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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자연

(명상의 세계로 떠나는 장자 철학여행 1)

엄광용 (지은이)
명상
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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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자연 (명상의 세계로 떠나는 장자 철학여행 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88972321842
· 쪽수 : 200쪽
· 출판일 : 2000-08-10

책 소개

자연, 인간, 우화 3주제로 나누어 장자 철학을 동화 형식으로 담은 책. 현대의 물질문명에 대해 비판적 시각을 보이는 저자는 단순하지만 근원적인 장자의 철학을 통해 우리의 내면을 되돌아보라고 말한다. 책은 <장자>에 등장하는 내용을 새롭게 창작한 동화로 쉽게 풀어낸 후 '생각해 봅시다'와 '장자의 철학을 푸는 열쇠' 등의 코너를 넣어 그 내용을 장자 철학의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목차

1권 -인간

1. 파도처럼 큰 물고기, 구름처럼 큰 새
2. 도는 텅 빈 곳에 모인다
3. 인심은 흐르는 물에서 막을 수 없다
4. 술에 취한 사람이 다치지 않는 이유
5. 울 속에 갇히는 걸 싫어하는 꿩
6. 말 잘 다스리는 백락의 실수
7. 못생긴 여자가 아름답다?
8. 매미가 어찌 대봉의 뜻을 알까?
9. 작은 것과 큰 것은 어떻게 다른가
10. 육체의 노화는 마음을 병들게 한다
11. 수레 바퀴 자국 속의 붕어 신세
12. 쓸 데 없는 것의 소중함
13. 이 세상 모든 구멍은 소리를 낸다
14. 큰 나무는 그 아래 큰 그늘을 드리운다.
15. 발뒤꿈치로 숨을 쉬는 사람
16. 기계에만 의지하려는 자의 부끄러움

2권 -자연

1. 꿈 속에서 꿈을 점치는 장자
2. 꿈에 나비가 되어 날아 다닌 장주
3. 정신의 칼로 소를 잡는 백정
4. 도는 가르칠 수도 배울 수도 없는 것
5. 맹인은 무늬의 아름다움과 상관없다
6. 말 기르는 사람이 경계해야 할 일
7. 신기에 가까운 북 만들기
8. 돈이 많아 오히려 고생스러운 사람
9. 백성 앞에 함부로 나서지 않는 임금
10.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마라
11. 큰 도둑을 위하여 금궤를 채운다
12. 발자취란 신발이 만들어내는 것
13. 뱁새는 깊은 숲 속에 둥지를 튼다
14. 나무를 깎아서 만든 닭처럼
15. 나무 위에 있어야 행복한 원숭이
16. 만약에 우주가 큰 새장이라면?

3권 -우화

1. 명예욕은 자기를 구속하는 질곡이다
2. 매미를 손으로 줍듯이 잡는 노인
3. 뱃사공이 말하는 배 다루는 지혜
4. 벼랑 위에 선 열자의 활쏘기
5. 미덕을 가지고도 남을 해치는 사람
6. 자연의 은덕을 파괴로 갚는 사람들
7. 음양의 조화로 음악을 연주하는 황제
8. 날아오는 화살을 잡는 오만한 원숭이
9. 자기 자랑을 하다 미혹에 빠진다
10. 성인의 지혜까지 훔치는 큰 도둑
11. 지네가 발 없는 뱀을 부러원한다.
12. 달팽이 뿔 위에서 일어난 전쟁
13. 죽음과 영원의 세계를 예찬하는 해골
14. 큰 낚시를 드리워야 큰 고기가 걸린다
15. 물새를 두려워하는 물고기가 그물에 걸린다
16. 제 그림자가 두려워 달아나는 사람

저자소개

엄광용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기도 여주에서 출생하여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다. 12년간 잡지사 기자 생활을 하다 전업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고구려연구회 회원이 되어 국내 답사를 다니던 중, 소설 『광개토태왕 담덕』을 쓰기로 마음먹었다. 그 일념으로 자료조사를 시작했고, 만주·백두산·실크로드 등 해외 답사를 다니면서 광개토태왕의 원정길을 추적하였다. 광개토태왕 자료는 비문의 내용이 거의 전부였으므로 자료조사의 한계를 느껴, 단국대 대학원 사학과에 진학하여 석사를 마치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그러면서 고구려 역사와 그 시대의 생활상을 두루 엿볼 수 있는 간접 자료를 확보하는 데 주력하였다. 1990년 『한국문학』에 중편소설 「벽 속의 새」로 문단에 데뷔하였다. 그간 지은 책으로는 장편역사소설인 『사냥꾼들』, 『천년의 비밀』 등이 있고, 창작집으로『전우치는 살아 있다』와 『징비록에서 역사의 길을 찾다』등 다수의 책들을 집필하였다. 2015년에는 장편 역사소설 『사라진 금오신화』로 류주현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이 모든 글쓰기는 역사소설 『광개토태왕 담덕』을 집필하기 위한 준비작업이었다”고 작가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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