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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사회과학 > 정치학/외교학/행정학 > 지방자치
· ISBN : 9788974428488
· 쪽수 : 352쪽
· 출판일 : 2012-08-31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Part 1 명품도시란
CHAPTER 1 명품도시의 꿈
CHAPTER 2 통합도시 ‘창원의 경제학’
Part 2 시장의 리더십
CHAPTER 1 도시를 바꾼 시정 리더십
CHAPTER 2 시장은 도시 마케터다
CHAPTER 3 글로벌 스탠다드, 우리가 만든다
CHAPTER 4 함께 만들어가는 ‘희망세상’
Part 3 명품도시 만들기
CHAPTER 1 기업사랑운동
도시경쟁력의 원천은 기업 | 기업에서 도시의 희망을 찾다 | 세계 정상, 메이드 인 창원 | 국내 첫 ‘창원메카지수’를 만들다 | 기업사랑운동, 제2도약 시동걸다
CHAPTER 2 환경수도프로젝트
환경은 도시의 미래다 | 주남저수지, 생태명소가 되다 | 환경수도를 향해 나아가다 | 세계가 인정하는 환경도시를 만들다
CHAPTER 3 공영자전거 누비자
자전거가 지구를 살린다 | 시민공영자전거 ‘누비자’가 태어나다 | 대한민국에 은륜 물결 희망을 띄우다
CHAPTER 4 더불어 사는 사회
최고의 복지는 일자리다 | 3무(無) 4강(强)의 복지가 간다 | 소상공인을 끌어안다 | 시민 건강 챙기는 건강도시를 만들다 | 대학병원을 유치하다
CHAPTER 5 대중교통 혁명
대중교통체계 혁명을 일으키다 | 교통신호체계를 연동화하다 | 공단셔틀, 자가용 이용을 줄이다 | 국도 25호선, 도농을 통합시키다 | 창원형 도시철도를 만든다
CHAPTER 6 고품격 도시 설계
창원, 감성도시로 다시 태어나다 | 도심공간 생명력을 불어넣다 | 시민이 주인인 도시를 만들다 | 군부대, 성장 아이콘으로 바꾸다 | 마산만, 시민의 품으로 돌려주다 | 녹지형 중앙분리대, 사고를 줄이다
CHAPTER 7 평생학습도시
평생학습, 글로벌 모델이 되다 | 미래인재 육성을 지원하다 | 첨단과학 심장부를 꿈꾸다 | 학문과 지혜의 보고 도서관 | 국제교육도시 세계총회를 열다
CHAPTER 8 문화부흥정책
전통과 역사를 되찾다 | 명품축제, 세계를 감동시키다 | K-POP 열풍의 중심지가 되다 | 창원축구센터, 영남권 거점이 되다 | 프로야구 새 역사를 쓰다 | 세계 5대 스포츠대회를 유치하다
CHAPTER 9 글로벌시티
창원 마케팅 포문을 열다 | 시장을 글로벌 상품으로 만들다 | 컨벤션 허브도시로 도약하다 | 글로벌 홍보전략을 실행하다 | ‘세계 리딩 시티’를 향해 뛰어라
CHAPTER 10 시민 중심 행정
시민 ‘눈높이 행정’을 구현하다 | 통합도시 미래, 시민이 밑그림 만들다 | ‘보여주기 행정’을 제거하다
Part 4 글로벌 명품도시의 꿈
CHAPTER 1 한국형 실리콘밸리를 만들다
CHAPTER 2 21세기형 해양도시를 꿈꾸다
CHAPTER 3 마산권의 르네상스를 꿈꾸다
CHAPTER 4 ‘로봇산업 1번지’를 만든다
CHAPTER 5 생태교통의 메카로 태어난다
CHAPTER 6 스마트그리드 대표도시로 만든다
CHAPTER 7 지방행정체제, 한국모델이 되다
CHAPTER 8 글로벌 명품도시, ‘G20 도시’를 향해 뛴다
참고 자료
저자소개
책속에서
나는 한국을 대표하는 명품도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창원시에 모든 열정을 바쳤다. 시민들이 모두 잘사는 도시, 모든 시민이 더불어 행복한 도시, 국제사회와 격차가 작은 도시, 나아가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시민이 추구하는 총체적인 삶의 질을 충족시키고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끌기 위해 정책의 초점을 맞추고자 했다. 이를 통해 ‘돈·상품·인재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도시이자, 돈·상품·인재가 몰려드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매진했다.
창원이 통합도시의 시대를 열었다. 50만 명에 불과했던 창원은 마산, 진해와 통합되면서 인구 110만 명의 거대도시가 됐다. 20세기가 ‘국가의 시대’였다면 21세기는 ‘도시의 시대’가 되고 있다. 이 같은 시대 흐름에 따라 전 세계가 ‘메가시티(Mega-city)’ 경쟁을 벌이고 있다. 21세기 국가 성장은 이제 도시의 성장에 의해 좌우될 것이다.
‘시민 중심 시정(Citizen-centered policy)’을 어떻게 펼칠 것인가. ‘친시민·친기업·친환경’ 정책을 어떻게 펼칠 것인가. 나는 시정을 시민 중심으로 개편하는 데서 해답을 찾았다. 시민이 원하는 일에 시의 에너지를 집중시켜 일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게 지방자치의 취지를 가장 잘 살리는 길이라고 생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