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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유혹

패션의 유혹

(욕망의 문화사)

조안 핑켈슈타인 (지은이), 김여경, 김대웅 (옮긴이)
청년사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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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유혹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패션의 유혹 (욕망의 문화사)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생활환경계열 > 의류학
· ISBN : 9788972783770
· 쪽수 : 248쪽
· 출판일 : 2005-03-21

책 소개

패션을 사회현상으로 파악하고 문화 연구, 젠더, 미디어 문화인류학, 역사학, 미술, 복식사, 기호론, 마케팅 이론에 이르기까지 거시적인 시각에서 패션을 조망한다. 패션에 종사하는 사람은 물론, 패션에 대해 관심이 많고 그것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책.

목차

옮긴이의 말

제1장 현대사회와 패션의 위상
말도 많은 패션계
현대인의 감성과 패션의 다양성
다양한 시각에서 본 패션

제2장 모호한 패션의 기원
패션을 말하기 어려운 까닭
토스타인 베블렌의 <유한계급론>에서 본 유행 현상
패션의 실용주의 선언
패션과 신체
의복의 속과 겉을 이어주는 것
미디어에 의한 지각 변화와 패션
패션을 창조한 예술가들
패션의 음모
패션과 사회의 관계

제3장 패션을 말한다
패션은 언어인가
옷의 의미는 다양하다
블루진의 의미
커뮤니케이션의 한 방법
자신을 표현하는 패션
유행은 과연 시대의 거울인가
영화 의상의 기호학

제4장 자신을 꾸민다는 것
근대사회와 개성
신체 꾸미기
근대사회와 패션의 역할
개성은 사회의 산물
광고와 잡지의 영향력
여성스러움과 패션의 이미지
남성다움과 패션의 이미지
신체를 꾸며서 나 자신을 꾸민다

제5장 젠더와 쇼핑
백화점과 도벽
정신분석학에서 본 패션
패션에서 성을 읽는다
젠더라는 억압 장치
패션 사진과 젠더
젠더와 카테고리에 대한 도전
소비사회와 젠더
소비사회와 자기의 재구성

제6장 생활의 미학과 신체 억압
신체의 일부가 되는 옷
이상적인 패션
패션과 신체 관리
다이안 아버스와 패션 사진
패션의 유혹

제7장 패션 감각
섹스를 감추는 옷.드러내는 옷
패션 감각과 문화 자본
상층계급이라는 메시지
아이덴티티라는 메시지

제8장 소비사회와 패션의 역사
오트 쿠튀르의 빛과 그림자
소비사회의 역사
대량생산과 소비사회의 18세기
사회 개혁과 현상 유지
백화점의 탄생과 패션 산업
비합리적 욕망으로서의 패션
소비는 과연 인간을 해방시키는가

제9장 도시의 패션
미술관에 들어간 패션
도시와 아이덴티티
대항문화와 스트리트 패션
스타일의 의미는 어떻게 결정되는가
도시에서 살아남기 위한 패션

후주
출처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저자소개

조안 핑켈스타인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호주 서던 퀸즐랜드대학교 사회학 교수이다. 호주의 시드니대학교와 모나시대학교, 영국의 그리니치대학교에서 교수를 지냈다. 일리노이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호주 식품과학연구소의 임원을 지내기도 했다. 저서로는 The Art of Self Invention: Image and Identity in Popular Visual Culture(2007), Fashion: An Introduction(1998), After a Fashion(1996), Slaves of chic: An A-Z of consumer pleasures(1994), The Fashioned Self(1991), Dining Out: A Sociology of Modern Manners(1989)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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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목포 출생. 대학에서 상업디자인을 전공하고, 동경 디자이너 스쿨 스타일리스트학과를 졸업했다. '김여경 코디연구소'를 설립해 운영해왔다. 저서로 <나는 하고 싶은 일로 성공한다>, <난 별을 쏘는 스타일리스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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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웅 (해설)    정보 더보기
전북 전주 출생으로 전주고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나와 문예진흥원 심의위원, 영상물등급위원회 심의위원 등을 지냈다. 지금은 충무아트홀 갤러리 자문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저서로 《알아두면 잘난 척하기 딱 좋은 영어잡학사전》 《커피를 마시는 도시》 《그리스 신화 속 7여신이 알려주는 나의 미래》 《제대로 알면 더 재미있는 인문교양 174》 등이 있으며, 편역서로 《배꼽티를 입은 문화》 《반 룬의 세계사 여행》이 있다. 번역서로는 《마르크스 전기》(1, 2) 《마르크스 엥겔스 주택문제와 토지국유화》 《마르크스 엥겔스 문학예술론》 《가족, 사유재산, 국가의 기원》 《루카치 사상과 생애》 《영화 음악의 이해》 《무대 뒤의 오페라》 《패션의 유혹》(공역) 《여신들로 본 그리스 로마 신화》 《상식과 교양으로 읽는 영어 이야기》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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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라이트가 주장한 바에 따르면, 몸에 달라붙는 작은 옷은 신체의 성적인 특징에 주의를 집중시키면서 몸을 강조한다. 이 패션은 혼돈과 질서를 동시에 말해주는 의복의 '언어'인 셈이다. 의복 자체는 이전의 옷과 다를 바가 없지만, 여전히 기성의 언어에 도전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작지만 입을 수 없을 정도는 아니며, 몸에 맞는 것 같지만 적당하지 않고, 몸을 가리기는 하지만 제대로 가리지는 않는다. - 본문 72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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