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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의 엘자

야성의 엘자

조이 애덤슨 (지은이), 강미경 (옮긴이)
두레
14,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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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성의 엘자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야성의 엘자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동물과 식물 > 동물 일반
· ISBN : 9788974430696
· 쪽수 : 720쪽
· 출판일 : 2005-04-20

책 소개

야생생물 보호의 선구자이자, 자연주의자였던 조이와 남편 조지 애덤슨 부부가 우연한 기회에 새끼 사자를 키우다가 다시 자연으로 돌려보내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이다.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던 책은 본래 3부로 출간되었지만 40주년을 기념으로 한권으로 묶은 특별판이다.

목차

1부 자유롭게 살도록 태어나다(Born Free)
1. 엘자의 어린 시절
2. 엘자, 다른 야생동물들을 만나다
3. 엘자, 인도양에 가다
4. 루돌프 호수로 떠난 여행
5. 엘자와 야생 사자
6. 첫 번째 방사
7. 두 번째 방사
8. 마지막 시험
9. 후기

2부 자유롭게 살아가다(Living Free)
10. 엘자, 야생 수사자와 짝짓기를 하다
11. 새끼들이 태어나다
12. 새끼들을 만나다
13. 새끼들, 친구를 사귀다
14. 새끼들, 야영지에서 지내다
15. 새끼들의 성격
16. 엘자, 출판업자를 만나다
17. 야영지가 불에 타다
18. 엘자의 전투
19. 덤불숲에 도사리고 있는 위험들
20. 새끼들과 카메라
21. 엘자, 새끼들을 가르치다
22. 새해가 밝아오다

3부 영원히 자유로워지다(Forever Free)
23. 추방 명령
24. 병이 든 엘자
25. 엘자의 죽음
26. 엘자 새끼들의 보호자
27. 새끼들의 이동 계획
28. 새끼들과 사자 무리
29. 난관에 처한 새끼들
30. 위기
31. 새끼들의 포획을 위한 준비
32. 새끼들의 포획
33. 세렝게티 국립공원을 향한 여정
34. 새끼들의 방사
35. 동물들의 대이동
36. 새끼들의 계곡
37. 세렝게티 국립공원의 관광객
38. 새끼들과의 재회
39. 긴 수색작업
40. 자유의 품에서

지도
옮긴이의 말

저자소개

조이 애덤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야생생물 보호의 선구자이자, 자연주의자. 케냐 북부 국경지대의 수석 수렵 감독관인 남편 조지와 함께 전 세계 야생동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세계 최초로 야생동물 쉼터르 지었다. 2005년 현재 엘자자연보존협회는 애덤슨 부부가 살던 나이바샤 호숫가의 집을 야생동물 쉼터로 개조해 야생성을 회복시키는 교육과 훈련을 하고 있다. 1910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서, 스물여섯 살 때 케냐로 건너가 1980년에 사망할 때까지 그곳에 머물렀다. 화가와 사진 작가로도 유명했는데, 왕립원예학회의 그렌펠 골드 메달을 받기도 했으다. 야생생물들을 위해 일생을 바쳤던 조이 애덤슨은 1980년에 샤바 자연보호구역에 있던 자신의 야영지 부근에서 살해된 채 발견되었다. 남편 조지 애덤슨 역시 1989년에 밀렵꾼들에게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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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경 (옮긴이)    정보 더보기
1964년 제주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한 뒤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인문교양, 비즈니스, 문예 등 영어권의 다양한 양서들을 번역 소개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나침반, 항해와 탐험의 역사》, 《도서관, 그 소란스러운 역사》, 《내가 만난 희귀동물》, 《유혹의 기술》, 《야성의 엘자》, 《몽상과 매혹의 고고학》,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을 건다》, 《헤밍웨이 vs 피츠제럴드》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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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엘자는 나무 타기를 좋아했다. 이따금씩 울창한 수풀 속에서 엘자를 찾다 허탕을 칠 때면 엘자는 어느새 나무 꼭대기에 올라가 가지에 매달린 채 몸을 흔들어대고 있었다. 하지만 때로 나무에서 내려오는 방법을 몰라 쩔쩔매곤 했다. 엘자가 내려가는 방법을 놓고 고민하는 동안 나뭇가지가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위태롭게 휘청거렸다.

우리는 나뭇잎 사이로 엘자의 꼬리가 움직이는 모습과 나뭇가지를 붙잡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뒷다리를 볼 수 있었다. 엘자는 버둥대다가 결국 120센티미터 정도 되는 풀밭 아래로 쿵 하고 떨어져 내렸다. 엘자는 관중이 보는 앞에서 체면을 구겼다고 생각했는지 몹시 당혹스러워했다. 엘자는 우리를 웃음거리로 만들기는 좋아했지만 스스로가 웃음거리가 되는 건 싫어했다.

우리는 엘자에게 자존심을 회복할 수 있는 시간을 주었다. 한참 뒤에 찾아 나섰더니 엘자는 하이에나 여섯 마리와 노닥거리고 있었다. 음흉한 하이에나들이 엘자를 둥글게 에워싸고 있는 걸 보자 엘자의 안위가 조금 걱정스러웠다. 하지만 앞서 나무에서의 실수를 만회라도 하려는 듯 엘자는 자신이 하이에나보다 훨씬 우월하다는 걸 보여주고자 했다. 엘자는 하품을 하며 기지개를 켜더니 하이에나들을 철저히 무시한 채 우리에게 걸어왔다. - 본문 150~151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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