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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88977825680
· 쪽수 : 328쪽
· 출판일 : 2026-04-15
책 소개
제프 밴더스텔트의 또 다른 도전, ‘예수 포화’!
복음으로 흠뻑 젖은 소마교회 이야기를 통해
일상에서 제자로 살아가는 길을 안내하다
하나님은 교회에서뿐 아니라 우리의 모든 일상 곳곳을 예수님의 임재로 가득 채우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바로 ‘예수 포화’다! 모든 도시, 모든 일터, 모든 학교, 모든 가정이 예수님의 임재로 포화된 모습을 상상해 보라. 우리의 모든 일상에 하나님의 놀라운 영광과 능력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예수 포화’는 주일에 한 번 교회에 가는 것만으로는 이루어질 수 없다. 우리 개개인의 삶과 공동체적 삶에서 제자훈련과 사명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야만 가능한 일이다. 저자는 그 일이 불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소마교회 사역을 통해 보여 준다. 먼저 예수님으로 가득 채워진 사람들이 이제 자신들의 일상을 예수로 채워나가기 시작하는 생생한 현장으로 우리를 인도한다.
이런 일들이 특별한 누군가에게만 해당된다고 생각하는가? 그렇지 않다. 하나님은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우리를 통해 ‘예수 포화’를 이루어나가기 원하신다. 진정으로 복음에 흠뻑 젖은 삶을 원한다면, 우리의 삶 구석구석이 예수님의 임재로 충만하기 원한다면 이 책이 던지는 ‘예수 포화’ 도전에 응답해 보자.
◈ 추천하신 분
강준민(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목사) | 고상섭(그 사랑교회 담임목사)
김병삼(만나교회 담임목사) | 김성경(커뮤니티 오브 니어 담임목사)
송태근(삼일교회 담임목사) | 이찬규(프랑크푸르트 한마음교회 담임목사)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 최정권(한국성서대학교 총장)
한기채(중앙성결교회 담임목사) | 프랜시스 챈(「교회의 부르심」 저자)
매트 챈들러(「완전한 복음」 저자) | 앨런 허쉬(「잊혀진 교회의 길」 저자)
◈ 독자 대상
• 교회에서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예수님의 임재를 누리기 원하는 성도
• 소그룹 사역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역자나 리더
• 제프 밴더스텔트의 「복음의 언어」를 읽고 은혜를 받은 성도
목차
추천의 글
감사의 글
여는 글
Part 1 시작
1. 어느 배 위에서의 시작
2. 포커 파티에서 만난 예수님
Part 2 예수
3. 예수님이 더 낫다
4. 예수님이 더 잘 하셨다: 우리는 구원받았다
5. 예수님이 더 잘 하신다: 우리는 구원받고 있다
6. 예수님이 더 잘 하실 것이다: 우리는 구원받을 것이다
Part 3 제자훈련
7. 삶 전체가 훈련이다
8. 일상적 삶
9. 공동체적 삶
10. 선교적 삶
Part 4 새로운 정체성
11. 정체성대로 살아간다
12. 우리는 한 가족이다: 아버지의 이름으로 세례받다
13. 우리는 종이다: 아들(왕)의 이름으로 세례받다
14. 우리는 선교사다: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받다
Part 5 일상에서 제자로 살아가기
15. 매일의 리듬
16. 매일 계획표
17. 평범한 선교사들
맺는 글
부록 1
부록 2
주
책속에서
모든 도시, 모든 동네, 모든 길모퉁이, 모든 가정이 예수님의 제자들을 통해 예수님의 임재로 포화되는 모습이 상상이 되는가? 우리 자녀들이 모든 학교, 모든 교실, 모든 과외 활동 중에서도 예수님의 임재를 매일 경험한다면 어떤 일들이 벌어지겠는가? 나와 함께 꿈을 꿔보자. 일터나 상가, 그 어디가 되었든 우리의 언행을 통해 모두가 예수님의 좋은 소식을 피할 수 없게 되는 그날을…. 모든 커피숍, 술집, 식당, 베이커리가 예수의 향기로 진동하는 그날을…. 바로 이것이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분의 사람들을 통해 이 계획을 이루기를 원하신다.
_〈여는 글〉
사람들은 그저 교회를 ‘다녔다’. 교회가 일상에서 하나님의 일을 해나가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아닌, 이벤트나 프로그램이 되어 버린 것이다. 그리고 우리 부모님의 섬김은 교회의 일이 아니라고 잘못 인식시켰다. 그날 배에서 보낸 시간은 내 인생의 전환점이 되었다. 성령님은 교회와 제자훈련에 대한 잘못된 인식과 현실을 선명히 보여 주셨다. 내가 가르쳤던 청소년들이 제자를 삼을 수 있었던 이유는 그들이 자신이 ‘교회’라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교회는 ‘다니는’ 곳이 아니라 우리라는 ‘존재’ 자체였다.
_〈1. 어느 배 위에서의 시작〉
순간 우리 마음속에 작은 씨앗이 심겼고 그날부터 이러한 즐거운 상상은 계속되었다. 우리는 질문하기 시작했다. 예수님을 중심으로 잔치를 벌이는 교회를 시작하면 어떨까? 우리의 집이 그냥 식구들끼리 먹고 자고 생활하는 공간이 아니라 교회의 사역이 이루어지는 주된 공간이 되면 어떨까? 함께 삶을 나누는 사람들 사이에서 돌봄을 받고 진정한 공동체를 경험한 이들은 교회에 대한 인식이 바뀔 것이고, 교회가 무엇인지, 교회가 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생각도 바뀔 것이다. 결과적으로 사람들은 전혀 다른 방식으로 예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_〈2. 포커 파티에서 만난 예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