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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 
· 분류 : 전자책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전략/혁신
· ISBN : 9788984058194
· 출판일 : 2020-02-04
· 분류 : 전자책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전략/혁신
· ISBN : 9788984058194
· 출판일 : 2020-02-04
책 소개
일본 최고의 경영전략 권위자인 저자는 이번 책으로 전작 <경영전략 논쟁사>에 이어 일본판 <하버드비즈니스리뷰>가 선정한 최고의 경영서 1위를 2년 연속 수상하였다. 또한 2015년 올해의 비즈니서 대...
일본 최고의 경영전략 권위자인 저자는 이번 책으로 전작 <경영전략 논쟁사>에 이어 일본판 <하버드비즈니스리뷰>가 선정한 최고의 경영서 1위를 2년 연속 수상하였다. 또한 2015년 올해의 비즈니서 대상 후보에도 올랐다.
전작이 학자의 이론 중심이었다면 이번 책은 기업가의 실천이 중심을 이룬다. 저자는 전략적 사고방식 자체를 습득하면 일상에서 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기업에서는 이러한 전략의 결정체가 바로 ‘비즈니스 모델’이다. ‘어떤 상품을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판매할 것인가를 정리한 사업의 기본 설계도’에 해당하는 만큼 비즈니스 모델이 없는 사업은 존재할 수 없다.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은 설령 제품이나 서비스가 최상의 퀄리티가는 아니더라도 그들만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있었다. 예를 들어 애플의 신제품은 전부 타사에서 옛날부터 있던 것들이다. 태블릿 PC는 1881년 펜포인트가 처음 개발했고, 스마트폰은 1996년 노키아 9000 커뮤니케이션이 최초이며 1999년 블랙베리가 대중화에 불을 지폈다. 하지만 애플은 압도적 디자인과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로(하드웨어는 비싸게, 주력 소프트웨어는 무료, OS를 전 세계적으로 통일) 시장에서 승리했다.
책은 이렇듯 시장의 신출내기가 어떻게 1등 기업을 뒤집고(구글, 페이스북), 침몰 위기에 있던 기업이 되살아나고(P&G), 어떻게 소비자가 알아서 기업의 수입원을 만들어내는지(알리바바)를 실제 기업들이 적용했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전작이 학자의 이론 중심이었다면 이번 책은 기업가의 실천이 중심을 이룬다. 저자는 전략적 사고방식 자체를 습득하면 일상에서 혁신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기업에서는 이러한 전략의 결정체가 바로 ‘비즈니스 모델’이다. ‘어떤 상품을 누구에게 어떤 방식으로 판매할 것인가를 정리한 사업의 기본 설계도’에 해당하는 만큼 비즈니스 모델이 없는 사업은 존재할 수 없다.
시장을 주도하는 기업들은 설령 제품이나 서비스가 최상의 퀄리티가는 아니더라도 그들만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있었다. 예를 들어 애플의 신제품은 전부 타사에서 옛날부터 있던 것들이다. 태블릿 PC는 1881년 펜포인트가 처음 개발했고, 스마트폰은 1996년 노키아 9000 커뮤니케이션이 최초이며 1999년 블랙베리가 대중화에 불을 지폈다. 하지만 애플은 압도적 디자인과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로(하드웨어는 비싸게, 주력 소프트웨어는 무료, OS를 전 세계적으로 통일) 시장에서 승리했다.
