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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예체능계열 > 미술/디자인/사진
· ISBN : 9788972975717
· 쪽수 : 104쪽
· 출판일 : 2008-11-25
책 소개
목차
그림을 보는 방법
무엇이 걸작을 만드는가
<동방박사의 경배>, 조토 디 본도네
<수태고지>, 프라 안젤리코
<아르놀피니의 초상>, 얀 반 에이크
<십자가에서 내려지는 그리스도>, 로히어르 판 데르 바이덴
<그리스도의 세례>,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산 로마노의 전투>, 파올로 우첼로
<비너스의 탄생>, 산드로 보티첼리
<쾌락의 동산>, 히에로니무스 보슈
<모나리자>, 레오나르도 다 빈치
<폭풍>, 조르조네 바르바렐리
<시스티나 예배당 천장화>, 미켈란젤로 부오나로티
<아테네 학당>, 라파엘로 산치오
<이젠하임 제단화>, 마티스 그뤼네발트
<바쿠스와 아리아드네>, 티치아노 베첼리오
<외국 대사들>, 한스 홀바인
<네덜란드 속담>, 피테르 브뢰겔
<오르가스 백작의 매장>, 엘 그레코
<엠마오에서의 만찬>, 미켈란젤로 메리시 다 카라바조
<삼손과 델릴라>, 페터 파울 루벤스
<벨사살 왕의 잔치>, 렘브란트 판 레인
<시간이 연주하는 음악에 맞춘 춤>, 니콜라 푸생
<정물, 인생의 바니타스>, 하르멘 스텐베이크
<이삭과 리브가의 결혼>, 클로드 로랭
<시녀들>, 디에고 벨라스케스
<화가의 아틀리에>, 얀 페르메이르
<키테라 섬으로의 여행>, 장 앙투안 와토
<프랑스 대사의 도착>, 안토니오 다 카날
<가정교사>, 장 바티스트 시메옹 샤르댕
<앤드류스 부부>, 토머스 개인즈버러
<진공 펌프 실험>, 조지프 라이트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 자크 루이 다비드
<알프스를 넘는 한니발>, 조지프 맬로드 윌리엄 터너
<1808년 5월 3일>, 프란치스코 데 고야
<메두사호의 뗏목>, 테오도르 제리코
<건초 수레>, 존 컨스터블
<깨어나는 양심>, 윌리엄 홀먼 헌트
<화가의 작업실>, 귀스타브 쿠르베
<아르장퇴유의 가을>, 클로드 모네
<무용 수업>, 에드가 드가
<뱃놀이에서의 점심>, 피에르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리 베르제르의 술집>, 에두아르 마네
<그랑드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조르주 쇠라
<빈센트의 방>, 빈센트 반 고흐
<석고상이 있는 정물>, 폴 세잔
<게르니카>, 파블로 피카소
용어해설
찾아보기
그림 목록
책속에서
그림을 제목을 정하게 된 미술사적 배경을 박스 안에 담아 따로 설명.
“작품의 제목은 구약 성서에 나오는, 그리 떠들썩하지 않은 이야기에서 따왔다. 주인공들은 어디에 있을까? 그리고 왜 가나안이 아닌 이탈리아를 배경으로 했을까? 회화의 주제에도 계급이 있어, 성경 속 장면을 포함한 역사화가 가장 높은 위치를 차지했고, 19세기 말까지 풍경은 정식 주제로 인정받지 못했다. 비현실적이기는 해도 성경 속 주제를 따옴으로써 로랭은 정식 화가로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그림 45》, 55쪽, '이삭과 리브가'
전체 그림의 일부분을 따로 확대한 다음 굵직한 서체로 회화 기법을 설명.
“벨사살 왕이 입고 있는 옷은 호화로운 옷감과 보석의 실제 질감과 비슷할 정도로 물감을 두껍게 발랐다. 이러한 기법을 ‘임파스토’라고 한다. 브로케이드는 중간 중간에 비쳐 보이는 엄버(천연의 광물성 밤색 안료. 태우면 암갈색이 됨)를 여러 겹 발라 그린 것이다.”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그림 45》, 49쪽, '벨사살 왕의 잔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