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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사랑/결혼
· ISBN : 9788983042781
· 쪽수 : 264쪽
· 출판일 : 2018-02-01
책 소개
목차
서문
Part 1. 하나님 안의 나, 내 안의 하나님
비록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선택에 함께해 주신다
하나님께서 자갈밭 길을 주실 때는 그에 맞는 든든한 구두도 주신다
하나님은 내가 있어야 할 바로 그 자리에 나를 세우신다
하나님이 가라고 하신 곳은 어디든……(단, 수세식 변소만 있다면)
너 아직도 내가 좋으냐? 내 옆에 오고 싶으냐?
BC와 AD는 하늘과 땅 차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해법이고 모범답안이다
30배, 60배, 100배는 과장이 아니다
너 거기 있다가 우상이 될까 봐 내가 옮긴다
어찌 내가 처녀에게 주목하랴
Part 2. 하나님과의 설레는 데이트
얼룩은 얼룩을 지우는 전문가에게 맡겨야 한다
나의 서러움을 나보다 더 잘 아시는 분!
1m 앞에 계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가 두려워하는 것을 못 보신다
진짜 두려워할 분을 두려워하면 두려움이 사라진다
섬세하신 하나님은 섬세하게 터치하신다
사모, 상처의 대가이신 예수님과 제일 친해지자
하나님은 다 보고 계시고 다 알고 계신다
하나님은 내 뒤에서 기대 그 이상의 선물을 준비해 놓고 계신다
큰 은혜 받은 후에 오는 큰 시험
Part 3. 한마음, 한 몸으로 살아가는 부부
우리가 선택하는 것 같아도 중매자는 하나님이시다
귀가 예쁜 사람이 제일 매력적이다
사찰집사님 아내도 할 수 있어요
하나님이 지금 이 순간 나에게 원하시는 일
아내가 있는 곳이 가장 편한 내 집이다
사랑스러운 것을 찾아서 보면, 더 사랑할 수밖에 없다
갯바위와 따개비 사랑
하나님의 깜짝 이벤트
배우자를 고르는 것도 실력이다
초등학교 운동장에 가 봤니?
Part 4. 가족은 천국의 또 다른 이름
철모를 때 받은 신앙 교육, 커서도 제값을 한다
표현하지 않으면 모르는 사랑
부모를 보면서 하나님을 느낄 수 있다
천국 가는 데 지장 없으면 뭐든지 해라
한집에 목사 셋은 있어야지
하나님은 말씀으로 가족에게 텔레파시를 보내신다
천국 가면 우리 집 같을 거야
하나님을 보면서 아버지를 느낄 수 있다
죽기 직전까지 자식 생각뿐인 게 바로 엄마다
우리 집에 예수가 산다
Part 5. 사랑, 그리고 또 사랑
유효기간이 있으면 좋다. 더 사랑할 수 있어서…… 더 안아 줄 수 있어서……
천국 가면 내 자리도 좀 맡아 줘
맡긴 영혼을 얼마나 사랑했느냐?
고난 받을 때 경험한 위로로 성도를 위로할 수 있다
남의 자녀를 내 자녀처럼 바라보면……
사랑한다면, 거룩의 습관도 함께 나누어야 한다
오래된 껍질을 벗겨 내라
사랑으로 묶여 있으면 영적 신호가 잘 흐른다
미래를 여는 사람
주의 전에 영원히 살고 싶은 소망을 가지다
Part 6. 상처 & 열등감 제거 대작전
‘나 이 정도면 돼!’ 이 힘으로 살아가자
사람은 자기 자신의 말을 제일 잘 듣는다
입의 3초가 가슴속에서 30년 간다(아니, 그 이상이다)
마귀로부터 오는 커다란 병 두 가지, ‘죄책감’과 ‘열등감’
점을 빼면 나와 내 주변 사람 모두가 행복해진다
지지받는 것을 알면 없던 힘도 생긴다
너의 당당함은 대체 어디서 온 거니?
내 머리는 내 마음대로……
참으라. 이것까지 참으라
Resilience! 심히 좋았던 그때로의 회복!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우리는 선택의 기로 앞에서 걱정할 필요 없다. 내 인생을 책임지시겠다고 아버지 하나님이 이미 약속하셨으니 크고 작은 선택 앞에서 초조해 할 필요가 없다. 그리고 걱정할 시간에 차라리 기대를 해보자. 걱정은 그야말로 시간 낭비일 뿐이 아니겠는가. 또한 행여 실수로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죄책감은 갖지 말자. 넘어지면 일으켜 세워 주시고 업어 주실 하나님이 계시니……
- 비록 우리가 잘못된 선택을 한다 할지라도 하나님은 그 선택에 함께해 주신다 中
(Part 1. 하나님 안의 나, 내 안의 하나님)
나는 이제 하나님을 만났고 천국을 믿게 된 만큼 모든 것을 걸 수 있게 되었다. 카드 게임에서 판돈이 클수록 더 매진하고 더 올인하는 것처럼, 나도 여지를 남겨 두지 않고 다 걸게 된 것이다. 이렇게 여지를 남겨 두지 않고 올인한다면, 더 이상 겁먹을 것도 아까워할 것도 없을 것이다.
- BC와 AD는 하늘과 땅 차이다 中 (Part 1. 하나님 안의 나, 내 안의 하나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