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 
· 분류 : 전자책 > 에세이 > 사진/그림 에세이
· ISBN : 9788970121963
· 출판일 : 2026-01-30
· 분류 : 전자책 > 에세이 > 사진/그림 에세이
· ISBN : 9788970121963
· 출판일 : 2026-01-30
책 소개
무라카미 하루키가 보스턴 근교의 대학 마을 케임브리지에서 보낸 2년간의 생활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보스턴 마라톤에 참가한 이야기, 자동차를 도난당해 보험회사 여직원과 실랑이를 벌인 이야기, 이웃집 고양이에...
무라카미 하루키가 『태엽 감는 새』를 집필하던 1990년대 초, 『SINRA』라는 잡지에 다달이 연재한 16편의 에세이를 모은 작품집.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의 줄임말)이란 유행어를 만들어낸 에세이집으로도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다.
이 책에서 하루키는 보스턴 근교의 대학 마을 케임브리지에서 보낸 2년간의 생활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보스턴 마라톤에 참가한 이야기, 자동차를 도난당해 보험회사 여직원과 실랑이를 벌인 이야기, 이웃집 고양이에 대한 소식, 중국과 몽골을 여행할 때 곤혹스러웠던 음식 알레르기 같은 일상의 단상을 담았다.
그의 에세이를 읽는 것은 소설만큼 즐겁다. 소설이라는 허구의 장치 속에서는 찾기 힘든 하루키의 인간적인 모습을 에세이에서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은 자신의 문학관이라든가 현실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는 이전의 수필집들과 달리 생활인으로서의 모습을 부각시켜, 작가가 아닌 인간 하루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이 책에서 하루키는 보스턴 근교의 대학 마을 케임브리지에서 보낸 2년간의 생활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보스턴 마라톤에 참가한 이야기, 자동차를 도난당해 보험회사 여직원과 실랑이를 벌인 이야기, 이웃집 고양이에 대한 소식, 중국과 몽골을 여행할 때 곤혹스러웠던 음식 알레르기 같은 일상의 단상을 담았다.
그의 에세이를 읽는 것은 소설만큼 즐겁다. 소설이라는 허구의 장치 속에서는 찾기 힘든 하루키의 인간적인 모습을 에세이에서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렇게 작지만 확실한 행복』은 자신의 문학관이라든가 현실에 대한 입장을 밝히고 있는 이전의 수필집들과 달리 생활인으로서의 모습을 부각시켜, 작가가 아닌 인간 하루키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목차
작가의 말
불건전한 영혼을 위한 스포츠로서의 마라톤 풀코스
텍사스주 오스틴에 가다, 아르마딜로와 닉슨의 죽음
사람 잡아먹는 퓨마와 변태 영화와 작가 톰 존스
이번 여름엔 중국, 몽골 여행과 지쿠라를 여행했습니다
다이어트, 피서지의 고양이
스컴백, 오르간·재즈의 즐거움
소설을 쓰고 있는 것, 스쿼시를 시작한 것, 또 버몬트에 갔던 것
통신판매 이것저것, 즐거운 고양이의 ‘먹기 자기 놀기’ 시계
일부러 이렇게 바쁜 연말에, 차를 훔치지 않아도 좋을 텐데
아무튼 눈 덮인 보스턴에서 곧장 자메이카로 가지 않으면
잭 라이언의 쇼핑, 양상추값, 고양이 비디오
속수무책인 타니야, 고양이 조교 팀, 발견된 시인
고타로의 행방, 새끼 고양이 사샤의 기구한 운명, 또 또 보스턴 마라톤
무리하게 습격당한 집오리, 친숙한 냄새, 랭고리얼은 무섭다지
살아 있었던 고타로, 앨버트로스의 위험한 운명, 낙지가 죽는 길
고양이 피터, 지진,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른다
대담―안자이 미즈마루 씨와 함께한 초밥집 이야기
추천의 말(장석주)
불건전한 영혼을 위한 스포츠로서의 마라톤 풀코스
텍사스주 오스틴에 가다, 아르마딜로와 닉슨의 죽음
사람 잡아먹는 퓨마와 변태 영화와 작가 톰 존스
이번 여름엔 중국, 몽골 여행과 지쿠라를 여행했습니다
다이어트, 피서지의 고양이
스컴백, 오르간·재즈의 즐거움
소설을 쓰고 있는 것, 스쿼시를 시작한 것, 또 버몬트에 갔던 것
통신판매 이것저것, 즐거운 고양이의 ‘먹기 자기 놀기’ 시계
일부러 이렇게 바쁜 연말에, 차를 훔치지 않아도 좋을 텐데
아무튼 눈 덮인 보스턴에서 곧장 자메이카로 가지 않으면
잭 라이언의 쇼핑, 양상추값, 고양이 비디오
속수무책인 타니야, 고양이 조교 팀, 발견된 시인
고타로의 행방, 새끼 고양이 사샤의 기구한 운명, 또 또 보스턴 마라톤
무리하게 습격당한 집오리, 친숙한 냄새, 랭고리얼은 무섭다지
살아 있었던 고타로, 앨버트로스의 위험한 운명, 낙지가 죽는 길
고양이 피터, 지진,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른다
대담―안자이 미즈마루 씨와 함께한 초밥집 이야기
추천의 말(장석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