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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행 승객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애거서 크리스티 (지은이), 허형은 (옮긴이)
황금가지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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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행 승객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82737664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13-05-27

책 소개

애거서 크리스티 탄생 80주년 기념작 『프랑크푸르트 행 승객』. 작가의 80번째 출간작으로 광고되었던 작품이자, 동시에 작가의 생애 마지막 스파이 소설이기도 하다. 외교부에서 한량처럼 일하고 있는 스태퍼드 나이 경은 영국으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기다리는 프랑크푸르트 공항에서 한 젊은 여인으로부터 수상한 제안을 받는다.

목차

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5
작가 서문 13

1부 중단된 여정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23
런던 40
세탁소에서 온 사람 52
에릭과의 저녁 식사 68
바그너 오페라의 모티프 87
여인의 초상화 97
마틸다 할머니의 조언 111
대사관 만찬 122
고달밍 근처의 저택 141

2부 지크프리트를 찾아서
슐로스의 여인 169
젊음과 아름다움 197
궁정의 어릿광대 210

3부 국내 사정과 해외 사정
파리 회의 221
런던 회의 232
마틸다 할머니, 요양을 가다 251
파이커웨이의 보고 271
헤르 하인리히 슈피스 278
파이커웨이 대령의 추가 기록 300
스태퍼드 나이 경을 찾아온 방문객 305
블런트 제독, 옛 친구를 방문하다 318
프로젝트 벤보 333
후아니타 337
스코틀랜드로 344

에필로그 371

저자소개

애거서 크리스티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90년 영국 데번주에서 미국인 프레더릭 밀러와 영국인 클라라 보머 부부의 삼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어린 시절에는 집에서 어머니에게 교육을 받았고 열여섯 살 때 파리로 이주해 학교에서 성악과 피아노를 배웠다. 1912년 영국으로 돌아와 이 년 뒤 아치볼드 크리스티 대령과 결혼했고, 1차세계대전 시기에 쓴 『스타일스 저택의 살인 사건』으로 데뷔했다. 1976년 85세를 일기로 사망할 때까지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ABC 살인 사건』 등 80여 편의 추리소설을 집필했다. 『애크로이드 살인 사건』 출간 직후 애거사는 어머니의 죽음과 남편의 외도 등에 큰 충격을 받고 잠적하는 등 방황의 시간을 보내지만, 이때의 사유를 바탕으로 1930년부터 1956년까지 ‘메리 웨스트매콧’이라는 필명으로 여섯 편의 장편소설을 발표한다. 필명을 쓴 것은 추리소설 독자들을 혼동시키지 않기 위한 배려였고, 이는 애거사의 뜻에 따라 수년간 비밀에 부쳐졌다. 1955년 미국추리작가협회에서 수여하는 거장상을 받았고 1967년 여성 최초로 영국추리작가협회 회장이 되었으며, 1971년 영국 왕실에서 수여하는 작위 훈장DBE을 받았다. 그녀의 작품은 103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영어권에서 10억 부 이상이 판매되었고 다른 언어판 역시 10억 부 이상 판매되어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되었다. 2009년에는 미발표 단편 두 편이 실린 창작노트 『애거사 크리스티 비밀 노트』가 출간되었다. 그녀의 유해는 영국 옥스퍼드셔의 세인트메리교회 묘지에 안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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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은 (옮긴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한국사를 전공한 후 좋아하는 일을 찾아 번역의 길에 들어섰다. 옮긴 책으로는 《뜨거운 미래에 보내는 편지》, 《하프 브로크》, 《두렵고 황홀한 역사: 죽음의 심판, 천국과 지옥은 어떻게 만들어졌나》, 《세계의 끝 씨앗 창고》, 《미친 사랑의 서》, 《기독교는 어떻게 역사의 승자가 되었나》, 《디어 가브리엘》, 《토베 얀손, 일과 사랑》, 《삶의 끝에서》, 《삶은 문제해결의 연속이다》, 《죽어 마땅한 자》, 《블랙 핸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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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그들은, 그들이 누군지는 몰라도, 청년들부터 건드리거든. 모든 국가의 청년층부터 건드리는 거야. 살살 구슬리기. 일단 구호부터 외치게 하지. 그럴듯하게 들리는 구호들. 정작 외치는 젊은이들은 그 구호가 무슨 뜻인지도 모를 텐데. 혁명을 일으키는 게 그렇게 쉽단다. 젊은이들의 본성이거든. 옛날 옛적부터 젊은이들은 항상 반항을 해 왔어. 반역을 일으키고, 뒤집어엎고, 세상을 바꾸려고 들지. 하지만 젊은이들은 눈이 멀었어. 눈을 가리고 현실을 어떻게 보겠다는 건지. 자기들이 어디로 휩쓸려 가고 있는지 전혀 자각하지 못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눈앞의 현실이 어떤지, 자기들을 부추기는 배후의 세력이 무엇인지. 무서운 게 바로 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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