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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102분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각국정치사정/정치사 > 미국
· ISBN : 9788970904313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05-08-13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각국정치사정/정치사 > 미국
· ISBN : 9788970904313
· 쪽수 : 300쪽
· 출판일 : 2005-08-13
책 소개
항공기가 뉴욕 세계무역센터 북쪽 타워를 들이받고 무너지기까지의 102분 동안 자신과 다른 이들의 목숨을 구해 낸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서사적 이야기이다. 외부가 아닌 내부의 시각으로 사건에...
항공기가 뉴욕 세계무역센터 북쪽 타워를 들이받고 무너지기까지의 102분 동안 자신과 다른 이들의 목숨을 구해 낸 평범한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어 펼쳐지는 서사적 이야기이다. 외부가 아닌 내부의 시각으로 사건에 접근했으며 이때까지 밝혀지지 않았던 내용들도 함께 전달한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다.
책은 수백 번에 이르는 구조대원 및 생존자와의 인터뷰, 수천 쪽에 달하는 구술 기록, 엄청난 분량의 전화, 이메일, 긴급 무전 필사본을 바탕으로 집필되었다.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탈출에 성공한 12,000명과 세상을 떠난 2,749명에 대한 감동적이고 객관적인 무용담을 엮었다.
실제로 항공기 충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1,500명 이상)이 살아남았지만 건물을 빠져나오지 못했다. 지은이는 건물의 안전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하고 응급상황 대처방안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며 지금까지 은폐되었던 사실들을 새롭게 밝혀낸다.
책은 수백 번에 이르는 구조대원 및 생존자와의 인터뷰, 수천 쪽에 달하는 구술 기록, 엄청난 분량의 전화, 이메일, 긴급 무전 필사본을 바탕으로 집필되었다. 그것을 바탕으로 하여 탈출에 성공한 12,000명과 세상을 떠난 2,749명에 대한 감동적이고 객관적인 무용담을 엮었다.
실제로 항공기 충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1,500명 이상)이 살아남았지만 건물을 빠져나오지 못했다. 지은이는 건물의 안전에 대해 강한 의혹을 제기하고 응급상황 대처방안에 심각한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며 지금까지 은폐되었던 사실들을 새롭게 밝혀낸다.
목차
1장 “폭탄이다. 어서 여기서 나가자.”
2장 “오늘 신문의 머리기사가 될 거야.”
3장 “엄마, 수다나 떨려고 전화한 거 아니에요.”
4장 “그쪽 위는 아직 통신이 안 됩니다.”
5장 “여기에 있어야 해요? 대피해야 해요?”
6장 “문에서 비켜요!”
7장 “각 층의 상황에 따라서는 질서정연하게 대피를 시작해도 됩니다.”
8장 “이쪽으로 못 갑니다.”
9장 “문이 모두 닫혀 있어요.”
10장 “나는 한숨 돌렸어요.”
11장 “나는 친구와 함께 있다.”
12장 “방금 말한 것을 지휘부에 알려라.”
13장 “우리도 몇 분 있다가 내려갈 거요.”
14장 “당신이 모르는 일이 있어요.”
2장 “오늘 신문의 머리기사가 될 거야.”
3장 “엄마, 수다나 떨려고 전화한 거 아니에요.”
4장 “그쪽 위는 아직 통신이 안 됩니다.”
5장 “여기에 있어야 해요? 대피해야 해요?”
6장 “문에서 비켜요!”
7장 “각 층의 상황에 따라서는 질서정연하게 대피를 시작해도 됩니다.”
8장 “이쪽으로 못 갑니다.”
9장 “문이 모두 닫혀 있어요.”
10장 “나는 한숨 돌렸어요.”
11장 “나는 친구와 함께 있다.”
12장 “방금 말한 것을 지휘부에 알려라.”
13장 “우리도 몇 분 있다가 내려갈 거요.”
14장 “당신이 모르는 일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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