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행복한 교과서, 수학자를 만나다

행복한 교과서, 수학자를 만나다

계영희, 김성숙, 박혜숙, 김완순, 신경희, 이정례, 정문자, 최은미 (지은이)
경문사(경문북스)
1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로딩중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행복한 교과서, 수학자를 만나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행복한 교과서, 수학자를 만나다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수학/과학
· ISBN : 9788972829652
· 쪽수 : 260쪽
· 출판일 : 2006-12-10

책 소개

중고등학교 수학교과서에서 접하는 대표적인 수학자들의 어린 시절과 성장 과정, 수학을 공부하게 되는 주요한 동기, 가족과 친구들의 후원과 격려, 선배 및 동료 수학자들과의 에피소드 및 주요 업적들을 소개했고, 그들이 만든 중요한 개념들에 대한 설명을 다루었다.

목차

탈레스 - 고대 그리스 최초의 수학자
피타고라스 - 만물의 근원은 수이다
유클리드 - 기하학의 아버지
아르키메데스 - 최초로 원의 넓이를 구하다
디오판토스 - 대수학의 아버지
피보나치 - 수학의 매개자
갈릴레이 - 그래도 지구는 움직인다
데카르트 - 좌표평면을 발견하다
페르마 - 350년 동안 풀지 못한 수수께끼
파스칼 - 확률론의 창시자
뉴턴 - 수학으로 만유인력을 설명하다
라이프니츠 - 수학 기호의 마술사
홍정하 - 조선의 수학자, <구일집>을 편찬하다
오일러 - 가장 많은 저술을 한 수학자
가우스 - 수학의 왕
디리클레 - 함수의 개념을 정의하다
갈루아 - 너무나 불운했고, 안타까운 천재
칸토어 - 현대 수학의 시작을 알리다

저자소개

계영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대 수학과와 교육대학원에서 수학교육을 전공하고 한양대와 홍익대에서 위상수학으로 석사,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여성수리과학회 부회장, 한국수학사학회 부회장, 한국수학교육학회 이사, 교육부 초등수학교과서와 수학과교육과정 심의위원을 역임했고, 대한수학회 수학교육분과 위원장, 수학문화진흥위원회 위원, 수학문화앰배서더로 활동한 바 있으며, 현재 고신대학교 유아교육과 명예교수이다.
펼치기
김성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현 배재대학교 전산정보수학과 교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수학석사, 미국 퍼듀 대학교에서 수학박사 학위를 받음. 저서로는 『미분적분학을 위한 기초수학2』『생활 속의 수학』(공저) 『행복한 교과서, 수학자를 만나다』(공저) 등, 역서로 『수학을 빛낸 여성들』(공역) 『수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공역) 『불가사의한 수의 세계』(공역) 등 다수.
펼치기
박혜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원대학교 수학교육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펼치기
신경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과 졸업. 동 대학교 교육대학원 교육학 석사, 일반대학원 수학과 석박사 과정을 수료하고 이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사범대학 수학교육학 조교수, 아주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 교수를 역임했다. 《이상한 나라의 사각형》을 번역했고, 《여성수학자》를 공동 번역했다. 함께 쓴 책으로 《행복한 교과서, 수학자를 만나다》가 있다.
펼치기
최은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했다. 대수학을 전공하여 석사 학위를 받았고, 미국 터프츠 대학교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오리건 주립대학과 인디애나 주립대학의 방문 교수로 근무했으며, 현재 한남대학교 수학과 명예교수이다.
펼치기

책속에서

아르키메데스의 증명은 완전성을 추구하였고, 모든 면에서 엄밀한 증명을 해낼 때까지 항상 골똘하게 문제에 빠져 있었다.

로마 군대가 침략하여 시라쿠사가 포위되어 있을 때조차 아르키메데스는 언제나 마찬가지로 모래 위에 뭔가를 그려놓고 수학문제를 푸느라 깊은 생각에 빠져 있었다. 그때 한 그림자가 모래 위에 그려놓은 도형을 어둡게 만들었다.

"저리 비키시오. 햇빝을 가리지 마시오. 잘 안 보이오!"

아르키메데스는 칼을 들고 뛰어들어온 적군의 병사를 보지 못한 채 이렇게 소리 지르자, "이 노인네가!" 하면서 순식간에 병사의 칼이 아르키메데스를 내려치고 말았다.

슬프고 아까운 죽음이었다. 그의 나이 75세였다. 비록 적군이었지만 로마의 장군 마르켈루스는 아르키메데스의 명성을 익히 알고 있었고, 그 역시 천재의 죽음을 애도하였다. 성대한 장례식을 치르게 하였고 생전의 아르키메데스의 소원대로 묘비에는 원기둥에 내접하는 구를 새겨주었다. - 본문 61~63쪽 중에서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