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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무용 > 무용이론/비평/역사
· ISBN : 9788977272200
· 쪽수 : 624쪽
· 출판일 : 2011-11-23
책 소개
목차
|서문| 포스트모던적 변화와 춤제도의 불안 5
[제1부] 포스트모던의 확산과 춤문화의 변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 온다”―서성록·안치운과의 좌담 33
. 춤사회의 구조(構造)와 소통 39
. 1990년대 춤예술의 과제와 지향점―2000년대를 바라보며 47
. 춤문화의 제2의 지성화―한국무용협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57
. 1990년도 춤계, 미해결의 문제점들 68
. 춤직업화에 있어 내적인 장애 73
. 문화적 힘의 무감증과 몇 개의‘큰 구멍들’―90년대의 춤예술과 그 주변의 사회 상황 80
.“예술성을 학위로 따지는 세태가 문제”/ 88
―예능계 대입부정 파장과 개선방향을 위한 전문가 좌담: 박용구·오경환과 함께
. 춤사회 발전에 내재된 불균형―‘아집’과‘영역 경계짓기’의 행태를 비판하며 94
. 한국 공연예술 사회와 윤리 103
. 춤의 국제교류를 위한 문화전략 방향 114
. 90년대 춤과 국제교류의 매개체들―페스티벌·객원안무제·워크숍의 활용 119
. 이 시대 무용가들의 공로(功勞)는 인정해야―이화여대 입시부정 사건의 처리를 보고 129
. 춤문화의 발전을 위한 중‧장기 계획―‘춤의 해’와 관련하여 138
. 후기모더니즘으로 이행하는 한국의 춤문화―포스트모던댄스의 생성과 그 수용 147
*내가 지은 책『후기현대춤의 미학과 동향』―포스트모던은 모던의 연장이며 확대
. 백남준의 예술과 한국문화와의 접점―’92 춤의 해, 백남준과 김현자의 퍼포먼스 156
. 춤도서에 대한 문화적 관심 시급 164
*얄팍하지만 무거운‘십년지기(十年知己)’―존 마틴의 『현대춤의 인식』
. 미래의 춤문화를 위한 구체적 제안들 173
. 직업무용단의 제도적 틀―국립무용단‧국립발레단의 경우 182
. 문화적 가치의 상승과 지역 춤문화의 진작 195
. 21세기 지역춤의 위상과 중부권 춤교육자들의 소명 209
. 문민의 정부, 문화 혼돈의 요인들―문화다중주의의 폐해와 지적 기반 부실 218
. 21세기 춤예술의 전망―비평적 메모의 형식으로 228
. 21세기와 지역 춤단체의 역할―대전시립무용단 초청강연 235
. 춤 교육의 사상 부재와 몰개성화, 심각히 우려된다―정병호 인터뷰 240
*[서평] 우리 전통춤 문화의 집대성화―정병호 지음/『한국의 전통춤』
. 초개(草芥) 김영태 선생님을 생각하며―조사(弔詞) 257
. 무용의 문화적(文化的) 힘에 대해서―제1회 ‘2007 강남댄스페스티벌’초청강연 261
. 전국무용제 춤 프로그램의 다원화 문제 267
. 남성무용인의 존재성(存在性)과 역할―‘자유남성춤작가회’의 발족 세미나 272
. 퇴화된 틀 속에 갇힌 공연예술 비평구조 278
. 마지막 남은 우리춤의 큰 집―명가(明嘉) 강선영 선생 285
. 전통미와 인생의 희로애락이 깃든 송범 선생의 춤 290
. 글로벌 시대, 춤제작 환경의 경제화와 소극장의 역할 294
*M극장은 새 춤예술 운동과 의식의 출발점―M극장 5주년에 부쳐
. [인터뷰] 어려운 지역사회와 춤예술과의 공존 실험 306