책은 이렇듯 시장의 신출내기가 어떻게 1등 기업을 뒤집고(구글, 페이스북), 침몰 위기에 있던 기업이 되살아나고(P&G), 어떻게 소비자가 알아서 기업의 수입원을 만들어내는지(알리바바)를 실제 기업들이 적용했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 사례를 통해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목차
서장 _ 돈으로 본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
거인들의 오후 메디치가의 수장 조반니와 스퀘어를 설립한 천재 발명가 도시
메디치가, 세계 최초로 국제 환전·결제 시스템 구축│어디에서나 쓸 수 있는 여행자 수표의 탄생│뱅크오브아메리카의 VISA 카드가 구축한 사회 인프라│이베이와 페이팔, 개인 간 거래의 벽을 허물다│결제 수단의 혁신, 유통매장을 변화시킨 스퀘어
1장 _ 비즈니스 모델이란 무엇인가
거인들의 오후 1 ‘혁신론’의 시조 슘페터와 ‘비즈니스 모델’의 맹주 조트
비즈니스 모델을 굳이 정의하면……│‘1기=1999년까지’: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은 계속되었으나 용어는 거의 쓰이지 않다│‘2기=1991년~2001년’: 인터넷 비즈니스의 사업 설명에 무질서하게 사용되다│‘3기=2002년~’: 개방형 혁신의 시대, 그 중심에 우뚝 서다
2장 _ 근대 비즈니스 모델의 창생기(1673~1969)
거인들의 오후 2 포목점을 재창조한 미쓰이와 실리콘밸리의 아버지 터먼
상식과 금기를 깬 포목점으로 번영을 누린 미쓰이 에치고야 072│대규모 ‘체인스토어’의 등장: A&P, 메이시스에서 시어스까지│포드의 ‘수직 모델’, GM의 ‘분산 모델’│질레트의 위대한 발명, ‘갈아 끼우는 날 모델’│페일리, ‘광고모델’로 CBS를 위기에서 구하다│제록스를 서비스회사로 만든 ‘종량제 과금 모델’│‘실리콘밸리’를 탄생시킨 벤처기업의 아버지 터먼
3장 _ 현대 비즈니스 모델의 변혁기(1970~1990)
거인들의 오후 3 혼다의 이리마지리와 세븐일레븐을 재탄생시킨 스즈키
캐논은 모든 것을 바꾸고 제록스에 도전했다│혼다의 ‘CVCC’와 도요타의 ‘린생산’, 미국시장을 사로잡다│물류 네트워크를 중시한 월마트와 세븐일레븐의 ‘도미넌트 모델’│IBM의 ‘수평분업 모델’, IT업계에 벤처 탄생의 씨를 뿌리다│닌텐도가 패밀리컴퓨터를 통해 고안해낸 ‘플랫폼 모델’│‘B2B e마켓플레이스’의 선구자, 오크넷의 중고차 경매
4장 _ 세기말, 속도와 IT에 의한 창조기(1991~2001)
거인들의 오후 4 타고난 기업가 델과 지략이 뛰어난 편집증환자 베조스
델이 증명한 ‘다이렉트 모델’의 힘 168│갭?베네통이 만들고 월드?자라?유니클로가 변형시킨 ‘SPA모델’ 174│야후 ‘포털’에서 구글 ‘검색어광고’로 184│이베이가 창조한 ‘C2C e마켓플레이스’ 192│글자 그대로 ‘폭발’한 ‘B2B e마켓플레이스’ 197│아마존, ‘원스톱’ ‘롱테일’을 증명한 물류의 힘 206
5장 _ 거인들의 전쟁과 소규모팀의 역공(2002~2015)
거인들의 오후 5 비즈니스 과학자 앤더슨과 인터넷 재벌 손정의
공짜로 주되, 알짜로 파는 ‘프리미엄’ 효과│마윈의 알리바바, ‘무료 모델’로 중국시장 제패│You의 시대, 페이스북과 엔젤 투자가들│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4로 다시 일어설까?│‘옴니채널’로 쇼루밍에 대항하는 메이시스 백화점│체스브로가 명명한 ‘오픈 이노베이션’│잡스, 재발명과 역발상으로 천하를 거머쥐다│퀄컴의 ‘지적재산권 서비스’가 인텔과 애플을 벼랑 끝으로 내몰다│‘메이커스’가 바꿀 미래: 작은 자들에 의한 ‘초분산 네트워크 모델’
칼럼 1 현대판 삼국지: 알리바바에 바이두와 텐센트가 도전하다
칼럼 2 아마존, 라쿠텐, 야후재팬의 전쟁
칼럼 3 코스의 정리, 빌 조이의 법칙
칼럼 4 한눈에 보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변천사
6장 _ 어떻게 혁신을 일으킬 것인가
거인들의 오후 6 유머와 사원 제일주의 켈러허와 린스타트업의 창시자 리스
