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한국근현대사 > 일제치하/항일시대
· ISBN : 9788970736372
· 쪽수 : 272쪽
· 출판일 : 2024-08-15
목차
도산島山 안창호安昌鎬 / 9
미국 안창호 기념관 탐방기 11
미국 안창호 기념관 탐방기 / 도산 안창호 선생님은 누구신가? / 100년 전, 그의 옷을 만나다.(한인 연합감리교회에서) / 한인교포를 이끌다(한인 회장 이야기를 중심으로) / 독립운동가의 험한 길을 걷다 / 세계적인 평화인물 도산 안창호(리버사이드 평화 공원에서)
인터넷상의 도산 자료 21
도산 안창호 / 도산공원(서울 강남구) / 명연설 / 미국 교포사회를 이끌다 / 오렌지 하나에 나라 사랑을 담다 / 민족의 힘을 키우기 위해 애쓰다 / 국외 한인들의 힘을 한데 모으기 시작 /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활동
도산 일대기 34
해외 활동 / 안창호와 서한 / 탄압과 망명 / 일기를 통해 본 도산의 활약 / 임시정부 활동기의 기록 / 수양동우회와 안창호 / 활동 일화 / 구국계몽기 국내외 활동 / 신민회의 자료와 증언 / 대한인국민회 / 대한민국 임시정부 / 국민대표회의 / 미주순방 / 일제에 피체
도산 안창호 전기 104
전영택 편 「도산 안창호 선생」(대한기독교계명협회,1967) / 곽람대의「안도산」(1968)
한승인, 민족의 빛 도산 안창호(1980)
옥중편지 112
항산恒山 구익균具益均 115
105년을 간추릴 수 있다면 116
항산 구익균 애국지사의 경력 / 항산의 독립 운동사 / 한국독립운동 유공자 훈장 수여
「기러기」에 수록된 구익균 선생의 문서 129
도산의 신어(新語) 대공주의 / 조소앙(趙素昻)의 삼균주의(三均主義) / 코리아 명시공립 추진본부 The Center for Permanent Korean Neutrality 70 Dahill Road Brooklyn, New York 11218 U.S.A. / 서울특별시 세종로 1번지 청와대. 노태우 대통령 각하
“해외동포 조국통일에 기여 있어야” 136
뉴욕 거주 독립유공자 구익균 옹
요즘 젊은이 조국 민족 걱정 안 해요 138
한반도 영세중립 꿈꾸는 老 사상가 140
한평생 독립·통일운동 구익균 翁
항산 일제항거 ‘신의주고보 학생사건’ 주도 143
안창호·김구선생 모셔(두 차례 옥고도) 143
구익균 옹은 누구? / 도산 안창호 혁명사상연구원 창립식 가져 / 도산 추모 참석한 비서실장
구익균 선생 147
지역 이념 뛰어넘은 도산의 리더십 148
안창호 선생 69주기
100세 맞은 독립운동가 구익균 151
그리운 고향땅 다시 밟을 수 있기를 153
[인터뷰:박이숙, 인천시 부평3동]
“선생님 저 비서실장입니다” 155
공산주의자들 도산 비판하다가도 하숙비 떨어지면 찾아와 156
도산 안창호는 / 구익균 씨는
독립운동가 도산 안창호 선생 추모 70주기 162
공산주의자들, 도산 비판하다가도 하숙비 떨어지면 찾아와 / 도산 선생 비서실장 지낸
구익균 옹 헌화 분향
데일리안 165
도산혁명사상연구원 이사장 구익균 선생 안동 방문 165
도산 안창호 혁명사강연구원 구익균 이사장 안동 방문
安昌浩는 上海 임시정부의 ‘호주머니’였다 169
100세 맞은 도산 비서실장 / 島山과의 첫 만남 / 흥사단에 입단 / 도산은 독립전쟁론자 / 독립운동, 통일전선 형성에 앞장 / 당파를 초월한 핵심멤버 20人 / 이상촌 건설비 5만달러 마련한 安昌浩 / ‘安昌浩, 尹奉吉의거 미리 알고 었었다.’ / 백범, 도산을 ‘형님’이라 호칭/ 도산, 노사문제를 해결하다 / 도산 구출운동 / 도산을 고문으로 영입하려 한 方應謨 / 규조토 팔아 교민 3000명 뱃삯 마련 / 온화하고 거짓말 할 줄 몰라
장년 흥사단으로 성장해야
한국일보 191
“3·1운동은 대한민국이 살아있음을 세계에 알린 사건” 194
102세 최고령 독립유공자 구익균 옹 / 안 의사의 뜻과 정신을 기리는 국민들 / 10살부터 100세까지, 모두가 한 마음으로
chosun.com 매거진 202
“내 인생에서 가장 화려한 시절? 광복 직후 상하이에서 교민 2000명 고국행 도왔을 때” / 3.1 독립운동 때를 기억하고 계십니까?
최고령 독립유공자 구익균 옹의 ‘103년 나의 삶’ 209
독립운동가 아버지 흔적 찾다 만난 은사 / 인성학교(仁成學校) / ‘도산의 그림자’ 최고령 독립유공자 구익균 옹 / 3년간 안창호 선생 비서실장/ 오도(吾道)는 일이관지(一以
貫之) 국내 최고령 독립유공자 구익균(용천) 옹 / 내 갈 길은 오직 하나 / 최고령 독립유공자 구익균 선생, 북한 동조 누명 벗어 / 최고령 독립유공자 구익균 선생, 반세기 만에 北동조 혐의 ‘무죄’ / <사람들> 49년 만에 누명 벗은 구익균 선생
103살 독립운동가 구익균 선생, 재심 항소심서 ‘북한동조 무죄’ 240
구익균 선생을 뵈온 소감 242
한국일보 247
49년 만에 누명 벗은 구익균 선생 249
103세 구익균 선생. 49년 만에 북 동조 혐의 무죄
103세 최고령 독립투사 49년 만에 251
빨갱이 누명 벗다 / 49년 만에 무죄 선고 / 도산 안창호 선생을 만난 것이 전환
해도 너무한 검찰
친북 무죄’ 판결 받은 103세 구익균 선생 상고
한국은 주변국에 구애받는 예쁜 아가씨 257
105세 구익균 선생 도산의 대공주의를 외치다 259
해암(海菴) 안병무(安炳武) 회고록에 수록된 항산 구익균 261
상해의 조선학생 / 도산 선생의 가르침 / 상해에서 만난 소춘(小春) 선생 / 상해에서 광동(廣東)으로 / 광동으로, 중산대학(中山大學) 입학 / 하루 한 끼니 / 광주(廣州)에 있었던 한인들 / 상해에서 만난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