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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국역 소문쇄록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한국문학론 > 한국고전문학론
· ISBN : 9788982061318
· 쪽수 : 398쪽
· 출판일 : 1997-07-05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한국문학론 > 한국고전문학론
· ISBN : 9788982061318
· 쪽수 : 398쪽
· 출판일 : 1997-07-05
목차
001. [상권] 우리나라에는 문헌을 소장한 집안이 적다 002. 압록강의 서쪽 땅은 모두 발해의 땅이다 003. 신라가 두 나라와 싸울 수 있었던 것은 무엇 때문인가? 004. 삼국시대의 국사는 길흉화복을 달리 적고 있다. 005. 진양은 옛 제왕의 도읍이라 한다 006. 한 선비가 죽어도 비석을 남긴다 007. 고려 의종이 용주를 타고 노닐던 곳 008. 만월대에 오른 동시강의 탄식 009. 안성역 십리에 있는 숭수산을 총수라 고쳤다 010. 김시습은 폭포수를 불전에서 받들고 사흘밤을 지냈다 011. 용강현의 한 어부가 고기로 변했다. 012. 강릉의 한 어부가 팔초어로 변했다. 013. 정몽주의 시짓는 버릇 014. 효령대군이 서호에 지은 정자의 이름을 세종이 희우정이라했다. 015. 봉사 김학노의 신통한 점 016. 세종 때 중간법을 폐지했다. 017. 책임을 다하는 남지와 그의 인간성 018. 남지가 벼슬을 사향하며 지은 전 019. 김학노가 서하군을 보고 친점 020. 축문을 잘못 읽은 문관 021. [중략.....] 022. [하권] 매계공은 늙은 부모를 봉양하기 위해 외직을 구했다. 023. 요동의 점쟁이 추원결은 갑자사화가 일어날 줄 알았다. 024. 두류산을 마주 보는 금대사의 절경 025. 천자에서 헌상한 음식을 소미라 한다. 026. [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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