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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88977468597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26-01-27
책 소개
목차
서문
팔레스타인과 가자 지구, 짧은 역사 이야기
현수 이야기
가자의 칼리드가 한국의 현수에게 보내는 편지
편지 하나. 한국은 어떤 곳일까?
편지 둘. 우리가 뭘 할 수 있겠어
편지 셋. 누나 사랑해
편지 넷. 내 고향은 하이파
편지 다섯. 2023년 10월 7일
편지 여섯. 빵 봉지를 입에 물고
편지 일곱. 벌레 먹은 나뭇잎
편지 여덟. 하루라도
편지 아홉. 현수는 내 한국인 친구입니다
편지 열. 오늘도 난 살아남았어
편지 열하나. 어디로 갔을까
편지 열둘. 평화를 알까
편지 열셋. 마리암 이야기
편지 열넷. 거북이
편지 열다섯. 기도
편지 열여섯. 길 잃은 고양이
편지 열일곱. 배 안 고파?
편지 열여덟. 여섯 개의 발
편지 열아홉. 남겨진 곰 인형
편지 스물. 나에게도 내일이 있을까?
한국의 학생들이 가자의 친구들에게 보내는 편지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각국의 정부와 언론이 2023년 10월 7일에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한 것이 모든 사건의 발단이자 원인인 것처럼 말합니다. 하지만 지난 역사를 조금만 살펴보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을 지배하고 학대한 것이 문제의 시작이자 뿌리임을 알 수 있어요.
[팔레스타인과 가자 지구, 짧은 역사 이야기]
학교로 사람이 모이면 학교를 폭격하고, 병원으로 사람이 모이면 병원을 폭격해. 집에 있으면 아파트를 폭격하고, 차를 타고 있으면 차를 폭격해. 도망갈 곳이 없으니 학교에 폭탄이 떨어져도 그대로 학교에 머무는 수밖에 없어. 이렇게 모여 있으면 그나마 유엔에서 식량이랑 물을 나눠주니까.
[편지 여섯. 빵 봉지를 입에 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