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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황혼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전 한국소설
· ISBN : 9788982064302
· 쪽수 : 528쪽
· 출판일 : 1999-10-20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전 한국소설
· ISBN : 9788982064302
· 쪽수 : 528쪽
· 출판일 : 1999-10-20
목차
001. [황혼] 극작본을 소개 002. -아침 안개에 사로잡힌 태양이 바로 동산머리에 가까이 와서 003. 일년감 빛으로 졸고 있다. 004. -'경재 있니? 이리 좀 나오너라' 005. -토요일날 석양이였다 006. -경재가 현옥이와 이야기하고 있는 그 시간에 려순은 준식이 007. 와 이야기하고 있었다. 008. -경옥이는 녀자 보통 학교 입학 시험에서 떨어지고 말았다. 009. -안 사장이 새로 취임한 후 사무실, 특히 사장실과 거기에 010. 달린 응접실은 말끔 면목을 일신하였다 011. -여름밤, 아홉시 경이였다. 012. -락범이와 기태가 나가버린 담에야 려순은 방으로 들어왔다 013. -'얘 현옥이 있냐?' 014. -어제밤에현옥이가주고간불쾌감은오늘아침까지도개여지지않았다. 015. -여름은 무르익어 갔다. 016. -직포부 직장(織布部 職場)― 二백 대의 력직기(力織機)가 네 017. 대씩 한데 붙어서 좌우 두 줄로 길다랗게 늘어 놓여 있었다. 018. ...... 019. -쿵쿵 울리는 동필의 성난 발소리가 대문 밖에 사라진 다음 020. 복술이도 급히 집을 나섰다. 021. -사장은 극도로 흥분되었다. 자기 탁자에 놓인 로동자들의 022. 요구 조거도 다시 들여다 보지 않고 또 아무말도 하지 않았다. 023. -지배인이 총총히 물러나간 다음 경재는응접실에서 바로 024. 사장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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