<리더십> 침몰하는 IBM을 구한 거스너, P&G를 개방한 래플리│<기업문화>사우스웨스트항공을 우량기업으로 만든 ‘유머’와 ‘신입채용’│<실행방법론>고빈다라잔의 ‘망각·차용·학습’과 리스의 ‘린스타트업’ │<인재육성>크리스텐슨의 ‘DNA’와 미국의 ‘d·스쿨’ ‘Y콤비네이터’ 357│미래에 대한 도전: ‘경쟁보다 고객’, ‘경쟁보다 창조’
거인들의 오후 (번외편) 크리스텐슨과 나
맺음말
부록 세계에 도전하는 한국과 일본의 비즈니스 모델
색인
거인들의 오후 메디치가의 수장 조반니와 스퀘어를 설립한 천재 발명가 도시
메디치가, 세계 최초로 국제 환전·결제 시스템 구축│어디에서나 쓸 수 있는 여행자 수표의 탄생│뱅크오브아메리카의 VISA 카드가 구축한 사회 인프라│이베이와 페이팔, 개인 간 거래의 벽을 허물다│결제 수단의 혁신, 유통매장을 변화시킨 스퀘어
1장 _ 비즈니스 모델이란 무엇인가
거인들의 오후 1 ‘혁신론’의 시조 슘페터와 ‘비즈니스 모델’의 맹주 조트
비즈니스 모델을 굳이 정의하면……│‘1기=1999년까지’: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은 계속되었으나 용어는 거의 쓰이지 않다│‘2기=1991년~2001년’: 인터넷 비즈니스의 사업 설명에 무질서하게 사용되다│‘3기=2002년~’: 개방형 혁신의 시대, 그 중심에 우뚝 서다
2장 _ 근대 비즈니스 모델의 창생기(1673~1969)
거인들의 오후 2 포목점을 재창조한 미쓰이와 실리콘밸리의 아버지 터먼
상식과 금기를 깬 포목점으로 번영을 누린 미쓰이 에치고야 072│대규모 ‘체인스토어’의 등장: A&P, 메이시스에서 시어스까지│포드의 ‘수직 모델’, GM의 ‘분산 모델’│질레트의 위대한 발명, ‘갈아 끼우는 날 모델’│페일리, ‘광고모델’로 CBS를 위기에서 구하다│제록스를 서비스회사로 만든 ‘종량제 과금 모델’│‘실리콘밸리’를 탄생시킨 벤처기업의 아버지 터먼
3장 _ 현대 비즈니스 모델의 변혁기(1970~1990)
거인들의 오후 3 혼다의 이리마지리와 세븐일레븐을 재탄생시킨 스즈키
캐논은 모든 것을 바꾸고 제록스에 도전했다│혼다의 ‘CVCC’와 도요타의 ‘린생산’, 미국시장을 사로잡다│물류 네트워크를 중시한 월마트와 세븐일레븐의 ‘도미넌트 모델’│IBM의 ‘수평분업 모델’, IT업계에 벤처 탄생의 씨를 뿌리다│닌텐도가 패밀리컴퓨터를 통해 고안해낸 ‘플랫폼 모델’│‘B2B e마켓플레이스’의 선구자, 오크넷의 중고차 경매
4장 _ 세기말, 속도와 IT에 의한 창조기(1991~2001)
거인들의 오후 4 타고난 기업가 델과 지략이 뛰어난 편집증환자 베조스
델이 증명한 ‘다이렉트 모델’의 힘 168│갭?베네통이 만들고 월드?자라?유니클로가 변형시킨 ‘SPA모델’ 174│야후 ‘포털’에서 구글 ‘검색어광고’로 184│이베이가 창조한 ‘C2C e마켓플레이스’ 192│글자 그대로 ‘폭발’한 ‘B2B e마켓플레이스’ 197│아마존, ‘원스톱’ ‘롱테일’을 증명한 물류의 힘 206
5장 _ 거인들의 전쟁과 소규모팀의 역공(2002~2015)
거인들의 오후 5 비즈니스 과학자 앤더슨과 인터넷 재벌 손정의
공짜로 주되, 알짜로 파는 ‘프리미엄’ 효과│마윈의 알리바바, ‘무료 모델’로 중국시장 제패│You의 시대, 페이스북과 엔젤 투자가들│소니는 플레이스테이션4로 다시 일어설까?│‘옴니채널’로 쇼루밍에 대항하는 메이시스 백화점│체스브로가 명명한 ‘오픈 이노베이션’│잡스, 재발명과 역발상으로 천하를 거머쥐다│퀄컴의 ‘지적재산권 서비스’가 인텔과 애플을 벼랑 끝으로 내몰다│‘메이커스’가 바꿀 미래: 작은 자들에 의한 ‘초분산 네트워크 모델’
칼럼 1 현대판 삼국지: 알리바바에 바이두와 텐센트가 도전하다
칼럼 2 아마존, 라쿠텐, 야후재팬의 전쟁
칼럼 3 코스의 정리, 빌 조이의 법칙
칼럼 4 한눈에 보는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변천사
6장 _ 어떻게 혁신을 일으킬 것인가
거인들의 오후 6 유머와 사원 제일주의 켈러허와 린스타트업의 창시자 리스
<리더십> 침몰하는 IBM을 구한 거스너, P&G를 개방한 래플리│<기업문화>사우스웨스트항공을 우량기업으로 만든 ‘유머’와 ‘신입채용’│<실행방법론>고빈다라잔의 ‘망각·차용·학습’과 리스의 ‘린스타트업’ │<인재육성>크리스텐슨의 ‘DNA’와 미국의 ‘d·스쿨’ ‘Y콤비네이터’ 357│미래에 대한 도전: ‘경쟁보다 고객’, ‘경쟁보다 창조’
거인들의 오후 (번외편) 크리스텐슨과 나
맺음말
부록 세계에 도전하는 한국과 일본의 비즈니스 모델
색인















