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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역사 > 문화/역사기행 > 한국 문화/역사기행
· ISBN : 9788982992292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07-04-13
책 소개
목차
제1장 역사의 문향이 담긴, 고서화들
1. 제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한 세한도
2. 일본인의 보따리에서 나온 맹호도
3. 병풍에서 족자로 변한 군선도
4. 민족의 성서 삼국유사
5. 시서화(詩書畵) 삼절(三絶)이 어울린 몽유도원도
제2장 불과 흙의 예술품, 도자기들
1. 세계 제일의 청자진사연화문표형주자
2. 민족문화재 수호, 백자박산향로
3. 천 마리의 학이 날아가는 청자상감운학문매병
4. 거저 주운 보물, 순화4년명청자항아리
5. 쪼가리 난 국보, 청자철채퇴화점문나한좌상
6. 죽음을 부른 백자철사포도문호
7. 오상고절, 청화백자양각진사철채난국초충문병
8. 허드레 취급을 당한 청화백자죽문각병
9. 산에서 잡은 물고기, 분청사기철화어문호
10. 개성에서 출토된 청화백자송죽인물문호
11. 가짜 시비에 시달린 청화백자매조죽문호
12. 무산철산과 청자오리형연적
제3장 정교한 조각과 법열의 미소, 불상들
1. 천상천하유아독존, 금동탄생불입상
2. 고구려의 기상을 간직한 고구려금동반가사유상
3. 고지식한 청년을 닮은 신라금동미륵반가사유상
4. 화장실에서 푸대접받던 금동신묘명무량수삼존불입상
5. 나를 죽이고 가져가라, 금동여래입상
6. 가짜냐, 진짜냐? 금은아미타여래좌상
7. 세계 최고의 조각품, 금동미륵보살반가상
8. 감이 판치는 세상, 금동반가사유상
저자소개
책속에서
호기심에 끌려 무심코 안쪽을 펼친 장형수는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놀랐다. 21여 폭의 겸재 정선의 화첩이었다. 그림마다 명필 홍봉조의 글씨가 보였다. 겸재가 72세 때에 그린 금강산의 실경산수도로 불후의 명화첩이다. 그는 주인에게 20원을 집어 주고는 그 화첩을 서울로 가져와 한남서림에 팔았다.-p39 중에서
...국보나 보물의 지정이 문화재위원의 심의에 따라 결정됨으로 학자의 견해에 따라 지정에 비리가 개입될 소지가 많다. 특히 개인이 소장한 고미술품일 경우에 그렇다. 심의위원과 소장가의 친분에 따라 보물도 지정될 것이 국보로 지정되고, 어떤 경우는 국보로 지정돼야 마땅한 유물도 보물로 지정된다.-p93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