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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추리/미스터리소설 > 영미 추리/미스터리소설
· ISBN : 9788982737664
· 쪽수 : 376쪽
· 출판일 : 2013-05-27
책 소개
목차
정식 한국어 판 출간에 부쳐 5
작가 서문 13
1부 중단된 여정
프랑크푸르트행 승객 23
런던 40
세탁소에서 온 사람 52
에릭과의 저녁 식사 68
바그너 오페라의 모티프 87
여인의 초상화 97
마틸다 할머니의 조언 111
대사관 만찬 122
고달밍 근처의 저택 141
2부 지크프리트를 찾아서
슐로스의 여인 169
젊음과 아름다움 197
궁정의 어릿광대 210
3부 국내 사정과 해외 사정
파리 회의 221
런던 회의 232
마틸다 할머니, 요양을 가다 251
파이커웨이의 보고 271
헤르 하인리히 슈피스 278
파이커웨이 대령의 추가 기록 300
스태퍼드 나이 경을 찾아온 방문객 305
블런트 제독, 옛 친구를 방문하다 318
프로젝트 벤보 333
후아니타 337
스코틀랜드로 344
에필로그 371
리뷰
책속에서
“그들은, 그들이 누군지는 몰라도, 청년들부터 건드리거든. 모든 국가의 청년층부터 건드리는 거야. 살살 구슬리기. 일단 구호부터 외치게 하지. 그럴듯하게 들리는 구호들. 정작 외치는 젊은이들은 그 구호가 무슨 뜻인지도 모를 텐데. 혁명을 일으키는 게 그렇게 쉽단다. 젊은이들의 본성이거든. 옛날 옛적부터 젊은이들은 항상 반항을 해 왔어. 반역을 일으키고, 뒤집어엎고, 세상을 바꾸려고 들지. 하지만 젊은이들은 눈이 멀었어. 눈을 가리고 현실을 어떻게 보겠다는 건지. 자기들이 어디로 휩쓸려 가고 있는지 전혀 자각하지 못해. 앞으로 어떻게 될 것인지, 눈앞의 현실이 어떤지, 자기들을 부추기는 배후의 세력이 무엇인지. 무서운 게 바로 그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