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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단 1

늑대단 1

플로르쩌 즈비흐트만 (지은이), 지명숙 (옮긴이)
동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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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단 1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늑대단 1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외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88972975205
· 쪽수 : 384쪽
· 출판일 : 2007-02-24

책 소개

인간의 폭력성과 권력욕을 외면하고 싶을 만큼 적나라하게 묘사한 소설. 19세기 루마니아 시골 소년들의 이야기를 허구의 축으로 두고, 여기에 15세기 왈라키아(현 루마니아) 공국의 제후, 블라드 체페슈* 에 대한 해석을 더해 완성한 역사 판타지 문학이다. 2002년 출간되어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청소년문학상인 '은빛 입맞춤' 상과 벨기에와 네덜란드가 매년 합동으로 수여하는 문학상 '황금 부엉이'(2003) 상을 수상했다.

목차

머리말

[ 1권 ]

1부
1. 젊은 늑대들
2. 빵 한 조각을 훔쳐 와라
3. 새내기들
4. 놀고먹는 세상
5. 보물찾기
6. 스나고브의 양치기
7. 이야기와 수수께끼
8. 형제간의 반목
9. 불페 단장
10. 밀렵꾼들
11. 첫 번째 기습
12. 벨디에
13. 마라
14. 우리의 피 묻은 손
15. 스나고브의 은인
16. 스트로에 코파치의 장례식

2부
17. 루푸의 판결
18. 보물 왕국
19. 카라반

용어 해설

[ 2권 ]

20. 카지글루 베이
21. 호수를 넘어서
22. 아편
23. 정신착란
24. 스나고브의 주인들
25. 보야르의 딸
26. 과거의 목소리
27. 감옥
28. 다시 검은 나무딸기 골짜기로
29. 무기 아닌 무기
30. 친구와 타인
31. 도살 양
32. 세인트 앤드루스의 밤
33. 말세의 싸움터
34. 탈출

3부
35. 마지막 거짓말
36. 천상의 신부
37. 맺음말

이야기와 사실
용어 해설
작품 해설

저자소개

프로오르텨 즈비흐트만 (지은이)    정보 더보기
본명은 Andrea Oostdijk으로, 1974년 네덜란드에서 태어나 아동문학을 전공했습니다. 2001년 문단에 데뷔한 이래 2002년에 발표한 대표작 『Wolfsroedel』로 황금부엉이상(Gouden Uil)과 은빛입맞춤상(Zilveren Zoen)을 수상했으며, 이후 2005년에 발표한 『Schijnbewegingen』으로 다시 한번 황금부엉이상과 금빛입맞춤상(Gouden Zoen)의 수상자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8년, 『환상 동물 특급』으로 뤼드비흐 폴베다와 함께 황금붓상(Gouden Penseel)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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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숙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 네덜란드어과를 졸업하고, 네덜란드 레이든대학교에서 문학을 전공한 뒤 학위를 받았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네덜란드어 강사와 벨기에 루뱅대학교 동양학부 객원교수를 거쳐, 지금은 네덜란드 레이든대학교 한국학과 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멀리 네덜란드에 사는 선생님은 늘 현우, 현민, 나윤, 아인, 아민 그리고 준영의 사랑스런 모습을 그리워하며, 우리 꼬마들도 이 책에서처럼 자기 나름의 사랑을 찾아 행복하기를 빌면서 이 책을 번역했답니다. 그 동안 《심술쟁이 니나가 달라졌어요》《몬스터, 제발 나를 먹지 마세요!》《나에게 일어난 일을 다 말할 거예요》《나도 좀 같이 끼워 줄래》 등의 동화와 《막스 하뷜라르》《천국의 발견》《필립과 다른 사람들》《호프만의 허기》 등을 번역했고, 선생님이 지은 《보물섬은 어디에: 네덜란드 공문서를 통해 본 한국과의 교류사》는 2003년 최우수 학술도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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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설명이 안 되는 걸 어떻게 설명할 수 있겠는가? 더는 인간의 가면을 쓸 필요가 없으며, 인간의 규율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흥분을 고조시켰다. 살인이 모든 법칙과 계율에서 자신을 해방시켜주었다. 스스로가 선택한 행위였다. 빨강을 매혹적인 색이라고 보기에, 상처에서 어떻게 피가 용솟음쳐 흘러나오는지를 간절히 보고 싶었기에, 희생자의 비명이 어디라고 꼬집어 말하기는 어렵지만 육체의 어딘가에 야릇한 쾌감을 가져다주었기에... 손에 든 단도나 활이 권력을 부여했다. 삶과 죽음을 결정짓는 권력. 그러나 이런 모든 걸 나는 감히 입 밖에 내지 못했다. 모든 게 지나간 지금 나 자신도 이해가 되지 않았다. - 2권 본문 62쪽에서

너는 모진 주위 환경, 기아, 전투 등이 인간 밑바닥의 악을 활성화시킨다고 했지. 나는 그런 관점에 대해서 지극히 회의적이다.... 줄줄 넘쳐흐르는 권력의, 성공의 잔보다 사람들을 더 취하게 만드는 게 이 세상에 어디 또 있겠는가? 사람들은 더 많은 걸 갈구한다. 더 많이, 그리고 또 더 많이. 설령 마시는 밀주에 핏방울이 떨어진다 하더라도. 내 양들도 역시 돈, 금, 권력을 꿈꾼다. 내가 그 꿈이 실현되게 해준다면 어떤 변화가 생길까? 너는 아마 녀석들을 더는 알아보지 못하게 될 것이다. - 1권 본문 158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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