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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사범계열 > 교과교육론 > 국어교육 전공
· ISBN : 9788981338893
· 쪽수 : 342쪽
· 출판일 : 2008-04-10
책 소개
목차
1부: 사람에 대한 사랑(1~18)
001 즐거움의 가치 사전 / 002 감옥으로부터의 사색?003 걱정쟁이 열세 살 /
004 나는 ‘나쁜’ 장애인이고 싶다 / 005 놓아버림?006 뉴턴과 아인슈타인 /
007 다석 유영모 어록 / 008 다중지능?009 딥스?010 만행?011 몸으로 떠나는 여행 /
012 북녘 사람들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 013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014 습관의 심리학 / 015 시골 의사의 아름다운 동행?016 언어 본능 /
017 이기적 유전자 / 018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2부: 앎에 대한 열정(19~34)
019 한국 미술의 탄생 / 020 거의 모든 것의 역사?021 교양으로 읽는 뇌과학 /
022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 023 마음?024 발견과 발명으로 보는 과학의 역사 /
025 부분과 전체 / 026 생각의 탄생 / 027 세계철학사(상.하권)?028 수학귀신 /
029 수학, 문명을 지배하다 / 030 욕망하는 천자문 /
031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지식 속의 지식 80가지 / 032 창의성의 즐거움 /
033 하나의 세포가 어떻게 인간이 되는가 / 034 현대의 과학철학 /
3부: 참여와 소통을 위하여(35~52)
035 괴테의 이탈리아 기행 / 036 교사와 학생 사이?037 플라톤의 국가 /
038 마서즈 비니어드 섬 사람들은 수화로 말한다 / 039 비폭력 대화?040 생각의 지도 /
041 설득의 심리학 / 042 스포츠와 사회 환경 / 043 시간의 역사?044 언어와 마음 /
045 에디슨의 유전자를 가진 아이들 / 046 우리 학생들이 나아가누나 /
047 젊은이를 위한 인간관계의 심리학 / 048 장편 소설과 민중 언어 / 049 정보사회이론 /
050 탁류 / 051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 / 052 화성남자 금성여자의 사랑의 완성
4부: 미래를 전망하는 힘(53~69)
053 통섭 / 054 고독한 군중 / 055 과학 혁명의 구조 / 056 교사는 어떻게 단련되는가 /
057 뇌 / 058 미네르바의 올빼미가 날기 전에 인터넷을 생각한다 / 059 미래로부터의 반란 /
060 미래의 선택 / 061 세계의 문화와 조직 / 062 오래된 미래 /
063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064 위험한 생각들 /
065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066 지구를 살리는 일곱 가지 불가사의한 물건들 /
067 컬처코드 / 068 태백산맥 / 069 한국통사
5부: 민주적 리더십을 위하여(70~84)
070 다르게 사는 사람들 / 071 가르칠 수 있는 용기 / 072 간디의 물레 / 073 구별짓기 /
074 논어 / 075 두 문화 / 076 멘토 / 077 목민심서 / 078 문명의 충돌 / 079 민주주의와 교육 /
080 민주주의와 그 비판자들 / 081 사회정의론 / 082 스콧 니어링 자서전 / 083 자유론 /
084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6부: 아름다움을 위한 상상력(85~100)
085 그리스인 조르바 / 086 괴델, 에셔, 바흐 / 087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088 동양과 서양, 그리고 미학 / 089 레오나르도 / 090 미술감상과 미술비평교육 /
091 미학과 예술교육 / 092 삼국유사 / 093 미당 시전집 / 094 우리의 소리를 찾아서 /
095 월든 / 096 천재들의 음악 노트 / 097 토니오 크뢰거 / 098 오주석의 한국의 美 특강 /
099 한국, 한국인, 한국음악 / 100 한시미학산책, 정민
추천도서목록
책속에서
이 책의 저자인 박경철은 외과전문의로서 현재 안동 신세계 병원 원장직에 있으며 시골의사라는 필명으로 매일경제TV 등에서 경제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자는 자신의 직업이며 본분이라 생각하는 의사의 길을 걸으면서 경험했던 에피소드들을 모아 이 책을 발간했다.
전문분야 중에서도 의료는 사람들의 실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세계이다. 그러나 어렵지 않게 접하는 의료 세계의 내부는 일반인들로서 세밀히 들여다보기 힘들기 마련이다. 이러한 이유로 의료의 세계는 세인의 호기심의 대상이 되고, 이는 다시 의학 드라마의 인기몰이에 큰 힘을 실어주는 듯하다. 이 책을 원작으로 삼은 TV 드라마가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중략)
이 책에서는 드라마 이상의 드라마틱한 이야기들도 많이 나오지만, 결코 가벼운 마음으로 재밌게만 읽을 수는 없는 책이다. 사실 난 이 책을 읽고 같은 의사로서 이미 나태해진 내 모습을 보게 되어 많은 반성을 했다. (본문 76쪽, '1부_사람에 대한 사랑-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