―‘제1회 최승희 춤과 아시아문화 발전 포럼’을 주관한 김태원 씨와 함께
. [인터뷰] “한국의 공연장은‘불임(不姙) 극장’을 탈피해야 살아난다” 315
―음악평론가 탁계석과의 대담
[제2부] 제도 안의 춤과 그 바깥의 춤문화
. 의욕만 앞세운‘소문난 잔치’―‘제9회 국제현대무용제’를 보고 327
. 우리춤 미래 밝히는 자극제―제1회‘ADF 서울’ 330
.‘1990 전국시립무용단 무용제’를 보고―지역춤 교류·직업춤 활성화 계기 333
. 야외 춤축제와 중간계층의 문화적 삶 336
. 우리 것 대담히 내세우기와 춤대중화―’90 한국무용제전에 부쳐 340
.‘1990 서울무용제’를 보고 345
. 문화부·문예진흥원은 할 일을 모르고 있다 347
. 그레이엄과 모더니즘 미학―마사 그레이엄의 국내 첫 공연 리뷰 349
. 형식적인 문화의 확산보다‘문화라는 밥’을 위해 354
. 학원 무용인들에 대한 관심 357
. 환경문제와 90년대 예술춤 360
. 90년대 춤의 새 현상과 비평적 점검―91년도 상반기 춤활동의 메모 364
. 축제가 없는 도시는 죽은 도시 375
. 원시와 문명이 함께 있는 춤판―제2회‘ADF 서울’/ 378
.‘종합예술자료실’을 설치, 운영해야 한다 381
. 춤의 유산과 예술적 가치 384
. 춤대중화 위해‘레퍼토리제’활용 389
. 무용극의 묘미를 못 살린 『광대의 꿈』―서울예술단 공연 391
. 1992 무용 결산 394
. 『수퍼스타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두 편의 글 400
. 춤예술가의 도전의식과 적극적 기획력 403
. 젊은 예술가를 귀하게 대접하는 사회 406
. 극장예술로서 극적 발레의 활기와 탐미성―슈투트가르트발레단의 『로미오와 줄리엣』 409
. 부산‘전통춤 5인전’/ 413
.‘프티파 명작발레의 밤’에 대한 평가―국립발레단 제85회 정기공연 420
.“‘사포’와 뒹군 12년, 이젠 손색없는 현대무용단이 됐다”―김화숙 인터뷰 424
. 과감한 춤기획력과 열정이 거둔 성과/ 434
―이숙재 교수의 제3회‘이사도라 무용예술상’수상을 축하하며
. 춤도 이젠‘변해야 산다’는 것이 지금, 나의 생각―국수호 인터뷰 436
. [서평] 무용인물사의 정리: 『한국 근대춤 인물사(Ⅰ)―최승희에서 김보남까지』 440
―송수남 엮음
. 새로운 춤보다는, 춤의 새로움을 찾는‘계기’가 되어야 443
―2000‘새로운 예술의 해’를 맞아
. 공공예술기관의 운영위·자문위·심사위 제도 이대로 좋은가 449
. 예술가들의 머리 속에 있는 것은 이젠‘돈’? 457
. 뮤지컬적 대중성, 유희, 거칠음의 춤형식들―툇마루현대무용단·안애순 460
.“틀 속에 갇힌 현대무용으로는 미래가 없다”―박호빈 인터뷰 466
.‘균형감’속에, 더 발전된 예술문화정책 수행토록 472
―‘한국문화예술위원회’출범에 부쳐
. 예술적 질과 성취도를 먼저 고려한 지원을 475
. 삶과 예술의 근접을 시도한‘스튜디오 춤’과 아시아적 감성의 현대무용극
―춤스튜디오 6-D와 트러스트현대무용단 478
. [서평] 전통 속의‘인물’, 그 예술적 인생에 대한 글쓰기 483
―진옥섭 지음/ 『노름마치』(전 2권)
.‘국무(國舞)’의 탄생―국수호 안무의 춤극 『고구려』 486
.“시대에 따라 작품을 보는 감각과 눈이 다를 뿐이다”―한상근 인터뷰 489
.‘독립춤 세대’의 자유스런 무대 공연을 반기며 501
. 대중성을 목표로 한 한국춤의 두 변신―인천시립무용단과 정은혜의 경우 503
