노의 작은 바퀴)∙66
밥 한 끼 먹으러 왔다가, 완전 짜증나네!∙74
Working Face, 막장∙80
목사님 계세요?∙86
그게 지금 아빠한데 할 소리냐!∙95
이참에 우리 민박이나 할까?∙104
이런 것도 취미인가요? charity∙110
돌 반지, 생명보험 그리고 Pathos∙118
말쟁이 목사들과 교인들∙129
好事多魔, 召天∙137
‘내가복음’이 된 ‘믿음’들∙145
A stumbling block, 스캔들∙150
예술인 마을, 그게 아닌데?∙156
청해학교∙160
Ⅱ부
복음 파이터 설교 속의 개념 오류 재정의
믿음? 나아가는 것과 넘어오는 것 사이의 결단∙166
출애굽은 ‘탈출’이 아니라 ‘탈퇴’∙176
‘파라바시스’ 반드시 침노해야 할 선∙183
교회? 불려 나온 사람들이 부름받는 자리∙190
‘기독교인’ 아무나 되는 것이 아니다∙197
‘교회 안에서만 그리스도인’인 사람들∙204
받는 예배 vs 드리는 예배∙214
복음? ‘그리스도’가 되신 예수님을 전하는 것∙222
아직도 안식일 유월절 논쟁 – 중요한 건 주일과 성찬!∙232
Hypostasis 목회적 삼위일체 – 로고스 파토스 에토스∙241
성령을 받기 위한 믿음? 이런 것은 없다∙250
은혜와 평강은 함께 다니는 짝지∙259
난무하는 축복, 구별은 필요하다∙267
의인? 정의로움이 아닌 선함∙274
당신은 당신도 모르는 죄가 있습니까?∙283
사탄 마귀 그들의 지저분한 사생활 ‘유혹’∙292
성탄절의 비밀이야기∙301
우상, 헛된 소원을 바라는 제자들∙317
특수 대목, 송구영신, 점집과 교회?∙328
십자가 – 하나님의 은혜가 드러난 자리∙336
소명없는 직분은 위험하다∙342
기도? 욕망이 아닌 희망을 찾아가는 시간∙350
가짜 십자가를 지고 가는 종교인들∙360
회개, 목적과 방향이 완전히 바뀌는 결단∙370
헛된 소망을 심어주는 설교∙378
좋은 교회, 나쁜 교회, 이상한 교회!∙382
하나님을 볼 수 있는 눈 – 영성∙390
“트뤼페마토스 라피도스” ‘바늘귀 문’∙396
마치면서
시대와 완벽하게 동조되지 않는 사람들∙403
저자소개
책속에서
나는 경건한 ‘야곱’인가, 독실한 ‘에서’인가?
오늘의 혼탁한 한국교회의 현실에서 방황하는 크리스천들에게 던지는 순전한 믿음의 질문들에 대한 답이 이 책 속에 담겨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겉을 잘 꾸미고 가꾸는 일에 신경을 쓰고 많은 돈을 들입니다. 잘 가꾸어지고 건축된 모습을 보고 만족하고 자랑하며 우리 교회는 좋은 교회라는 생각을 갖습니다. 물론 겉도 잘 꾸미고 예배드리기에 편리하게 하면 나쁠 것은 없습니다. 그러나 진정 좋은 교회는 겉으로 아름다운 교회가 아니라 주님께서 보실 때 아름다운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내적으로 주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많은 돈을 들여 겉이 아름답고 규모가 웅장한 건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내부적으로 주님의 마음에 합한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겉 보다는 속이 좋은 교회, 모든 성도가 주님을 닮아가고 주님의 거룩함을 이루어가는 그런 교회가 진정한 교회요, 주님이 사랑하시고 인정하시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본문 중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