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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우리나라 옛글 > 시가
· ISBN : 9788971152744
· 쪽수 : 174쪽
· 출판일 : 1998-11-05
목차
머리말
제1권
경술년 2월 25일에 배를 타다 / 양림서당에 가다가 길에서 읊다 / 지난해 잊어버렸던 시를 / 매화 몇 가지가 늦게 피었기에 장구를 지어 고적함을 깨뜨리다 / 부질없이 흥겨워 / 금성에서 사촌으로 가다 / 우연히 읊다 / 박 습독관의 집에 가서 송천의 시에 차운하다 / 선승이 죽은 뒤에 열흘 남짓 지나서야 비로소 듣고 며칠 동안 놀랐다가 / 글자로써 기록한다 / 김 생원의 부채에다 써서 흥을 기록하다 / 칠두 초정에서 놀다 / 거사에게 읊어 주다 / 도중에서 부질없이 여덟 수를 읊다 / 여러 벗들과 보산에서 달빛 속에 거닐며 입으로 시를 부르다 / 박효백을 찾아가다 / 그대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 박대균을 찾아가서 /정효자 시 / 가구형의 집에서 판관 양응거와 함께 짓다 / 신유년에 서울에 올라가다 / 취중에 글씨가 마구 써져서 우스갯소리가 되었지만 / 등불을 돋우며 술을 마시다가 대균과 택가에게 써서 보여주다 / 마음대로 쓰다 / 우연히 짓다 / 천연사를 끌고 의신암에 이르러 시를 지어 주다 / 옥과에서 나산으로 가다가 말 위에서 입으로 읊다 / 형님의 시에 차운하여 공섭에게 보내다 / 근현의 작은 암자에 머물면서 현책스님에게 써 보이다 / 유 관찰사를 모시고 술을 마시다가 모시던 아이를 대신해서 짓다 / 취중에 아내에게 지어 주다 / 우연히 쓰다 / 소동파 시의 글자들을 빌려서 14수를 짓다 / 세 번째로 그 운자를 써서 단지 세 편만 지어 올리다 / 정묘년 정월 초이튿날 / 초당과 헤어지며 지어 드리다 / 강머리에서 / 영부사 상공의 만사 / 중화에서 퇴계의 『학용어록해의』를 합하여 새로 발간하다
제1권 외집
달밤에 고기를 잡아 회를 만들다 / 밤에 짓다 / 글을 읽다 / 원기의 시에 차운하다 / 도갑사 주지 설준스님의 시축에 용문의 제자가 있으므로 차운해서 지어 주다 / 최고운의 시에 차운하다 / 주자의 운을 써서 산에 오른 흥취를 기록하다 / 대승의 여러 스님들이 음식을 베풀어 후의가 고맙기에 헤어지는 마당에 시를 지어 주다 / 주인이 나를 위해 술자리를 베푼 뒤에 날이 저물에 앞 시내에 나가서 거닐다 / 추운 날 산 속 서재에서 / 하늘에 가을이 가까워졌네 / 임류정에서 공섭이 운에 화답하기에 다시 차운하다 / 한산으로 부임하는 박순을 전송하다 / 벗의 시에 차운하다 / 우회촌 / 길에서 부질없이 짓다 / 계진이 개성에서 옛일을 느껴 지은 시에 차운하다 / 또 두 절구를 부치다
속집 제1권
호수에 배를 띄우다 / 압구정 / 아우의 죽음을 슬퍼하며 / 넷이 안다고 양진이 두려워하다 / 섣달 그믐날 혼자 앉아서 붓 가는 대로 쓰다 / 헤어지면서 지어 주다 / 취한 뒤에 경석과 계진에게 지어 드리다 / 매화가 초췌해져 생기가 없기에 / 벗과 헤어지다 / 중화의 경지에 이르다 / 정일해야만 중정을 잡는다 / 선을 쌓으면 남은 경사가 있다 / 소춘 / 송별 / 매화 / 작약 / 벗에게 지어 주다 / 스님에게 지어 주다 / 병중에 석천선생을 그리워하며 아울러 내 뜻을 쓰다 / 늙은 선비 / 배우기를 권하며 / 그윽한 곳에 살면서 여러 가지를 읊다 / 우연히 짓다 / 퇴계선생과 작별하다 / 퇴계선생의 매화시를 우러러 차운하다 / 1.망호당에서 매화를 구경한 시에 / 2.다시금 앞의 운자를 읊어 경열에게 답한 시에 / 3.뜨락 매화에게 물은 시에 / 4.매화를 대신하여 답한 시에 / 5.도산의 매화를 찾은 시에 / 6.매화를 대신하여 답한 시에 / 7.서울 우사에서 분매에게 답한 시에 / 8.분매가 답한 시에 / 꿈 속에서 퇴계선생을 뵙다 / 석영정 시에 차운하다 / 퇴계선생이 산매와 산옹이 주고 답하는 시 두 절구를 보내셨기에 / 1.매화가 주인에게 / 2.주인이 매화에게 / 나주목사와 칠두정에서 이야기하기로 기약하다 / 퇴계선생의 장례날에 문수암에서 / 도균스님에게 지어 주다 / 담준스님에게 지어 주다 / 어제 취중에 실례가 많았기에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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