. 자립적인 새 춤의 역사 만들기―M극장 건립 2년과 제2회 전문무용인의 날 508
. [서평] 현장 체험으로서의 비평: 『컨템포러리 댄스 가이드』 510
―노리코시 타카오 지음
. [서평] 춤정책의 변화에 대한 사적(史的) 추적과 담론의 정리 513
―성기숙 지음/ 『춤의 정책은 있는가』
. [서평] 최승희 춤예술의 변화와 그‘절충미학’을 밝히다 516
―김채원 지음/ 『최승희의 춤-계승과 변용』
.“전통무용의 특수성과 미(美), 견고한 제도로 지켜주어야 한다”―한명옥 인터뷰 519
[제3부] 참조 기사 및 저자 저서에 대한 서평
. 직업무용단 문호 넓혀야―한국무용평론가회‘춤의 직업화’심포지엄 527
. 성공 거둔 첫 번째 교류 공연―창무회 중국 공연 529
. 영혼과 대화하는 97세 현역, 마사 그레이엄 내한―육완순·박일규·박명숙과 의 좌담 533
. 한·소 공연 교류 활발해진다―볼쇼이발레단, 키로프발레단 공연에 즈음하여 536
. 생명의 소리로 관객 열광시켜―최청자 툇마루무용단 불가리아 공연 539
. 우리 춤 학문적 위상 재정립―미래춤학회 5일 창립총회·심포지엄 542
. 1997년까지 전국 43곳 문예회관 건립 544
.‘한국 정서 현대춤으로 승화’―김복희현대무용단의 태국 공연 546
. 동양 춤사위로 피어난 『오셀로』―김영태의 무용 리뷰 549
.“무용, 하루빨리 체육과목서 독립을”―김화숙 교수(원광대)의 발제문 551
. 세종문화회관‘관(官) 주도’탈피할 때 552
―음악평론가 탁계석 씨‘예술단체 운영’주제 발표문 요지
.‘덩치’키우기 급급‘거품’만 가득―문화 세계화 올 성적표 555
. 한국창작춤과 현대무용의 도달 목표는 하나,‘벽을 깨자’/ 558
. 한국창작춤 새 패러다임 모색―한국춤평론가회‘대토론의 장’마련 560
. 춤지가 뽑은 첫 번째 ’98 젊은 무용가 초청공연 562
―『춤』지 창간 22주년 기념 연례공연
.‘옷 입은 질서’에 맞선‘알몸’의 자유정신 564
.‘새로운 세기, 춤의 변화’한목소리 567
. 10년 기념공연 갖는‘무트댄스’김영희 씨 569
. 한국의 몸짓 독일 사로잡다―안애순·안은미 씨‘한국의 해’행사에서 현대무용 첫선 572
. 한국컨템포러리무용단 창단 30주년 기념공연 574
. 세계 공연예술계의‘큰 별들’이 계속 떨어지다 576
. 숲 속에 울려 퍼지는『달의 노래』―청주시립무용단 공연 577
.‘힙합 춤의 혁명! 과연 가능한가?’―김채현 교수·이우재 글 580
. 한국춤비평가협회를 발족하면서 582
.“부산 무용계, 협력·네트워크화 서둘러야”/ 584
. Kore-A-Moves 프로젝트의 의의―베르트람 뮐러(뒤셀도르프 탄츠하우스 nrw 총감독) 587
. 안무가 안성수-전미숙-홍승엽, 현대무용 3색 대결 589
. 한 차원 높은 『왕자호동』의 볼거리와 인간적 주제성 591
. 2011년 제6회 전문무용인의 날―‘올해의 최우수 전문무용인’선정 및 기념공연 594
. [서평] 우리 시대의 춤비평·이론가 김태원 교수 600
―다섯 번째 무용비평집인 『예술춤시대의 진동』 펴내
. [서평] 춤예술학의 다양한 주제와 교육성 603
―김태원 지음/『춤의 美學과 교육』(개정판) 서평
. [서평] 다각적인 춤비평적 안목과 문화적 감각 608
―김태원 지음/『예술춤의 위기와 전망』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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