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유고

유고 (1884년 가을-1885년 가을)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김정현 (옮긴이)
책세상
2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2,500원 -10% 0원
1,250원
21,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17,500원 -10% 870원 14,880원 >

책 이미지

유고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유고 (1884년 가을-1885년 가을)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서양철학 > 현대철학 > 프리드리히 니체
· ISBN : 9788970134543
· 쪽수 : 608쪽
· 출판일 : 2004-07-30

책 소개

니체의 유고는 사유의 단편이나 단상의 형식으로 기록된 것으로, 작품의 계획을 미리 적어 놓고 내면적 의도를 담아 놓은 철학적 사유의 일기라고 할 수 있다. 니체의 철학적 의도는 물론, 후기의 저서 계획, 사상의 단편들, 편지의 초안, 생활 일기, 사상시 등이 실렸다.

목차

28 = 시와 시 단편들. 1884년 가을
29 = N Ⅵ 9. 1884년 가을 - 1885년 초
30 = Z Ⅱ 5, 83. Z Ⅱ 7b. Z Ⅱ 6b. 1884년 가을 - 1885년 초
31 = Z Ⅱ 8. 1884년 겨울 - 1885년
32 = Z Ⅱ 9. 1884년 겨울 - 1885년
33 = Z Ⅱ 10. 1884년 겨울 - 1885년
34 = N Ⅶ 1. 1885년 4월 - 6월
35 = W Ⅰ 3a. 1885년 5월 - 7월
36 = W Ⅰ 4. 1885년 6월 - 7월
37 = W Ⅰ 6a. 1885년 6월 - 7월
38 = Mp ⅩⅥ 1a. Mp ⅩⅥ 2a. Mp ⅩⅤ 2b. 1885년 6월 - 7월
39 = N Ⅶ 2a. ZI 2b. 1885년 8월 - 9월
40 = W Ⅰ 7a. 1885년 8월 - 9월
41 = W Ⅰ 5. 1885년 8월 - 9월
42 = Mp ⅩⅦ 2a. 1885년 8월 - 9월
43 = Z Ⅰ 2c. 1885년 가을
44 = Mp ⅩⅦ 2b. 1885년 가을
45 = W Ⅰ 6b. 1885년 가을

해설
연보

저자소개

프리드리히 니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세기 독일의 철학자이자 음악가, 문학가이다. 1844년 독일 작센주 뢰켄의 목사 집안에서 출생했고 어릴 적부터 음악과 언어에서 탁월한 재능을 보였다. 집안 영향으로 신학을 공부하다가 포이어바흐와 스피노자의 무신론적 사상에 감화되어 신학을 포기했다. 이후 본대학교와 라이프치히대학교에서 언어학과 문예학을 전공했는데 박사 논문을 제출하기 전에 이미 명문대인 스위스 바젤대학교에 초빙될 만큼 뛰어난 학생이었다. 1869년부터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고전문헌학 교수로 일하던 그는 1879년 건강이 악화되면서 교수직을 그만두었다. 편두통과 위통에 시달리는 데다가 우울증까지 앓았지만 10년간 호텔을 전전하며 저술 활동에 매진했다. 겨울에는 따뜻한 이탈리아에서 여름에는 독일이나 스위스에서 지내며 종교, 도덕 및 당대의 문화, 철학 그리고 과학에 대한 비평을 썼다. 그러던 중 1889년 초부터 정신이상 증세에 시달리다가 1900년 바이마르에서 생을 마감했다. 니체는 인간에게 참회, 속죄 등을 요구하는 기독교적 윤리를 거부했다. 본인을 ‘망치를 든 철학자’라고 부르며 규범과 사상을 깨려고 했다. “신은 죽었다. 우리가 신을 죽였다”라고 한 그는 인간을 끊임없이 능동적으로 자신의 삶을 창조하는 주체와 세계의 지배자인 초인(超人)에 이를 존재로 보았다. 초인은 전통적인 규범과 신앙을 뛰어넘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인간을 의미한다. 니체의 이런 철학은 바로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로 집대성됐고 철학은 철학 분야를 넘어 실존주의와 포스트모더니즘에까지 영향을 크게 미쳤다. 《비극의 탄생》(1872)에서 생의 환희와 염세, 긍정과 부정 등을 예술적 형이상학으로 고찰했으며, 《반시대적 고찰》(1873~1876)에서는 유럽 문화에 대한 회의를 표명하고, 위대한 창조자인 천재를 문화의 이상으로 하였다. 이 사상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1878~1880)에서 더 한층 명백해져, 새로운 이상에의 가치 전환을 시도하기에 이른다. 《여명》(1881) 《즐거운 지혜》(1882)에 이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1883~1885)를 펴냈는데 ‘신은 죽었다’라고 함으로써 신의 사망에서 지상의 의의를 말하고, 영원회귀에 의하여 긍정적인 생의 최고 형식을 보임은 물론 초인의 이상을 설파했다. 이 외에 《선악의 피안》(1886) 《도덕의 계보학》(1887)에 이어 《권력에의 의지》를 장기간 준비했으나 정신이상이 일어나 미완으로 끝났다. 니체는 1889년 1월 3일 이탈리아의 토리노에서 발작을 일으킨 뒤부터 어머니와 함께 예나에서 거주했다. 어머니가 죽자 여동생 엘리자베트가 니체를 바이마르로 옮겼고, 그는 1900년 8월 25일 바이마르에서 죽었다.
펼치기
김정현 (옮긴이)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 철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철학을 전공하고, 독일 뷔르츠부르크대학에서 철학, 사회학, 종교학을 공부한 뒤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세계표준판 니체전집 한국어본(전 21권, 책세상)의 편집위원과 한국니체학회·범한철학회·대한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원광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있으며, 중앙도서관장을 지냈다. 현재 한중관계연구원장, 동북아인문사회연구소장으로 HK+사업단의 책임을 맡고 있다. 저서로 《니체의 사회 철학Nietzsches Sozialphilosophie》, 《니체의 몸 철학》, 《니체, 생명과 치유의 철학》, 《철학과 마음의 치유》, 《소진 시대의 철학》, 《동북아, 니체를 만나다》(공저) 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 알프레트 쉐프의 《프로이트와 현대철학》, 니체의 《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 《유고(1884년 가을-1885년 가을)》, 야스퍼스의 《기술 시대의 의사》, 살로메의 《살로메, 니체를 말하다》 외 다수가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그 당시 나는 오류 속에 있었다 : 나는 에두아르트 폰 하르트만이 시대의 염세주의적 곤경을 웃음거리로 만든 섬세하고 탁월한 두되이자 익살맞은 새라고 생각했다. 나는 그의 "무의식"의 고안을 악의 있는 것으로, 재치 있는 것으로 느꼈다. 이것은 철학적 지식 취향이 점점 더 독일에 확산되어가듯이, 내게는 그 비애와 어리석음을 잡기에 적합한 쥐덫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이제 사람들이 그것을 진지하게 생각한다는 점에서, 사람들은 나를 보증하게 된다 : 사람들은 나에게 거의 다음의 사실을 믿을 것을 강요한다 : 내게는 명랑한 기분 상태로 있는 것을, 그러나 그는 포기해야만 하는가? 만일 이 아리아가 또다시 빌어먹을 자에게 비수 앞에서가 아니라, ― 내가 뜻하는 바는 ― 하르트만의 염세주의 앞에서 두려워할 것을 권유한다면, 나는 웃는 것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일까? 빌어먹을! 부드럽게 그녀를 불러라, 고통스러워하지 말라! - 본문 334쪽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59312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